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퇴직한 신중년의 풍부한 사회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12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중년 일자리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의 ‘이천시 농업인 생산가공품 판매 활력화 사업’과 도서관과의 ‘이천시 공립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운영’이 선정이 되어 이 사업에 참여할 부서당 근로자 각 1명씩 총 2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신청자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천시청 일자리정책과에서 할 수 있다. 근무는 장호원농산물유통센터(연구개발과)와 이천시 공립작은도서관 10개소(순환근무)(도서관과)에서 이루어지며,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월 동안 진행된다. 업무 내용은 ‘농산가공품의 홍보와 마케팅, 디자인 개발’과 ‘공립작은도서관 업무 지원 및 교육’ 등이다. 참여 자격으로는 당해 연도 참여개시일 기준(2026.3.3.)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이천시민으로, 현재 미취업 상태이어야 하며, 해당 업무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1년 이상의 경력이 확인 가능하다면 신청할 수 있다. 이천시는 “퇴직한 신중년의 경력을 활용하여 경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의 상반기 참여자 47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최근 들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것이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전문형 인력’을 도입해 청년에게 더욱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행정업무지원 36명, 전문형 인력 11명이다. 이 사업은 취업 준비가 완전하지 않은 대학 졸업자, 군 제대자 등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여 취업 전 일 경험 제공과 생계 안정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참여자 모집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희망하면 모집 기간 내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천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하여 비치된 신청서 및 필요 서류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 등을 거쳐 2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각 이천시청, 읍면동 및 소속 행정기관 공공 부분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지원 또는 전문 분야 관련 업무를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대학생일자리, 홍익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인턴 사업은 관내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부문에서의 경력 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근무기간은 내년 1월 19일부터 6월 12일까지다. 신청은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대학생일자리 사업은 방학과 주말을 활용해 대학생에게 시정 참여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이며, 동계방학일자리는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주말일자리는 1월 24일부터 4월 19일까지 근무한다. 모집 기간은 동계방학일자리가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주말일자리가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된다. 홍익일자리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근로 프로그램으로, 시 청사 및 유관기관에서 현장업무·환경정비 등을 맡게 된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오산시에 거주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가 오는 23일까지 2025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6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와 공공근로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직접 일자리 사업이다. 시는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최저 생계를 보장하는 한편, 근로 의욕을 고취해 재취업 도전의 발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청년 일자리사업 ▲구도심 아름다운 파주 정주환경 정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촘촘보조교사 등 4개 분야에서 총 11명을 모집한다. 또한 공공근로사업은 '주말농장 환경정비' 등 분야에서 총 5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7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약 4개월이며 주 5일 근무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시간당 임금은 1만 30원이며, 근무일마다 부대비 5천 원이 별도 지급된다. 공공근로사업의 시간당 임금은 1만 1,730원이며, 두 사업 모두 4대보험 가입과 주휴수당, 연차수당이 지급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재산 4억 원 이하이며,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60% 이하 ▲공공근로사업은 70% 이하에 속하는 파주시민이다. 또한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에서 ‘2025년 5월 일자리드림데이’를 연다 여주일자리센터에서 매월 운영 중인 소규모 채용행사인 일자리드림데이 참가 기업은 샌드위치 브랜드인 써브웨이 여주중앙점으로 세종로 23(홍문동) 매장에서 근무할 직원 20명(정규직 5명, 시간제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샌드위치 제조 및 판매, 매장 관리이며, 근무시간은 주 2일(주14시간, 1일 7시간) 또는 주 5일(주40시간, 1일 8시간)이다. 현장면접에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여주일자리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이력서를 준비하지 못한 구직자에게는 직업상담사가 1:1로 이력서를 작성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AI취업지원솔루션 이용을 희망하는 참여자에게는 프로그램 이용권도 무료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현장 면접을 통해 지역 내 실질적인 일자리 연결이 가능해진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는 25일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 대강당에서 ‘4월 일자리 두드림’ 채용행사를 열었다. ㈜세한이엔씨, 주식회사 세이프티에디션, 주식회사 그린굿잡,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센서콘 주식회사 등 5개 업체가 참여했고, 구직자 32명이 기업과 1대1 현장 면접을 했다. 수원일자리센터 직업 상담사들은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를 지원했다.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수원시 관계자는“수원일자리센터 주관으로 매달 ‘일자리 두드림’, ‘상설면접’, ‘동행면접’ 등 다양한 소규모 채용행사를 개최해 채용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수원시 산하기관, 유관기관 등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채용 행사를 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관내 구직자와 구인 기업 일자리 매칭을 위한 ‘2025년 백만화성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싸이노스 등 제조업, 유통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관내 우수기업 20개사가 참여해 30개 분야 213명의 인재를 채용하며, 현장에서 기업 인사 담당자가 채용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 지원 부대행사를 함께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구직자 맞춤형 인사 노무 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프레디저 심리검사 ▲전문 기술 교육과정 참여 안내 등이다. 참여기관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화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 화성소공인지원센터,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등이다. 면접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사전 등록 없이 이력서를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참여기업 등 상세한 내용은 화성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화성시일자리센터는 추후 동서부 권역별 채용 행사를 지속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한 기업 인사 담당자는 “이번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4월 18일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해 지역 내 구직자와 기업 간의 실질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제조업, 물류,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우수기업 20개 사가 참여했으며, 총 242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찾아 면접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105명이 현장에서 채용됐으며, 105명은 향후 2차 면접을 통해 채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고용연계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고용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매년 짝수달에‘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10월에는 노인, 여성, 장애인 대규모 통합형 일자리박람회를 준비하는 등 지역 맞춤형 취업연계 서비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에서 2025년 4월 여주일자리드림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기업의 구인 수요와 여주일자리센터의 구직자 알선을 연계해 마련된 소규모 채용 행사로 매월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일자리드림데이에는 주식회사 이앤원이 참여해 물류직 4명과 지게차 운전직 4명을 모집하며 근무지는 점동면 일원에 위치한 노브랜드 센터이다. 행사 당일 참여 구직자를 위한 1:1 맞춤형 이력서 컨설팅과 AI취업 지원 솔루션 서비스도 함께 진행돼,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드림데이는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실질적인 채용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재취업과 기업의 인재 확보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금촌동 MH타워 8층)에서 2025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1개 기업이 참여하며, 파주시 일자리센터는 취업 정보 제공과 현장 면접, 채용 대행(이력서 지원) 서비스를 통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참여 기업들은 제과제빵, 생활용품, 화장품 등의 생산 및 포장, 기계 조작, 도서 관리, 조리·주방, 미화,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군에서 총 61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사전 신청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원하는 기업의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이이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열린 2025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서는 12개 기업과 116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79명이 채용되며 68%의 취업률을 기록한 바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가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 간의 원활한 취업을 연계하고자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15일 용인시일자리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장애인 구인을 희망하는 ㈜이지피에스(미화 등) ㈜벗이(주방보조 등), 쉐프파트너 주식회사(생산직), 이케아코리아 유한회사(물류직), 주식회사 착한사람들(사무직), 휴먼티에스에스(채용매니저)가 참여, 총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자리를 희망하는 장애인 구직자는 이력서를 준비해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 면접으로 구직자들은 직접 기업 담당자와 소통하며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으며, 기업들은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합한 인재를 찾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장애인 구직자에겐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엔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 학대피해쉼터에서 생활하던 발달장애인 A씨는 가족의 오랜 방임으로 스스로 뭔가를 하거나 타인과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다행히 권익옹호기관의 도움으로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자립주택’에 입주한 후 주거 전담인력, 활동지원사의 도움으로 금전 및 재산관리, 건강관리, 주간센터 이용 등 자립에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지원받았다. 지금은 ‘하고 싶었던 일’이 ‘할 수 있는 일’로 변화한 삶을 살고 있으며,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 주민들과 동아리 모임까지 참여하고 있다. #.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던 시각장애인 B씨는 시각장애인연합회의 도움으로 안마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후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특화형 일자리인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에 참여하며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었다. 도내 50여 개 경로당을 매주 방문하면서 어르신들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같은 뜻을 가진 동료들과 봉사단을 구성해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하며 일하는 즐거움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가 올해 장애인 자립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5,977억 원을 투입해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일자리와 거주공간, 자립 전·
(플러스인뉴스) 이천시가 취업난 해소와 기업의 인재 확보를 위해 나섰다.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4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행사로 이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려제약(주), 시몬스(주), 맥도날드이천DT점 등 20개 업체가 참여해 128명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1대1 면접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이천시는 구인 정보 제공과 취업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지참하여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보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고 기업들은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