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4월 2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2026년 학교급식소위원회 학부모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학부모 160여 명이 참석해 학교 급식 운영에 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먼저 안효숙 시흥교육지원청 급식팀장은 ‘학교급식소위원회의 역할’을 주제로 급식 운영 과정과 위원회의 기능을 설명했다. 특히 안 팀장은 학교 급식이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교육 급식’임을 강조하며, 급식소위원회의 현장점검과 식재료 안전성 확인, 운영 개선 의견 제시가 급식의 질 향상과 투명성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미경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장은 ‘학교 급식 및 건강한 먹거리’를 주제로 안전한 식재료 관리 기준과 건강한 먹거리 선택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친환경 및 비유전자변형(Non-GMO) 가공식품 등 식재료가 생산부터 학교 공급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소개하고, 다방면의 친환경 농산물 지원 정책을 통해 학교 급식의 안전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이날 ‘2026년 학교 급식 학부모
(플러스인뉴스)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8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4층 성장실에서 동 자원봉사지원단 임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대화’를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동 자원봉사지원단 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국제연합(유엔)이 제시한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공공문제 해결 참여 확대 취지에 맞춰 사회적 대화의 기획 및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를 단순한 활동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는 관계 중심의 공론장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교육은 ▲사회적 대화의 개념과 필요성 이해 ▲‘대화의 식탁’을 활용한 관계 형성 ▲효과적인 대화 설계 및 운영 방법 ▲실습 중심의 대화 기술 습득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현장 적용 역량을 높였다.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동 자원봉사지원단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과 함께 논의하는 실천 주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지난 4월 29일 한국공학대학교 강당에서 한국공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층의 건강한 성 인식 확산과 감염병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에이즈(HIV)와 주요 성매개감염병의 감염 경로와 증상, 예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대학생 연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큰 성매개감염병의 실제 사례와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조기 검사와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HIV와 AIDS의 차이 ▲주요 성매개감염병 종류 및 감염 경로 ▲예방수칙 및 안전한 성생활 실천 방법 ▲익명 검사 및 상담 안내 등의 내용을 전달했다. 아울러 참여자들의 예방 실천을 돕기 위한 ‘세이프티 키트’를 제작ㆍ배부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예방교육은 감염병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올바른 건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건강한 캠퍼스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는 오는 4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 생생1990 1층 한뼘 전시실에서 입주 단체 전시 '이어지는 사이, Between & Beyond'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소와 경험, 그 속에 축적된 보이지 않는 ‘연결’을 탐구한다. 시간과 공간 속에 촘촘히 쌓인 기억의 흔적을 따뜻한 시선으로 재조명하며, 나와 타인의 관계가 지니는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기획됐다. 전시에는 총 다섯 팀의 경기상상캠퍼스 입주 단체(그루버)가 참여해 각기 다른 매체와 방식으로 ‘사이’의 개념을 풀어낸다. 주요 참여 작가 및 작품은 다음과 같다. ▲더헤라몸스테이는 '몸짓유랑' 프로젝트를 통해 몸의 감각을 매개로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잇는다. 반복과 변형이 이어지는 영상 속 움직임은 익숙한 공간과 기억의 변화를 드러내며, 관람객이 자신과 주변의 관계를 새롭게 인식하도록 유도한다. ▲도시건축공론장은 경기상상캠퍼스 인근 서둔동과 탑동을 걸으며 기록한 기억을 입체 지도로 구현한 '이, 어진, 지도!'를 선보인다. 관람객이 자신의 이동 경로와 감정을 지도 위
(플러스인뉴스) (재)경기도교육연구원 기초학력지원센터는 27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도내 기초학력 전담교사 75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 기초학력 전담교사 1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기초학력 지도를 학생의 부족함을 채우는 ‘결핍’의 관점이 아닌, 개인의 ‘신경학적 다양성’을 포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 강연으로는 도서 ‘Colorful Brain Friends’의 저자인 차예진 작가를 초청했다. 차 작가는 ‘신경학적 차이를 포용하는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주제로, 학생들이 가진 다름을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지도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워크숍은 일방적인 강의 형식을 넘어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 강화에 중점을 뒀다. 권역별로 10~12명의 대표 교사를 선발하여 교육부와 연계하여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적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워크숍 이후에도 상시 소통 플랫폼을 운영하여 전담교사 간의 전문성을 높이고, 권역별 우수사례를
(플러스인뉴스) 평택문화원은 지난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2026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월간 진위향교 4월 ‘한지, 빛을 품다’ 특별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한지공예와 빛을 결합한 전시 공간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지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은은한 조명을 활용해 고즈넉한 진위향교 공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하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전시 기간 동안 명륜당은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빛과 종이가 어우러진 체험형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방문객들은 한지 조명 작품 사이를 거닐며 전통 공간 속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했으며, 주말에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 ▲민속놀이 및 각종체험 ▲명륜당 전시관람 ▲진위향교 탐방 ▲한지 책갈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전통 재료를 활용한 창작 활동을 즐겼다. 이처럼 문화유산인 향교 공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 향유의 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관람 중심에서 나아가 체험과 휴식이 공존하는 콘텐츠로 구성되며, 향교가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교원의 힐링·성장을 지원하고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통해 교육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음숲’프로그램을 기획하고 4월 27일부터 5월 19일까지 5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마음숲’프로그램이란 다양한 체험과 힐링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내적 성장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둔 수원교권보호지원센터 교원 힐링․성장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피 로스팅, 아로마 테라피, 영흥 수목원 숲체험 등 오감을 활용한 실습형 활동들이 이루어져 지역의 인문, 자연 자원을 활용한 교원의 자존감 회복과 심리적 치유를 목적으로 두고 있다. 첫 번째 체험, ‘커피향기 가득’은 커피의 이해를 시작으로 로스팅 실습과 직접 커피를 내리는 핸드드립 체험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두 번째 체험, ‘아로마테라피’는 향을 통해 치유하는 자연요법으로 교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오일 제조, 명상으로 구성되어 심리적 안정감 증진 효과를 기대한다. 세 번째 ‘마음이 걷는 숲체험’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하는 숲체험으로 일상에 지친 교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한마당’을 운영한다. 5월 한 달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과천도서관의 독서진흥 특화 브랜드인 ‘아이두(IDO) 상상온(ON)’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어린이의 상상력과 온 가족의 문해력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5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원화 전시(호랭떡집, 고민 식당) ▲가족과 함께 떡을 만들어 보는 ‘조물조물 뚝딱! 우리 가족 떡집’▲원화 전시 연계 참여 이벤트 ‘호랭이도 놀랄 나만의 떡요괴‘▲증강현실(AR)·확장현실(XR)을 활용한 AR책카드 체험 등 즐거운 오감 만족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5월 9일에는‘세종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과 협력한 ‘세종, 도서관에서 한글 꽃을 피우다’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종대왕 걱정 인형 만들기 ▲대형 훈민정음 윷놀이 등을 통해 올바른 우리말 사용 문화를 배우는 유익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도서관은 전문 강사의 코칭 교육과 독서 관련 물품 지원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꾸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도교육청 소속 전 기관을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2일까지 공직기강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공직자의 선거 개입 의혹을 사전에 차단하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현장의 기강을 확립해 업무 공백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도교육청은 이 기간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복무 위반 ▲업무 지연 및 해태 등 공직기강 문란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비위가 적발된 공직자는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또 주요 사례를 안내해 예방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명절, 선거철, 인사철 등 부패 취약 시기에 공직사회 전반에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매년 공직 복무 관리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상시 복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다가오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5월 한 달간 관내 학교 냉난방 설비에 대한 집중 점검 및 세척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여름철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능 유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냉난방 부하가 집중되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노후 설비의 과부하와 고장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교육 활동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파주교육지원청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를 ‘냉난방 설비 집중 점검의 달’로 지정하고 관내 공립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예방 점검에 나선다. 시설관리직 배치 학교는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미배치교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정밀 점검을 지원함으로써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전기형(EHP) 설비의 실내외기 작동 상태와 필터 오염도, 가스형(GHP) 설비의 엔진오일 및 누유 여부 등을 정밀하게 진단하여 혹서기 가동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릴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주 교육 공동체의 업무 경감과 역량강화를 위해 개발된 `파주 학교폭력 G-ONE 4종 세트'*의 현장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AI기반 챗봇, 체크리스트, PC프로그램, 자료실로 구성된 학교폭력 업무 지원 세트 파주 관내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사안 관련 처리 및 문서 작성'(37.5%) 분야에 가장 많은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절차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AI 기반의 자료를 개발했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주 학교폭력 G-ONE 4종 세트'를 통하여 학교현장에서 ▲ 학교폭력 업무의 실질적 경감 ▲ 학교폭력 업무 전문성 제고 ▲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내실화를 추진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AI 기반의 디지털 업무 효율화를 통해 교사들이 본연의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현장 밀착형 지원을 통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 문화 형성을 적극 지원할 것임을 강조했다. [뉴스출처 : 파주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관학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수원시립미술관의 관학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미술관을 단순한 작품 관람의 공간을 넘어 배움의 현장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통해 수원시 관내 학생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을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과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전시와 연계한 특색 있는 내용으로 운영되며,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총 119개 학급, 약 2,6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은 4월 14일부터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14개교 59개 학급, 약 1,300명을 대상으로 '미술관 학교: ON'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개최 중인 소장품 전시 《블랑 블랙 파노라마》와 연계해 진행된다. 촉감 도구, 망원경, 컬러칩 등이 담긴 감상 가방을 활용해 작품을 세밀하게
(플러스인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유소년 인재 육성부터 종목별 특화 훈련시설 확대까지 아우르는 ‘스포츠 인프라 대전환’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차게 날개짓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선택과 집중으로 차별화된 스포츠산업 도시 구현’을 위해 총사업비 약 5,000억 원 규모의 중장기 로드맵을 가동하고, 전문 체육과 생활 체육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 미래형 스포츠 인재육성 및 전문시설 구축을 통한 글로벌 스포츠 거점 조성 전북자치도는 전액 국비 490억 원을 투입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를 건립하여 국가적 유소년 훈련 거점을 마련한다. 2029년부터는 펜싱·사격 등 지역 강점 종목의 전문 훈련 시설을 확대,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한, 도민들의 고품격 체육 환경 제공을 위해 약 875억 원을 투입, 도내 13개소에 시니어·유아·장애인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 특히 전주 월드컵 스포츠타운(2,230억)과 완주 종합 스포츠타운(990억)을 지역 대표 스포츠 랜드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