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0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매교 꽁초줍줍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매교 꽁초줍줍봉사단’은 통장들과 주민들이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매교동 꽁초 ZERO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봉사단 출범은 아파트 주변 보행로와 생활권 내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담배꽁초 관련 민원에 대응하여 주민 주도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봉사단은 아파트 주변 보행로 및 주택가, 수원천 인근 등을 돌며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동주택 안내문과 플래카드를 활용한 주민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이복자 매교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깨끗하게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통장들이 직접 나서서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함께 줍는 하나의 꽁초가 이웃에게 더 쾌적한 일상을 선물해 줄 것”이라며 “매교 꽁초줍줍봉사단이 깨끗한 매교동을 만들어가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9일, 경기행복마을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내실 있는 관리소 운영을 위한 2026년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와 화성사업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등 운영위원회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6년 운영개요, 3월 추진실적, 신규사업 및 홍보계획 등이 공유됐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3월 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되며, 사무원 1명과 지킴이 4명 등 총 5명이 근무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생활환경 개선, 재난 대응, 주민 편의 제공,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사업이 눈길을 끈다. ‘행복나눔 텃밭 운영’ 사업은 관리소 인근 유휴공간을 활용해 채소를 재배하고 이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 맞춤형 편의서비스’도 새롭게 추진된다. 캐리어 보관 서비스, 화장실 개방, 관광 안내자료 제공 등을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연무초등학교, 삼일고등학교,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일대에서 매일 오전 8시 10분부터 8시 50분까지 40분간 진행된다. 관리소는 등교 시간대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횡단보도 주변에서 차량 서행 유도 및 보행 안전 지도를 실시하고, 무단횡단 예방 활동을 병행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보호자 역할을 수행하며, 인근 운전자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학생들이 매일 안심하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마을관리소는 교통안전지도 외에도 ▲생활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