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내 근린공원4를 ‘숲과 자연’을 주제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원으로 재정비하여 시민에게 지난 21일부터 재개방했다고 24일 밝혔다. 근린공원4는 지난 1월 말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인계받아 조기 개방된 공원으로, 시는 개방 이후 시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단기간 내에 공원 시설을 보완하는 작업을 추진했다. 이번 정비는 단순 개방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실제로 머물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공원 내에는 휴식 공간인 ‘숲고요’를 조성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일부 구간은 초화류와 나무 등을 심는 등 보완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형 놀이공간 ‘자연상상터’도 마련했다. 모래놀이터와 그림 그리기 공간을 갖춰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창작활동과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야외 운동 공간 ‘그린짐(Green Gym)’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벼운 운동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근린공원4가 휴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7개 동 주민문화교육센터 운영평가 결과 우수 센터를 시상하고,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과천동이 대상을 수상했다. 과천동 문화교육센터는 문화교육센터 운영 활성화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내실화 및 활성화 분야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25년 처음 개최한 ‘남태령옛길 여우고개 축제’를 통해 지역 역사 자원을 축제 콘텐츠로 재해석하며 큰 호응을 받았고, 제주특별자치도 대륜동과 충남 예산군 신암면과의 도농 교류 사업도 추진했다. 최우수상은 과천시 공모 사업으로 ‘꼬꼬무 SLOW 모두의 운동회’를 운영한 문원동에, 우수상은 어린이 중심 문화 행사인 ‘2025년 부림동 어린이와 함께하는 키즈 클래식’을 추진한 부림동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내점길 및 교동길 자전거 안전 통행 캠페인’을 추진한 중앙동, 주민이 참여형 행사인 ‘원문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 원문동, 주민 화합을 위한 ‘열정축제’를 운영한 갈현동, 자원순환 실천을 주제로 한 ‘모모순(모아모아 자원순환) 페스티벌’을 추진한 별양동이 각각 수상했다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4일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장애인 복지 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용자 중심의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설 이용자들의 식사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 등에 대해 살폈다. 또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배식 봉사도 함께 진행됐다.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과천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 정책이 보다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맞춤형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포용적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하남 창우초등학교는 3월 넷째 주부터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하람’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늘하람’은 기존 거점형 늘봄센터를 확대한 지역 연계형 돌봄 모델로, 창우초를 중심으로 하남초, 하남천현초, 신장초, 신평초 등 5개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방과후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1학기(3월 23일~7월 16일)와 2학기(8월 31일~12월 18일)로 나뉘어 운영되며, 학기별로 약 9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K-문화 교실’을 주제로 호신술과 택견, 동양화, 키성장 농구, 한국 건축과 목공, 레이저 사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학생들의 신체 활동과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동시에 지원한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은 ‘늘품’ 틈새 돌봄과 연계해 방과후 공백을 최소화하고,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별도의 안전 인력을 배치해 프로그램 전후 학생들의 등·하교를 밀착 지도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학생은 “작년에 참여했던 AI 웹툰 수업이 재미있어 올해는 목공 수업을 신청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2026 광주하남 Why Up 공유학교’ 영어과목 첫 수업을 시작하며, AI 기반 영어교육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학습 도구를 활용해 영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공교육 내에서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Why Up 영어공유학교’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총 75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 지역은 광주광명초등학교, 하남 지역은 청아초등학교를 거점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한다. 수업은 원어민 회화와 교과 중심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맞춤형 영어교육을 강화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를 갖춘 글로컬 융합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맞춤형 학습과 원어민 협력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과 의사소통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상웅 교육장은 “Why Up 영어공유학교는 학생들이 주말에도 즐겁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경화여자고등학교와 하남경영고등학교에서 ‘국제교류협력 공유학교’ 첫 수업을 시작하며, 언어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국제교류 교육 운영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과 세계를 잇는 언어·문화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소통 역량과 문화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총 60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 지역은 경화여고, 하남 지역은 하남경영고등학교를 거점으로 운영되며, 영어 회화가 가능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한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대만 신베이시 교육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선발해 대만을 방문하는 등 국제교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업은 한국과 대만의 역사·지리·문화를 이해하는 것을 중심으로, 원어민 활용 수업, 언어 교류, 지역 문화 탐색, 온라인 국제교류, 문화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 정체성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 시민으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3일 서울장신대학교에서 ‘광주하남 한국어랭귀지스쿨(KLS)’ 개강식을 열고, 입국 초기 다문화학생의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한국어 집중교육 운영을 시작했다. 한국어랭귀지스쿨은 지역 시설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운영되는 단기 위탁형 학교로, 다문화 학생의 공교육 진입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학생 증가에 대응해 학생 맞춤형 한국어교육과 기초학력 향상을 동시에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대상은 관내 초등 다문화학생 중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중도입국 학생, 외국인 가정 자녀 등이며, 특히 입국 6개월 미만 학생을 우선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서울장신대학교에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한국어를 기반으로 한 기초교과, 언어교과, 창의적체험활동으로 구성되며, 한국사·수학·과학 등 교과 수업과 함께 심리정서 지원, 예술·체육 활동도 병행한다. 수업은 일 5~6교시로 운영되며, 필요 시 심리상담 등 방과후교육도 연계된다. 급식 등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이날
(플러스인뉴스) 하남 산곡초등학교 검도부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전국초등학생 검도대회’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우수상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산곡초 검도부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아우르며 전 부문에서 고른 기량을 선보여 전국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단체전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여자 고학년부 단체전에 출전한 임지은, 민주경, 류가윤, 김서은 선수는 결승까지 진출하며 은메달을 획득했고, 남자 고학년부 단체전에서도 이유진, 김주영, 유성호, 이승헌, 최율 선수가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우수상도 이어졌다. 남자 고학년 단체전의 한성연, 서지후, 박하민, 지현준, 전하준 팀과 여자 저학년 단체전의 유빈, 이하람, 이다온 팀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전에서도 성과를 냈다. 여자 고학년부 개인전에 출전한 류가윤 선수는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개인 기량을 입증했다. 강석완 산곡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플러스인뉴스) 하남 남한고등학교는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2026 창의인재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물리학, 생명과학, 화학, 공학 등 분야별로 각 20명의 학생이 참여해 진로와 연계된 과학 심화 탐구 활동을 수행하며 교과 학습을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창의인재 아카데미’는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융합적 사고력 함양과 진로 탐색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으며, 이론과 실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화학과 생명과학 분야에서는 실험 중심 활동을 통해 의공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물리 및 공학 분야에서는 문제 해결 중심 탐구를 통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 경험을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외선과 TLC를 활용한 의약품 분석 ▲인공 세포막을 이용한 투석 원리 이해 ▲Mindstorm EV3 기반 족보행 로봇 프로그래밍 ▲광섬유와 오실로스코프를 활용한 빛의 속도 측정 ▲분광광도계를 활용한 미지 시료 농도 분석 등이 운영됐다. 이번 활동 결과물은 학생들의 진로 및 전공 탐색 과정의 산출물로 활용되며, 향후 미래과학연구단 참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경안중학교 어울림홀에서 ‘2026학년도 광주미담공유학교’의 시작을 알리는 ‘미담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웅 교육장을 비롯해 방세환 광주시장, 운영교 학교장, 오케스트라 단원 85명과 학부모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공유학교 출범의 의미를 함께했다. 광주미담공유학교는 지역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잠재력을 키우는 ‘광주형 공유학교’ 모델로, 이번 오케스트라 개강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026학년도 상반기에는 문화예술, 미래에듀테크, 인성 분야 등 21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약 40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미담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는 매주 토요일 경안중학교에서 연간 120차시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문강사 레슨과 음대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정기연주회 등을 통해 지역 대표 공유학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미담 오케스트라는 학교와 지역을 잇는 공유학교의 선도 모델”이라며 “학생들이 협업과 인성을 바탕으로 스스로 질문하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광주 오포중학교가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오포중학교는 3월 20일 학교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녪학년도 교육활동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설 공사와 학사 운영 준비 등 어려움 속에서도 새 학년을 맞아 학교와 가정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 공개수업과 함께 진행된 이번 총회는 교육 현장을 공유하고 신뢰 기반의 교육공동체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녪학년도 오포교육 안내 및 연수’로 시작됐다. 교무운영부, 교육과정부, 안전생활부 등 각 부서에서 학교생활기록부, 교과교실제, 성취평가제, 학교폭력 예방, 급식, 정보통신 윤리 등 학교생활 전반과 교육 운영 방향을 안내하며 학부모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교육과정 설명회를 통해 올해 주요 교육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가 공유됐다. 또한 ‘생성형 AI와 자녀 진로 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돼 미래 사회 변화와 진로 설계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학부모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 수원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녪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가정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성을 기반으로 한 자녀 교육 역량을 함양하고 학부모가 가정 내 조력자로서 올바른 역할을 정립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강연은 서정한의원 원장이자 의학․한의학 박사인 박기원 원장이 맡는다. 박 원장은 다수의 방송 출연과 《총명한 두뇌 만들기》, 《롱다리가 되는 비결》등 자녀 성장 관련 저서를 집필한 전문가다. 주요 강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체 및 성격 변화 대응: 학생들의 신체 변화에 따른 올바른 식단과 운동법, 사춘기 성격 변화에 대한 현명한 대응 방안 제시·건강 상식 바로잡기: 학부모들이 잘못 알고 있는 보건 정보에 대한 의학적·한의학적 교정·성조숙증과 학교폭력: 초등학생의 성조숙 현상과 학교폭력의 상관관계 및 실질적인 대처 방안 특강 신청은 3월 17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내 학부모 중 희망자 약 250명을
(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는 파주 지역 학교들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활기찬 아침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스포츠클럽-오아시스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오아시스는 “오늘 아침 시작은 스포츠로”의 줄임말로, 아침 시간에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신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파주 지역에서는 전체 119개 학교 중 101개의 학교가 오아시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학교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초등돌봄형은 돌봄교실과 연계해 저학년 학생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동아리형은 학생 주도의 스포츠 활동을 통해 자율성과 흥미를 높인다. 또한 체력향상형은 기초체력 증진을 목표로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축제형은 학교스포츠클럽 리그전등을 운영하며 즐거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아시스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학습 집중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침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깨우고 활력을 얻은 학생들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