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지난 10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기후문화축제 ‘기후행동과 함께하는 율곡별시’를 개최하고, 시민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율곡별시’는 조선시대 사상가 율곡 이이의 학문 정신과 질문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기후 문화행사로 시험과 축제를 결합한 형식을 통해 가족, 청소년, 일반 시민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행사는 조선시대 과거제 형식을 차용해 초시–복시–전시의 단계로 구성됐다. ▲초시에서는 오엑스(OX) 문제 풀이를 통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기초 개념을 확인했고 ▲복시에서는 객관식 시험을 통해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를 점검했다. 마지막 ▲전시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일상에서 실천할 기후행동을 정리한 ‘기후행동 선언문’을 작성하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답을 맞히는 경쟁 중심의 시험이 아닌, 시험을 통해 얻은 인식이 실천 다짐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추진에 앞서 주민건강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파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사 문항은 총 29개로, ▲일반적 특성 ▲건강문제 및 건강검진 ▲건강행태 ▲건강증진사업 요구도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주민의 건강 인식과 필요 사항을 폭넓게 파악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건강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하려면 홍보 안내문에 있는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속하거나 파주시 누리집을 접속하면 된다. 또한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등 보건의료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어,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시민도 편리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응답 내용 중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으며, 조사 결과는 202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세부 사업 기획과 우선순위 설정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이번 주민건강요구도 조사는 시민이 직접 건강정책의 방향을 제안하는 과정”이라며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가 오는 2월 한 달간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 프로그램은 ‘단단하게, 청년의 첫 실행’을 주제로, 청년들이 일상 속 관심사부터 ▲취업·진로 ▲재무·재테크 ▲건강 ▲디지털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하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 체험을 넘어 ‘시작’과 ‘실행’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생활 유형을 고려해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후 시간대에 운영되며, 강좌 특성에 따라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설 명절 이후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시기에 맞춰, 일상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세부 내용은 ‘네이버 플레이스’및 공식 안내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들이 막연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13일 파주참사랑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생활비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파주참사랑회 김승기 회장(생능출판사 대표), 김종하 부회장, 반은주 사무국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파주시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40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참사랑회는 2009년 비영리민간단체 설립 이후 17년째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기 파주참사랑회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일상에 여유를 가지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되어 따뜻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변함없이 손을 내밀어 주시는 파주참사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연대와 실천이 파주시 복지행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도시 파주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의 로봇 재활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치료 종사자를 증원하고 관련 장비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재활치료 이용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2025년 9월 개관한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경기북부 최초로 최첨단 로봇 재활 장비인 지면 보행형 로봇 재활 훈련 장치(워크봇)와 웨어러블 로봇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뇌병변·발달·지체장애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로봇 기반 보행훈련을 제공하며 올바른 보행유형 형성과 근신경 재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로봇 재활치료 서비스는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전문 재활치료를 보다 쉽게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치료 효과와 이용 편의성, 프로그램 만족도 전반에서 이용자와 보호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와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2025년 12월 지면 보행형 로봇 재활 훈련 장치 1대를 추가 설치해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로봇 재활 기반 시설을 구축했다. 또한 올해 1월 중에는 치료사 2명을 추가로 채용해 로봇 재활치료 이용 정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3일, 적십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적십자사는 재난 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파주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파주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특별회비는 긴급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적십자사의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6년도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는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를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후납적 성격의 세금이나, 1월에 연세액을 한번에 납부하는 경우 4.5%를 공제받을 수 있어 납세자의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1월 연납은 연중 가장 높은 공제율이 적용돼 절세 효과가 크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3.7%, 2.5%, 1.2%로 점차 낮아진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되는 경우에는 소유 기간을 제외한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신고·납부가 원칙이지만, 파주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지난해 연납하지 않았거나 차량을 새로 취득한 경우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파주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할 수 있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가 혐오를 조장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엄정한 행정 집행을 예고했다. 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인권을 침해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은 정당한 정치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금지 광고물’로 판단하고, 이에 대해 정비하기로 했다. 이는 무분별한 현수막으로 인한 폐해에 대한 시민들의 개선 요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공적 공간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거리가 갈등의 장이 아닌 쾌적한 일상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 아래, 혐오 표현이 포함된 현수막을 최우선 정비 대상으로 분류했다. 특히 행정 집행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옥외광고심의위원회 개최 전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반드시 거치도록 했다. 전문가의 법리 검토를 통해 행정 처분의 정당성을 확보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엄정한 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비 절차는 법리 검토 후 옥외광고심의위원회의 신속한 심의를 거쳐 시정명령과 강제 철거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판단 주체를 독립된 심의기구로 전환해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함으로써 특정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시민 정서에 위해를 가하는 요소를 신속히 제거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n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정왕3동은 지난 1월 8일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총 27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은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자치 주체로서 내년 12월 말까지 2년간 정왕3동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회의에서는 임원 선출이 이뤄졌으며, 주민자치회장에는 서종국, 부회장에는 이순자, 마미자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분과별 운영을 책임질 분과장으로는 ▲자치기획분과장 조연경 ▲마을복지분과장 김재동 ▲교육자치분과장 최진영 ▲문화예술분과장 이동철 위원이 선출됐다. 감사는 김영미, 장인권 위원이 맡았으며, 사무국장과 회계는 추후 지정될 예정이다. 정왕3동 관계자는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참여 기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3동 제4기 주민자치회는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주민총회 준비, 마을
(플러스인뉴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5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및 종합안전점검’에서 평균 96점의 우수한 점수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8조의3 및 제19조의2에 따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수련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년마다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해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는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대외 협력 및 홍보, 시설물 안전과 위생, 운영 관리, 인사 조직 등 전반적인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시설 중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목감ㆍ연성ㆍ능곡ㆍ월곶ㆍ정왕ㆍ꾸미ㆍ배곧1ㆍ배곧2청소년문화의집 등 총 9개 시설이 평가대상에 해당됐다. 재단은 2023년도 평균 점수 92점에서 96점으로 상승해 청소년수련시설의 역할과 운영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건축ㆍ토목ㆍ기계ㆍ전기ㆍ소방ㆍ위생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안전ㆍ위생 점검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시설 운영과 다양한 특화활동 프로그램 제공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핵심 평가지표인 청소년 이용 연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납세자에게 절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2026년도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의 5%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자동차ㆍ이륜차ㆍ기계장비 등 자동차세 부과 대상이 되는 모든 차종이 해당한다. 3ㆍ6ㆍ9월에도 연납 신청이 가능하지만, 1월 납부 시 할인 혜택이 가장 크다. 기존에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이용하고 있는 납세자는 차량 변동 사항이 없으면 별도의 연납 신청 없이 1월 중에 송달받은 납부서로 납부하면 된다. 처음 연납 신청을 하거나 차량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위택스(인터넷ㆍ모바일 앱) 혹은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시흥시청 시세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연납 신청한 경우에는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 자동입출금기(ATM)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 지로와 위택스를 통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오는 1월 30일까지 ‘청년 희망 인턴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19~39세의 미취업 청년에게 성남시청과 시 출연·출자기관, 민간 위탁기관 등 공공기관에서 10개월간 실무를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를 위해 3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관계기관 53개 부서에 93개 분야의 청년 인턴 일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근무 분야는 △드론 수집 데이터 정리 및 드론 기체 관리 보조(시청 AI반도체과) △판교박물관 학예 연구 및 교육 보조(박물관사업소) △시정 홍보물 이미지 디자인 제작(시청 공보관)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지원(시청 법무과) △복지시설 운영 지원 업무(13곳 복지관) 등이다. 참여자는 사업 기간인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 5일, 하루 6시간이나 8시간 근무하고,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2520원을 적용한 급여를 받는다. 주휴·연차 수당도 지급해 6시간 근무자는 월 206만원, 8시간 근무자는 월 270만원을 받게 된다. 이 금액은 세전 기준이며, 월 22일 근무, 월 4일 주휴일 부여 시 받는 액수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오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35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발된 참여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20곳 사업장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연령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19세부터 64세까지는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1일 6시간 기준 61920원을 지급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1일 3시간 기준 30960원을 받게 된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가 부대경비로 지급되며, 연령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참여 자격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원 합산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 가구 구성원인 성남시민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 동안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오는 2월 20일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