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주영한국문화원(KCCUK)과 공동으로 오는 3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대한민국 및 이천시 도자기 명장들이 참여하는 도자 전시 '이천 그리고 그 너머 : 형태 안의 공간(Icheon and Beyond : The Space Within Form)'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릇의 진정한 가치는 비어 있는 공간에 있다’라는 한국 도자의 미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완성된 작품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도자기를 빚는 과정에 깃든 작가의 철학과 숙련된 기술을 하나의 예술적 흐름으로 조명한다. 이를 통해 현지 관람객들에게 시각적인 형태를 넘어 한국 도자 특유의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에는 대한민국 도자기 명장 5인(권영배, 김세용, 박병호, 서광수, 최인규)과 이천시 도자기 명장 16인(권오학, 권태영, 김성태, 김영수, 김용섭, 김판기, 신왕건, 박래헌, 유기정, 유용철, 이규탁, 이연휴, 이향구, 조세연, 한도현, 함정구), 그리고 독창적인 감각을 지닌 현대 작가 6인(김리우, 서세리, 여화정, 원유선, 이재준, 정미미)이 참여한다. 이들은 청자 투각, 분
(플러스인뉴스) 이천시가 지난 27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시정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확하고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공직자를 포함한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세계일보 오상도 부장이 강사로 ▲보도자료 작성 기본 원칙 및 구성 ▲사례별 보도자료 작성 방법 ▲선거 전 보도자료 작성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과 관련한 보도자료 작성 시 주의해야 할 표현과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보도자료 작성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이해도가 높아졌다”라며 “특히 선거 전 홍보 시 주의 사항을 알 수 있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선거 전 시기에는 더욱 신중하고 정확한 시정 홍보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홍보 역량과 실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3월 26일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축제에 참여하는 체험·먹거리 부스 운영업체와 축제 추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스 위치를 추첨하고 위생교육 및 안내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제 운영을 위해 부스 운영 안전·위생교육도 실시해, 행사장 내 먹거리 및 체험 부스가 원활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축제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해 시설, 전기 등 축제 추진 관계자들이 답변하며 향후 행사 준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세부 운영 사항을 공유하고 조율함으로써, 참여자와 주최 측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이 됐다. 한편,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도자세일판매, 전시, 체험, 공연, 이벤트 등 남녀노소 누구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양경애 의원이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해당 조례는 그동안 미비했던 ‘걷고 싶은 거리’의 지정·조성 및 유지관리에 관한 제도적 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함으로써 경춘로 전주 지중화와 보도 정비 등 안전하고 매력적인 보행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조례 시행에 따라 난립한 지장물 정비 등 보행 환경이 개선되면 시민의 안전이 강화됨은 물론, 특색 있는 거리 조성을 통해 유동 인구가 유입되어 인근 상권 활성화와 도시경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걷고 싶은 거리 조성계획 수립 ▲걷고 싶은 거리 지정 기준 및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 ▲‘구리시 걷고 싶은 거리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양경애 의원은 “걷고 싶은 거리는 단순히 이동을 위한 통로를 넘어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지역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구리시 곳곳에 안전하고 매력적인 거리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은철 운영위원장이 발의한 ‘구리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출자·출연기관의 조직, 인력 관리 및 임원 및 이사회 운영 ▲경영실적 평가 및 지도·감독 ▲출자·출연기관이 준수해야 할 사항 및 경영 정보 공시에 대한 사항 등이며, 특히 인력 채용계획 ,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시정명령에 대한 사항을 시의회에 보고토록 하는 조항을 신설하여 시 출자·출연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안을 발의한 정은철 의원은 “출자·출연 기관은 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조직 및 인력 관리 등 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전부개정안을 통해 기관의 자율적인 책임 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제안이유를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구리시의회]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김성태 부의장이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민족통일협의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남북 분단 상황 속에서 구리시 민족통일협의회가 추진하는 통일교육, 시민홍보,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제정됐으며, 주요 내용은 ▲통일교육, 홍보사업, 북한이탈주민 사회적응 및 생활안정지원사업 등 지원 사업의 범위 ▲지원 신청 및 보조금 교부 절차 ▲보조금 관리 및 지도·감독 등이다. 조례가 시행되면 민간 주도의 통일운동이 더욱 활기를 띠고, 특히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등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태 부의장은 “평화적이고 자주적인 통일을 위한 민간 차원의 노력은 지역사회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통합을 이루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구리시 민족통일협의회가 안정적인 지원 속에서 시민 대상 통일교육과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등 사회적 역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김용현 의원이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민간이 주도하는 ‘지역경제 연계형 축제’에 대한 명확한 지원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여 구리시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고자 제정되었으며, 특히 단순히 일회성 행사를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구리사랑상품권 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하여 실질적인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 효과를 거두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은 ▲지원 대상 및 범위 ▲신청 및 선정 기준 ▲구리시 상권·축제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지역경제 연계형 축제의 운영 성과 평가 등에 관한 사항 등이다 김용현 의원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상공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는 지역경제의 실질적인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구리시만의 차별화된 지역 축제 모델을 정립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구리시의회]
(플러스인뉴스)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관내 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화성시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에 맞춰 관내 벤처기업 집적을 유도하고, 인증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상반기 화성시 벤처인증 비용 지원사업’은 벤처기업 인증을 신규 취득하거나 재취득한 기업에 대해 인증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에는 약 30여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당 최대 4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 선정은 적격 심사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원한다. 기업모집은 상반기 중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 모집 기간 내 모집이 완료될 경우 2차 모집은 진행하지 않는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이 화성시 기업들이 벤처인증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내 벤처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벤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업신청 및 세부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2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관계자하고 정책의 연결과 균형을 통해 청년이 머룰 수 있는 도시를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했다. 이채명 의원은 안양시가 발표한 2026년 청년정책종합추진계획과 관련해 “청년정책이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은 의미 있는 변화”라면서도, “이제는 정책 간 연결성과 균형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올해 총 486억 원 규모, 71개 사업을 포함한 청년정책을 통해 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각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청년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청년정책의 핵심은 궁극적으로 ‘정착’에 있다”며 “주거와 일자리 분야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만큼,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균형 있게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플러스인뉴스) MBC 제작 다큐멘터리〈서울의 밤〉(The Seoul Guardians)이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 이하 핫독스)에 공식 초청됐다. 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약 1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영화 및 방송 산업의 주요 관계자, 투자자, 배급사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적 플랫폼이다. 작품의 북미 진출과 글로벌 확장에 있어 중요한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영화제는 '서울의 밤'을 한 해 동안 제작된 다큐멘터리 가운데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가장 인기 있는 섹션 ‘월드 쇼케이스’에 초청했다. 그동안 한국의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워낭소리'(2009),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4), '퀴어마이프렌즈'(2022) 등 우수한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핫독스에 초청받은 바 있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은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4’ 眞이소나가 울컥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자와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송가인-양지은-정서주를 잇는 ‘미스트롯’ 4대 영광의 眞 왕관의 주인공은 이소나였다. 이어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善을, 감성 거인 홍성윤이 美를 차지했다. 꺾기 요정 길려원과 현역 18년 차 윤태화가 ‘미스트롯4’ TOP5에 이름을 올리며 트롯계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3월 26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2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5의 인생곡 무대부터 TOP5 버전 ‘홀려라’를 비롯한 단체 무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한 듀엣 무대까지 펼쳐진다. ‘미스트롯4’ TOP5가 그동안 큰 사랑을 주신 국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갈라쇼인 만큼,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감동의 향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미스트롯4’ TOP5가 진심을 털어놓는 순간도 공개된다. 眞이소나는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진 ‘미스트롯4’ 경연 과정을 떠올리며 “점점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져서 가수로서 이름을
(플러스인뉴스) '금타는 금요일' 최진희가 북한 공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3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4회에는 '트롯 발라드' 장르를 개척한 최진희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일본과 북한 등 다양한 무대에서 사랑받아 온 최진희는 압도적인 라이브로 오프닝부터 현장을 단숨에 장악한다. 이어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또 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날 최진희는 북한 공연 당시의 특별한 경험을 직접 털어놓으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북한을 무려 네 차례 방문했다는 그녀는 "공항에 도착하자 북한 고위 간부가 나와 나를 따로 안내하더라"라며 "혼자 벤츠를 타고 이동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 밖에도 현지에서 받았던 극진한 대접과 관련된 다양한 일화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런 가운데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는 무대가 등장한다.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동료들은 물론 골든 스타 최진희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는 전언. 무대가 끝난 뒤에도 여운은 쉽게 가시지 않았고, 김용빈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경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