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026년 예비 엄마를 위한 모유 수유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1회차 교육은 임산부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를 초빙해 소규모 그룹 형태로 운영되며, 성공적인 모유 수유를 위한 산전 준비와 올바른 수유 자세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지도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유 수유 준비 교실은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산전 준비 ▲유방울혈 예방 및 관리 ▲올바른 수유 자세 지도 등 임산부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8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3월 25일 지하철 8호선 연장 구간인 장자호수공원역에 최신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스마트 민원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출퇴근 시간에도 신속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민원 대기시간이 단축되고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와 함께 구리시는 구리시청 옥외 부스(24시간 운영)와 구리새마을금고 돌다리 점에 설치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최신형 기기로 교체했다. 이번에 도입된 기기는 기존 장비의 잦은 고장 문제를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사용자 환경(UI)을 적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리시는 이번 교체를 시작으로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를 순차적으로 최신 기기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전반에 걸쳐 균일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무인민원발급기 확충과 최신화는 시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개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전반을 똑똑하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22일까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에서 ‘청년내일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스쿨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가 운영하는 취업 준비 심화 과정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채용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국가 직무능력 표준(NCS) 직업 기초 능력 평가와 인적성 검사에 대비한 실전형 특강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4월 8일 의사소통 능력 ▲4월 15일 수리 능력 ▲4월 22일 문제해결 능력을 주제로 이론 강의와 문제 풀이를 병행해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직업 기초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년내일스쿨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