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보건소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과 우울증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심신 안정 재활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재활운동실에서 진행되며, 보건소 등록 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참여자들의 심신 안정을 돕기 위한 아로마 치유(테라피)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회차별로 ▲아로마 소금 디퓨저 만들기 ▲아로마 향기 스톤 만들기 ▲향기 주머니 만들기 ▲아로마 롤온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매 회차 프로그램은 ▲혈압 및 건강 상태 확인 ▲아로마 테라피 교실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및 홍보 순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건강관리와 질환 예방까지 함께 지원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해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심신 안정 재활 교실을 통해 장애인들의 우울감 예방과 정서적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관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6년 ‘평택청년 취업성공 지원사업’ 정기교육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총 5기수로 운영되는 교육 중 첫 번째 교육으로,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 대응까지 전반적인 취업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관내 청년 1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총 3회차로 구성되어 운영됐다. 4월 7일과 9일, 평택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에서 1~2회차 오프라인 교육이 진행됐으며 1회차 교육은 ▲2026년 채용 동향 파악 ▲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대응 방법에 대한 이론 중심 교육을, 2회차 교육은 ▲면접 1분 자기소개서 작성 및 발표 ▲실전 모의 면접 진행 및 피드백을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이어 3회차 교육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인 일정에 맞춰 ▲1:1 온라인 컨설팅을 진행하여 개인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들은 “실전 모의 면접을 통해 면접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며, 현
(플러스인뉴스) 농업 분야의 국제 협력과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 확산을 위한 ‘국제농업 전문지도 연구회’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평택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구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및 평택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농업기술 전문가와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해외농업 사례 공유와 현장 중심의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첫째 날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이우진 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제농업 전문지도 연구회 연간 운영계획 협의에 이어 농촌진흥청 설국환 연구자문관의 ‘중앙아시아 낙농 기술협력 방안에 대한 기술협력’등 국제 협력 특강이 진행됐다. 이후 해외 농업정책과 기술협력의 주요 이슈를 다루며, 농업정책 변화와 기술개발 과정, 시설원예 정책, 작물 재배 현황 및 병해충 관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공유했으며, 평택시의 스마트 시설원예 농업인과의 대화 및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현장 견학을 통해 실제 적용 사례를 살펴보았다. 특히, 바나나 농장(청휴원)과 토마토 농장(디디팜) 방문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시설원예 작목 모델을 점검하고, 환경 관리 및 에너지 절감 방안을 논의했다. 다음날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3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맞춤형 통합건강증진형 경로당 건강행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건강행복교실은 희망하는 경로당 35개소를 방문간호사와 외부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나만의 부채만들기’프로그램과 함께 ▲기초건강측정(혈압, 혈당) ▲건강상담 ▲계절별 보건교육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등을 진행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13일 평택시 정신건강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차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를 평택보건소에서 개최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는 외부 위촉 전문위원, 센터 이용자와 보건소 관계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1분기 평택시 정신건강 사업추진 현황 보고 및 2분기 사업 계획 검토 등 정신건강 사업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현황 ▲2026년 1분기 추진 사업 실적 보고 ▲2026년 2분기 사업 계획 검토 ▲정신건강증진사업 운영 관련 자문 순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시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시민 중심 사업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과 중증 정신질환자 등록 사례관리, 자살 예방 생명 존중 문화 조성 사업, 비대면(메타버스) 정신건강 상담, 미디어콘텐츠를 활용한 시민 정신건강 증진 교육 등 다양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사업을 수행 중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정신건강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12일 진위면 가곡리에서 화재 취약 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지역사회 화재 예방 강화를 위한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건조한 날씨와 화목보일러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줄이고, 화재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재 지연제 생산 기업과 송탄소방서·송탄의용소방대와 함께 화재 지연제의 특성과 사용요령, 살포 대상 및 범위, 화재 예방 효과 등에 대한 설명과 현장 살포 시연이 진행됐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 정리, 연통 청소, 불씨 관리 등 안전 수칙을 함께 안내하며 자율적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평택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한 지연제 살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높여 생활 속 화재 예방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교육도 병행했다. 홍의선 송탄소방서장은 “건조한 봄철에는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가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 물품을 기증하신 지역기업의 관계자와 협력하신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화재 예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일 평택을 대표하는 장애인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녪우수선수 증서 수여식 및 종목별 운동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2026년 우수선수 증서’는 평택시를 대표하는 전문 체육인을 공식 인증하는 것으로, 지난 한 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평택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 17명(A등급 5명, B등급 7명, C등급 5명)에게 수여됐다. 선정된 선수들에게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 향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등급별 육성지원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종목별 운동용품 전달식에서는 가맹단체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장비가 지급됐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장비 보강으로, 훈련의 밀도와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종목별 특성에 맞춘 장비 지원은 선수들의 기술 향상과 경기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장선 평택시장(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우수선수에 선정된 모든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평택시 출산 축하․지원금 지원 조례'에 따라 출산 축하․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출산 축하․지원금은 신생아 출생일(또는 입양아 입양일) 기준 1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부모 중 1명이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요건을 충족한 경우 지원 대상이 되며, 출생일(또는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다만, 출생일(또는 입양일) 기준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는 평택시 거주기간이 1년 6개월이 되는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원금은 출생아(또는 입양아) 기준으로 첫째 5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300만 원, 넷째 이상은 50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장애인 가정의 경우 출산지원금과 출산축하금을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13일 오후 7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녪평택협치시민학교’개강식과 제1강 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치시민학교는 평택시 자치행정협치과 주관으로 운영되며, 단순히 지식을 주고받는 참여를 넘어 시민들이 함께 판단하고 책임지는 ‘협치 주체’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방식 또한 단방향 강의가 아닌, 정답보다 질문을, 설득보다 이해를 중시하는 ‘서클 대화’와 ‘숙의’과정을 도입해 모든 참가자가 동등한 발언권을 갖도록 구성됐다. 이날 첫 번째 강의는 전남대학교 철학과 박구용 교수가 맡아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공공성과 친밀성'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박 교수는 인류 문명의 동력을 ‘없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에서 찾으며 논의를 시작했다. 언어와 논리가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인류가 잃어버린 ‘감각적 경험’과 ‘상상력’의 가치를 역설했다. 특히 현대 도시인의 심리적 고립과 ‘싸늘한 친절’로 대변되는 관계의 단절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박 교수는 “복잡한 도시 환경과 감각 경험의 부족이 타인과의 깊은 관계를 방해하
(플러스인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장애인식개선 시민강사를 대상으로 보수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앞두고 시민강사의 수업 운영 역량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교육 자료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강사단은 2023년부터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발달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강의 구성과 참여형 수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완성된 교육 자료는 올해 진행되는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은 관내 유치원, 학교, 기업체 등을 직접 방문해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평택시민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감 능력을 높이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여 배려와 존중이 실현되는 장애 친화적 지역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관장 유영애는 “이번 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의회는 13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처리를 위한 3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 추진(행정자치국 총무과) ▲평택 도시개발사업 가이드라인(안) 추진(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성립 전 예산 편성·집행계획(기획항만경제실 기획예산과) 8개 사업에 대해서는 서면보고로 대체했다. 자체 안건으로는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규칙 개정(안)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정구 의장은 “의원간담회는 시의 주요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의회]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원평동은 13일 새봄을 맞아 관내 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과 주요 도로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하며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정화 활동은 원평동 12개 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단체별 담당 구역을 나누어 생활 쓰레기 및 방치 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주민 모두가 기분 좋게 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하시는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원평동 곳곳에 봄의 활력을 더하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중앙동 일원에서 최근 치솟는 유가와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연계하여 ‘에너지 절약 실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커지고 있는 가계 부담을 덜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중앙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은 서정리전통시장 일대와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가로환경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중앙동 통장협의회 김복자 회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중앙동 통장협의회 통장들과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모두가 함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