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김포시청 복싱팀은 남자 일반부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75kg급 김병욱 선수는 뛰어난 경기 운영과 안정된 기량을 바탕으로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60kg급 이상구 선수와 -55kg급 김지훈 선수는 각각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김병욱 선수는 강한 압박과 집중력 있는 경기력으로 정상에 오르며 김포시청 복싱팀의 경쟁력을 입증했고, 이상구 선수와 김지훈 선수 역시 치열한 승부 속에서 끝까지 투혼을 발휘하며 값진 성과를 올렸다.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은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팀 운영을 바탕으로 매년 전국대회에서 경쟁력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매우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설성면 제요리에서 신필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를 개통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생활 여건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총사업비 183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연장 3.59km, 폭 10m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도로는 국도 38호선과 지방도 333호선을 연결하는 주요 구간으로, 지역 간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설성면과 율면 일대 주민들은 도로 협소 및 우회 통행으로 인해 교통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도로 개통으로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교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농산물 운송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천시는 이번 농어촌도로 개통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은 설성면과 율면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간 연결성을 강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관고동 30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문화의 거리 3구간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문화의 거리 1·2구간과 연계하여 원도심 기능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차 없는 거리 기반의 보행 친화적 환경과 문화·예술·상업 기능이 결합된 특화 공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바닥 정비(1,625㎡) ▲가로 휴게시설 4개소 설치 ▲노후 가로등 9개소 정비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기설비 및 빗물받이 등 지하매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단계별 시공을 통해 공사로 인한 상인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음·진동·분진 저감 대책을 마련하고, 우회 동선 확보 및 안전관리 강화 등 공사 기간 중 시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고전통시장과 연계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방문객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전면적인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돌입에 앞서, 과거 피해 발생 지역은 물론 침수 우려가 큰 지하차도, 붕괴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지역 전반을 폭넓게 살필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위험지역 내 출입 통제 시설 정상 작동 여부 ▲재난 예·경보 시스템 상태 ▲위험 표지판 등 안전 시설물 관리실태 등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설물의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해 위험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난의 파괴력이 커지고 있어, 재난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시민의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시의 모든 방재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해온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설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2016년 이전에 설치되어 장기간 햇빛 노출로 탈색되거나 훼손되어 가독성이 떨어진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낡은 건물번호판 2천320개를 정비·교체하며 주소정보의 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평택시는 지난 2023년부터 체계적인 정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연도별 교체 실적은 ▲2023년 4천779개 ▲2024년 5천24개 ▲2025년 4천984개로, 이번 사업분까지 포함해 총 1만7천107개의 번호판을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올해 실시될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발생하는 추가 정비 대상에 대하여 보수 및 교체 작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낡은 주소정보시설을 적기에 정비하는 것은 시민들의 생활 편의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스마트한 주소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플러스인뉴스)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해아뜰어린이집에 착한어린이집 현판을 전달했다. 해아뜰어린이집은 만 0세부터 1세까지의 영아가 다닐 수 있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으로, 2025년 관리동으로 이전하면서 영아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최적화된 보육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프리마켓 수익금 기부, 야곱의 집 후원, 청북읍 소외계층 후원, 연탄나눔은행 기부 및 전달 등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네트워크 지역 대표 기관으로써 평택·경기도 내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해아뜰어린이집 홍옥분 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원아들이 영아기부터 주변과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이번 기부는 ‘아이들 손으로 참여하는 작은 기부’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어린이집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기부금과 함께 해아뜰어린이집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지난 21일 ‘옷장 속에 잠들어 있는 옷으로 지구를 지키는 의류 교환 활동’을 진행하며 자원 재사용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먼저 패션 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의류 폐기물의 심각성 등 의류 폐기물의 증가가 환경에 끼치는 문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이후 각 가정에서 가져온 옷을 소개하고 교환하는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경험했다. 한 참여자는 “집에서 입지 않던 옷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옷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아이와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와 생활 습관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물교환을 넘어 자원 재사용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가족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환경 자원봉사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환경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14가족 51명)은 6~10월(매월 셋째 주 토요일
(플러스인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역량 강화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회 임원진과 회원 등 6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일대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아울러 안보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활동 등이 병행되어 회원 간 소통을 확대하고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성용 회장 대행은 “이번 워크숍은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조직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자유총연맹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단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시민 대상 안보 교육과 봉사활동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보건소는 23일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기념해 결핵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3월 24일 ‘결핵 예방의 날’을 전후로 운영되는 결핵예방주간(3월 22~28일)을 맞아, 시는 결핵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3일 미사강변13단지 아파트 경로당에서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과 함께 진행됐으며, 약 2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령층의 참여율이 높아 결핵 고위험군의 조기검진 필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시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 참여를 적극 안내하고, 증상 인지 및 예방수칙 홍보에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운영했다. 또한 ‘함께해요 결핵 ZERO’를 슬로건으로 배너와 어깨띠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권고 ▲65세 이상 연 1회 무료 검진 ▲기침 예절 및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오는 24일을 ‘2026년 1분기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 ▲주정차 위반·검사지연·책임보험 미가입 등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다. 다만, 화물차·다마스·밴 등 생계형 차량의 경우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5회 이상 체납한 경우에 한해 번호판을 영치한다. 이는 생업을 유지해야 하는 시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 단속은 경기도의 체납차량 일제단속과 보조를 맞춰 진행되며, 하남경찰서와 협력해 보다 효과적인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단속 현장에는 번호판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체납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카메라와 태블릿 PC가 탑재된 단속 차량 1대를 투입하여 신속한 영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현장을 직접 누비며 체납액을 면밀하게 징수할 계획이다. 경찰관은 단속구간 교통통제와 과태료 체납차량 영치 업무를 병행한다.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액을 전액 납부 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어린이의 문해력 저하와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관 기반의 통합 문해 성장 지원 모델 ‘아이두(IDO) 상상온(ON)’을 시범 운영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아이두(IDO) 상상온(ON)’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주도적(I)으로 참여(DO)하여 상상·사고·학습 역량을 켠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이두(IDO) 상상온(ON)’은 ‘함께(아이와 보호자의 동반 성장)’, ‘이음(읽기·쓰기·말하기·토론의 단계적 연계)’, ‘지속(성장 단계별 연속적 독서 경험)’, ‘확장(가족·도서관·지역사회로의 확산)’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기존 사업들을 재구조화했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아이두(IDO) 상상온(ON)’을 통해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4단계 문해 성장 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세부적으로는 ▲1단계(유아) ‘책 읽어주는 로봇’, ‘체험형 동화구연’ 등을 통한 듣기·읽기 중심 활동 ▲2단계(초등 저학년) ‘생글생글 독서노트’를 통한 읽기·쓰기 강화 ▲3·4단계(초등 중·고학년) ‘영어독서회’와‘책으로 잇는 생각 샘터’를 통한 말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교사의 주도적 수업 설계와 학생 실천 중심 학습 지원을 위한 ‘2026 경기 디지털 시민교육 개발 자료’를 보급한다. 이번 자료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학생의 올바른 디지털 시민 역량 함양을 위해 개발됐다. 자료는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 가이드 ▲디지털 시민교육 실천 5분+ ▲디지털 시민교육·인공지능 윤리교육 인정도서로 구성했다. ‘2026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 가이드’는 초·중·고 학교급별 특성에 맞춘 수업 방안을 제시해 교사의 학생 발달 단계에 적합한 디지털 수업 설계를 돕는다. ‘2026 디지털 시민교육 실천 5분+’는 일상 속 짧은 시간 동안 교육할 수 있는 자료로 매월 학교에 제공한다. 연 4회 가정통신문 형태로 학부모 교육자료도 배포해 학교와 가정의 연계를 강화한다. ‘디지털 시민교육·인공지능 윤리교육 인정도서’는 교육감 승인 고시 외 교과서로 2024년~2025년에 보급한 초4·초6 ‘미래를 여는 디지털 시민’과 초6·중·고 ‘슬기로운 인공지능 윤리 생활’과 더불어 2026년에는 교과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현장 교사의
(플러스인뉴스) 의정부시는 3월 22일 민락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의정부시장기 체육대축전 어린이 수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어린이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참가 대상을 확대해 초등학생 전 학년(1~6학년)은 물론, 2027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2020년생 미취학 어린이까지 참가 연령층을 하향 조정해 수영 꿈나무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대회 현장에는 300여 명의 학생 선수들이 출전해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및 계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아이들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가족들의 응원 속에 경기를 펼치며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느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어린이 수영대회 신설에 대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대회를 개최한 이후, 더 많은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참가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