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과 아주대학교가 협력해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하는 ‘일생일대’프로젝트가 지난 25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강식을 마쳤다. 개강식에서는 이성엽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원장이 ‘행복을 위한 마음관리’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성엽 원장은 일상에서 긍정적 관점을 기르는 마음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참석한 주민들은 강의 내내 높은 집중도로 공감과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달리기(릴레이) 강좌는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4월 1일 ‘파주시민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 이야기’▲4월 8일 ‘파주시 문화유적답사’▲4월 15일 ‘시니어 리더의 건강관리’등 인문·역사·건강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엽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을 위해 참석한 주민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다양한 주제의 명품 강의가 준비됐으니 자기 계발의 기회가 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이번 개강식이 주민 여러분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라며, “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법원읍은 지난 25일 '2026년 우리 동네 새 단장’의 일환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법원읍 실버경찰대 김선주 대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 곳곳의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버스승강장 주변, 공영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실버경찰대는 평소에도 지역 내 환경정화와 기초질서 확립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모범을 보였다. 김선주 법원읍 실버경찰대장은 “우리 동네를 스스로 가꾸고 정비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구생 법원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법원읍 새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실버경찰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법원읍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법원읍은 앞으로도 ‘우리 동네 새 단장’사업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25일, 지역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주민, 공무원 등 24개 기관·단체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조리읍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클린데이는 조리읍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봄철을 맞아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릉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봉일천 시가지 및 마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펼쳤다. 참여자들은 구간을 나누어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골목 안길과 학교 주변, 어린이공원 등 청소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했다. 이보현 조리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과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임세웅 조리읍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클린데이’에 적극 동참해 주신 주민과 기관·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모두가 살고 싶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조리읍을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6일 가현2리 마을회관에서 ‘가현2리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가현2리 노인회장 기념사, 군수 축사, 이장 감사 인사, 색줄 자르기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경로당의 단열 성능을 개선하고 냉·난방 효율을 높여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2억 4,100만 원으로, 국비 70%, 도비 9%, 군비 21%가 투입됐다. 특히 냉·난방 효율 개선과 실내 환경 정비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공간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널리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준공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씨름단 소속 김성용 선수가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태백급에서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김성용은 지난 25일 열린 태백장사 결정전에 출전해 치열한 승부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8강전에서는 박정우(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상대로 1회전을 내준 뒤, 2회전에서 밀어치기 기술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3회전에서는 빠른 안다리 기술을 성공시키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을 상대로 접전을 펼쳤다. 1회전에서 동시에 넘어지는 상황이 발생했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상대의 무릎이 먼저 모래판에 닿은 것으로 확인돼 김성용이 선취점을 얻었다. 이어진 2회전에서도 빗장 걸기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문준석(수원특례시청)과 5판 3선승제로 맞붙었다. 김성용은 2회전에서 밀어치기로 한 점을 따내며 추격에 나섰으나,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성용 선수가 보여준 투지와 경기력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지원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6일 오전 9시,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농작업 재해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는 작업 공정이 다양하고 단기간에 집중 작업이 이뤄지는 특성상 산업재해 위험이 높아 사전 교육과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군은 교육에서 농작업 중 주요 위험요인과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와 농업경영주의 안전관리 책임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농업인 안전관리 강화 정책에 따라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을 필수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중대재해 발생 시 농업경영주가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군은 기존에 추진 중인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사업과 연계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계절근로자를 포함한 다양한 농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보건(보육)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설명회 및 찾아가는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 및 아카데미는 알레르기질환 환아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2009년부터 양평군에서 운영 중인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78개소) 보건(보육) 교사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 제공과 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70여 명의 담당 교사가 참석했다. 1부에서는 경기도 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소속 교육간호사가 ‘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알레르기질환 강의와 함께 천식 및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 대처 방법 실습을 통해 질환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2부 사업설명회에서는 강하초등학교 보건교사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관리 방법을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의 전반적인 사업 내용과 2026년 사업 계획을 보건소 담당자가 안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세미원 및 두물머리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관련해 정원산업전 참여 사업체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 조사는 박람회 기간 중 운영 예정인 정원산업전의 효율적인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절차로, 정원·조경·화훼 관련 업체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원산업전은 정원 관련 제품과 기술을 전시·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4월 10일까지 양평군청 정원산림과 정원문화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수요는 정원산업전 운영 규모와 프로그램 구성 등 세부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참가 확정 여부와 세부 운영계획은 추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정원산업전은 관련 업계가 직접 참여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정원 가치 제고를 목표로 전시·체험·산업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관내 환경교육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환경교육기관 협의체’ 구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23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는 양평군환경교육센터(재단법인 세미원), 사회적협동조합 다울숲, 사회환경교육기관 더조은환경연대,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 관내 사회환경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교육 민관협력(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사전 단계로, 지역 내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 간 협력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기관 간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환경교육 전문 인력 역량 강화 △지속적인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특히 3월 26일 간담회에서는 ‘사회환경교육기관 민관협력(거버넌스) 지원사업’과 연계한 협의체 운영 방향이 논의됐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이 강조됐다. 양평군은 향후 지원사업을 통해 협의체 운영을 뒷받침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우리 아이 심리지원 서비스 △아동 비전 형성 서비스 △장애인 보조 기기 대여 서비스 △치유농업서비스 등 총 4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사업별 필요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 또는 읍면사무소 복지부서에 문의하거나,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전문가,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인 강원대학교 삼척산학협력단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과업 배경과 목적, 수행 계획 및 방법, 과업 관리 방안에 대한 소개, 수립 방향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욕구와 자원 등 복지환경을 고려해 민관이 함께 4년 주기로 수립하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 지역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 방안을 담는다. 제6기 양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된다. 군은 3월 착수 이후 여건 분석과 제5기 평가를 거쳐 6월 계획 초안을 마련하고, 7월 중간보고회와 8월 주민공청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9월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4월 중 내구연한이 지난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최신 장비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교체 대상은 과천시청 민원실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로, 고장 위험을 예방하고 민원 처리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새로 도입되는 기기는 처리 속도가 빨라지고, 화면 가독성이 향상됐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개선되어 어르신과 정보 취약계층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보안 기능도 강화되어 개인정보 보호 수준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비 교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 중심의 스마트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노후 장비를 단계적으로 교체하여, 시민들이 평일뿐 아니라 야간과 주말에도 민원서류를 쉽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공중화장실 33곳과 민간 개방화장실 32곳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특별점검을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법 촬영 범죄에 대한 시민 불안을 줄이고 디지털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2인 1조로 구성된 불법 촬영 전문 용역팀이 진행했다. 점검반은 화장실 내부 시설을 점검하고, 불법 촬영 탐지기를 활용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부분까지 살폈다. 점검 결과 불법 촬영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의심 흔적도 확인되지 않았다. 과천시는 올해부터 점검 규모와 횟수를 강화했다. 지난해까지 민간 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연 2회 점검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시직영 공중화장실을 포함한 65곳으로 확대하고 점검 주기도 분기별 연 4회로 늘렸다. 또한 탐지장비 무상 대여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신분증을 지참해 시청 기후환경과를 방문하면 신청서 작성 후 3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과 민간 시설 모두 자율 점검이 가능하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점검 대상과 횟수를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