(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오는 5월부터 고독사 고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안부확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저소득 고독사 위험군 발굴 기획 조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 중장년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인적관계망을 형성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중장년가구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일대일 매칭 ▲건강음료 주 2회 지원을 통한 정기적인 안부확인 ▲추석명절 위문과 연말 이불지원 등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이다. 이를 위해 지난 29일, ㈜hy영화지점과 영화동 행정복지센터가 중장년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제품 배달원은 유제품이 2개 이상 쌓이거나 건강 이상이 의심되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게 알려 건강상태 등 안부를 확인하도록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더불어 중장년 1인 가구와 매칭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전해질 수 있도록 추석 명절과 동절기 위문품을 지원한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홀로 사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9일, 천천청소년청년센터와 함께 청소년 보호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유해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앞서 참석자들은 천천청소년청년센터를 견학하며 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살펴봤고, 지역 청소년·청년들이 처한 환경과 현안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천천먹거리촌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홍보와 주민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청소년은 우리 지역의 미래이자 소중한 자산으로, 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3동과 천천청소년청년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위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노인주거복지시설 ‘아녜스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잔치와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과 연계한 2분기 주민참여형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기타, 가곡, 훌라댄스, 한국무용 등 4개 프로그램 수강생 38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어르신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기념 촬영과 담소를 통한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재능기부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지역 복지와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재능을 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한 참여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이천시와 교류도시인 서귀포시가 제40회 이천 도자기 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길거리 홍보를 펼치며 마음을 함께 했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자기 전시와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다. 이천시와 서귀포시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물티슈와 볼펜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했으며, 기부 참여 방법과 답례품 정보를 안내하는 것은 물론이고, 서귀포시의 별도 홍보부스에서는 퀴즈 이벤트 참여자에게 제주 특산품인 카라향을 제공하여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은 “이천 도자기 축제를 즐기러 왔다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제주 특산품까지 알게 되어 색다른 경험이었다”라며 “기부를 통해 지역을 응원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상생 제도”라며 “앞으로도 교류도시와 협력해 시민들이 쉽고 즐겁
(플러스인뉴스) 이천시가 오는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어린이집 휴원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돌봄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 돌봄 서비스인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노동절이 공휴일로 적용되면서, 어린이집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라 원칙적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어린이집은 이날 휴원하게 된다. 다만, 돌봄이 꼭 필요한 가정을 위해 일부 어린이집에서는 자율적으로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등원 아동에 대해서는 휴일 보육료가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제도 변경 초기임을 고려해 보육반 운영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천시는 별도의 휴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러한 제도적 보완과 함께 공공 돌봄서비스를 통해 돌봄 공백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은 노동절을 포함한 공휴일에도 365일 24시간 정상 운영되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2024년 개소 이후 꾸준히 이용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27일 지방세 심의위원회를 통해 장기 압류재산과 관련하여 징수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정리율을 제고하고자 실익 없는 압류재산에 대한 체납처분(차량 압류 해제)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체납처분 중지처분 심의회는 장기간 압류 유지 중인 내·외국인 체납자의 압류자료를 정비하고, 사실상 멸실됐거나 공매 실익이 없는 불필요한 체납을 관리하고자 추진한 사항이다. 이번 지방세 심의위원회에서 가결된 체납처분 중지 대상은 추산가액이 체납처분비에 미치지 못하는 차령 11년 이상의 환가가치가 없는 압류된 자동차로 관련 내·외국인 체납자는 406명, 압류건수는 1,342건이며 체납액은 지방세 33억 6천7백만 원, 세외수입 1억 4천6백만 원이다. 다만, 시는 차량압류 해제 이후 체납자가 납부 능력을 회복하거나 부동산 등 다른 재산을 취득하는지 수시로 조사하여 발견 즉시 예금압류·부동산압류 등의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며, 무재산 등으로 향후 징수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결손처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체납처분 중지 결정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임신·출산부터 아동, 청소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행정‧ 복지서비스 통합안내 책자 온드림’ 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온드림(溫-Dream)'은 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사업을 시기별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안내서로, 복잡하게 흩어져 있는 각종 행정·복지·육아·가족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2026년 소식지는▲임신·출산 ▲영유아 ▲초등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다문화·입양 ▲다자녀 ▲이천시민 누구나 ▲민원서비스 총 11개 분야를 생애주기 단계별로 구분하여 이천시에서 제공하는 주요 지원사업을 정리했으며, 대상, 지원내용, 신청방법 등을 함께 수록해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이천시는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확인하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온드림을 통해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 서비스 이용 편의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온드림 소식지는 시민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사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안내서”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을 강화해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플러스인뉴스) 이천시가 오는 5월 11일부터 미취업 청년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에 들어간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이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19~39세(1986년~2007년생) 청년이다. 시험 응시일에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신청 시 취업 여부는 무관하다. 취업자 중 1년 미만 계약의 단기간 노동자도 미취업으로 간주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범위는 어학시험 19종, 한국사 1종,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 등 모두 1,005종이다. 단, 국가전문자격 중 자동차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해당된다. 응시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응시한 시험에 대해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며, 작년 지원 여부, 지원 횟수, 회당 지원 금액 등은 제한이 없다. 단, 동일 시험에 한해 지원 횟수는 연 최대 3회로 제한된다. 신청은 기한 내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금은 서류 검증 절차를 거쳐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상반기 예산
(플러스인뉴스)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식품안전과 기초 영양지식을 경험하며 익힐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 불량식품 구별 등 식중독 예방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인형극과 위생교육을 구성하고 있다. 영양교육에서는 편식 예방, 균형 잡힌 식사, 음식물 소화 과정, 건강한 배변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체험형으로 제공하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식습관의 관계를 이해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교실로 찾아가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 식중독 예방, 위생 관리,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게 교육하고 있다.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는 지난 2025년에는 연간 3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올해 현재까지는 8,1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방문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식품안전과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4월 3일부터 24일까지 임산부 및 영유아(6개월~15개월)를 대상으로 진행한 베이비카페 1기 프로그램(출산준비교실, 율동태교교실, 오감발달놀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출산 준비 교실은 ▲신생아 실전케어 A to Z ▲건강한 임신기간과 출산 ▲힐링 아로마 테라피&셀프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시행됐다. 율동태교교실은 ▲태담동요 ▲율동체조 ▲부부 마사지 등으로 운영되어 부부가 함께 참여하며 태아와의 교감 및 가족 간 유대감 형성에 이바지했다. 오감 발달 놀이는 ▲쭉쭉~늘어나고 줄어들 때 소리가 나는 신기한 나는 팝튜브! ▲빵가루는 어떤 느낌일지 만져봐요 ▲수영을 잘하는 올챙이를 만나보아요(생태수업) ▲자기 전에는 깨끗하게 목욕놀이 하고 푹~자요!(로션) 등 놀이를 통해 감각을 자극시켜 느끼고 탐구하는 활동을 했다. 이를 통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엄마와 아기가 함께 교감하며 유대감과 긍정적 경험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참여자들은“집에서 하기 힘든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출산과 육아 임산부 케어의 전반적인 부분을 배울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28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수원 독립운동의 길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시민 모금에 재단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125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재단 최종진 이사장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최영화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원 독립운동의 길 시민모금 사업’은 수원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를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시민과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자율 모금 캠페인이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전액은 재단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향후 수원 지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잇는 탐방로 조성 및 기념 표지석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진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 “수원의 청소년과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리는 뜻깊은 사업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칠보청소년청년센터는 오는 6월 13일(예선)과 20일(본선), 양일간 센터 내 풋살파크에서 녪. 청소년 풋살대회 [제6회 칠보월드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풋살대회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과 팀워크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스포츠 축제다. 대회는 수원시 관내 중학생 부문 8팀, 고등학생 부문 8팀 등 총 16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각 팀은 5~8명으로 구성할 수 있다. 단, 전·현직 축구 및 풋살 선수 출신은 출전이 제한된다. 시상은 중등부와 고등부 각각 별도로 진행된다. 각 부문 우승팀에게는 15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준우승팀에게는 7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최고의 활약을 펼친 개인에게 주어지는 ‘득점왕’시상도 마련되어 청소년들의 승부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혹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 서류를 요청한 후 이
(플러스인뉴스)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가족봉사단 마을공감팀은 지난 25일 지역 내 생태 다양성 회복을 위해 친환경 ‘씨앗공’을 직접 만들어 심는 환경 보전 활동을 펼쳤다. ‘씨앗공 식재’는 유기 배양토와 천연 황토 등으로 식물 씨앗을 둥글게 빚어 풀이 부족하거나 흙이 드러난 땅에 심는 활동이다. 발아한 씨앗이 꽃을 피우면 곤충이 모여들어 자연스럽게 생태계가 복원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단원은 “함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씨앗공을 만들어 식재하며 가족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복원하는 미래를 위한 실천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고 운영해 생태 다양성 회복을 돕고,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 가족봉사단은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3개 팀으로 세분화해 운영 중이다. 환경·사회·안전 등 사회문제에 대해 주제별로 논의하고 이를 해결하는 ‘마을공감팀’을 비롯해, 학대 피해 아동 가정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아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