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17일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 대상지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준비를 위해 1월부터 총 4번에 걸쳐 마을지원관과 함께 컨설팅을 진행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골목길 일부 구간에 텃밭을 조성해 작물 재배를 함께하며, 어르신들의 일상 활동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통일감 있는 화분을 설치하고, 정돈되고 쾌적한 골목길 환경을 조성하며 고령 인구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현장답사는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과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텃밭 조성 예정지를 점검하고 사업 대상지를 조정했다.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향후 작물 재배와 나눔 활동까지 고려한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주병기 주민자치회장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어르신들이 수확한 작물을 매개로 담소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 어르신들의 고립감 해소와 동네 골목길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화재 상황에 대비한 실전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청사 화재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소화기 사용 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직원 각자의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는 등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인 만큼,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시민들이 가족관계등록신고 후 필요한 후속절차와 복지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책자 3,000부를 제작해 구청과 동 민원실, 영통구보건소 등에 배부한다. 주요 내용은 ▲(출생)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 ▲(사망)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개명) 신분증 재발급 및 각종 명의변경 사항 ▲ (혼인/이혼)전입신고 및 한부모가정 지원 서비스 ▲(귀화/국적회복) 주민등록신고 절차 등으로,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또한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해 관련 정보를 모바일에서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자세한 정보나 상담을 원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관련 부서와 문의전화 등을 유형별로 정리했으며, 영통구 무인발급기 및 행정복지센터 위치와 운영시간,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안내도 함께 수록해 실용성을 높였다. 해당 내용은 영통구청 홈페이지 상단 ‘민원안내 ' 민원안내 '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절차 안내’ 메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는 매년 1만여 건의 가족관계등록신고를 처리하고 있다”면서 “적극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