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4월 23일,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및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명성황후기념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명성황후를 기념하고 관련된 조선시대의 문화를 전시, 연구하는 공립박물관으로 전시,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교육 및 체험 등 여주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명성황후기념관 운영위원회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박물관 운영관리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명성황후기념관 운영 방향 설정,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세부 사업 등에 관해 여러 의견을 제언하며 명성황후기념관이 여주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문과 협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올해 구성된 위원회의 첫 번째 회의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명성황후기념관 운영계획과 주요사업 공유 및 지역박물관 으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명성황후기념관은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중요한 문화 시설
(플러스인뉴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026년 5월 6일 추진 예정인 '행복텃밭, 고구마 심기' 사업과 관련하여 ㈜에스제이바이오그린(대표 심관섭)으로부터 친환경 비닐 7롤(환가액 약 60만 원 상당)을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점동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 사업인 '행복텃밭, 고구마 심기'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고구마 식재 시 필요한 친환경 비닐 자재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작물 재배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텃밭, 고구마 심기' 사업은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고구마를 직접 재배·수확한 후 전량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나눔 사업이다. ㈜에스제이바이오그린 심관섭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지인순은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있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정성껏 재배한 고구마를 통해 마련된
(플러스인뉴스) 2026년 4월 23일 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는 지난 여주 싸리산 강변축제에서 운영한 부스 수익금 100만 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 사회 나눔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갔다. 또한, 라면 10박스도 함께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들의 성원으로 이루어진 수익금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환원하고자 하는 부녀회의 진심 어린 노력의 결실이다. 행사에서 모인 소중한 기부금과 물품은 오학동 내 취약 계층과 복지 사업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쓰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오학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과 라면 기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마을지도자오학동부녀회의 이번 기부 활동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향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