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4월 24일 시청 본관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연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현재 하남시장과 최성호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상호 신의를 바탕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는 드림스타트 대상자 등 지원이 절실한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추천하고, 월드비전은 보유한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과 자원을 연결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양 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한 주요 협력 분야는 아동의 성장 단계와 개별 환경에 맞춘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포괄한다. 우선 ‘꿈지원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는 자아 탐색 과정부터 실질적인 진로 체험과 멘토링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갑작스러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2026년 제104회 하남시 어린이날 대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4월 24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안전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찰, 소방,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회의는 현장 중심의 점검을 위해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으며, 하남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자율방재단, 모범운전자회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어린이날 행사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권역별 안전관리 계획과 교통·인파 관리 대책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대응 방안도 함께 현장점검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하남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재정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이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보건소는 지난 23일,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환자를 위해 설명한의원과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환자들은 이제 병원을 직접 찾지 않아도 집에서 한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동이 어려운 대상자의 불편을 줄이고, 일상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남시는 2026년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의료’를 확대하고 있다. 기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에 더해 이번 한의 방문진료까지 도입하면서, 하남형 통합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앞으로 설명한의원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침 치료, 약침, 부항 등 한의진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통증 완화는 물론 만성질환 관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등급과 관계없이 거동불편한 하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이 확대됐다. 다만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은 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점동면 청사 주변에 계절 꽃을 식재하며 마을 곳곳에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점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종을 식재함과 동시에 주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도 수거하면서 마을 환경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점동면은 이번에 심은 꽃들이 마을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어우려져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며, 아울러 계절별 관리 체계를 구축해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바쁜 농촌 시기에도 깨끗하고 밝은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태준 주민들에게 감사하고 함께 만든 꽃길이 점동면의 새로운 자랑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앞두고 좋은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주는 공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4월 24일 오전 11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여주 도자기축제를 대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중앙동 주민자치 청렴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자가진단을 통해 위원 개개인의 청렴 의식을 점검하고, 청렴한 주민자치 운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종료 후에는 ‘과정은 청렴, 결과는 깨끗’이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도자기축제 기간 중 중앙동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청소를 실시했다. 김동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하고 쾌적한 중앙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도자기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중앙동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청렴 실천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헀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는 여주시민 및 이용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참여형 활동의 일환인 ‘시민참여혁신단 8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참여혁신단은 공사 시설 및 서비스 품질경영에 대한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자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대표적인 시민참여활동이다. 2026년 운영되는 시민참여혁신단 8기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하며, 활동기간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이다. 선발된 혁신단은 공사의 시설·서비스·홍보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과 혁신 아이디어 제안을 위한 운영회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사의 시설 및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여주시민 및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시민참여혁신단은 시민과 이용 고객이 직접 참여해 공사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개선 방안을 찾는 소중한 창구”라며, “공공시설과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원 방법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담당자
(플러스인뉴스) “대신물류단지 계획 승인… 본격 개발 단계 진입” 여주시는 경기도로부터 '여주 대신 물류단지 계획(지정 및 실시계획)'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물류 기반 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신 물류단지는 ㈜대신로지스파크가 여주시 대신면 하림리 일원에 약 99만㎡ 규모로 조성하는 대규모 복합물류단지로, 총사업비는 약 2조원에 달한다. 이번 사업은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물류 기능을 집적해 기업 입지 여건을 개선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투자유치 성과 구체화… 물류 중심 산업거점 형성 기대” 여주시는 각종 규제로 산업 및 물류 입지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여건 속에서도, 산업단지와 물류단지 조성을 통해 산업·물류·유통 기반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투자유치 전담 조직 운영, 인허가 사전 컨설팅,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등을 통해 기업 활동 여건을 개선한 결과, 현재까지 약 2조3천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이끌어 냈다. 특히 대신 물류단지는 수도권 동남부 교통망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제조·유통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여름철 자연재난(호우·태풍·산사태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한 ‘여주형 현장 중심 재난 대응 모델’ 실천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지난 4월 14일 금사면에서 첫발을 뗐으며 , 15일 북내면과 산북면, 16일 여흥동을 거쳐 오는 4월 30일 중앙동을 마지막으로 관내 12개 모든 읍·면·동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여주시 재난전담부서인 시민안전과는 수동적인 관행에서 벗어나, 읍·면·동별 지형과 특성에 맞춘 ‘주민대피 매뉴얼’과 실전 같은‘연극형 훈련 시나리오’를 직접 제작·배포하며 훈련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위치도, 대피로, 수방자재 창고 현황 등을 입체적으로 시각화한 매뉴얼을 구축하여, 직원들이 재난 발생 전후 즉각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선제적 체계를 마련했다. 훈련 현장에서는 읍·면·동장 중심의 현장 지휘권을 강화하고, 긴급 상황 시 ‘선조치 후보고’가 이뤄지는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장 지휘 체계: 읍·면·동장 중심의 현장책임관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보건소는 5월 가정의 달 연휴를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봄철 주의해야 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숲이나 풀밭에 서식하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된다. 참진드기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현재까지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건소는 야외활동 시 밝고 노출을 최소화한 복장을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안내했다. 또한 풀숲 접촉을 피하고, 외출 후에는 샤워와 의류 세탁을 통해 진드기를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이나 구토·설사 등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과천시 보건소는 주요 공원과 등산로 입구 등에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양재천 산책로 등으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 준수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라며 “야외활동 시 개인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오는 27일부터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금은 신청 다음날 지급된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인한 민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우선 성립전예산을 통해 긴급 편성됐으며, 대상에 따라 두 단계로 나눠 신청과 지급이 진행된다. 1차 신청 및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이 지급된다. 2차 신청 및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화폐카드 중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은행 영업점 등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고유가로 인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6월까지 지식정보타운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의 보행자용 방호울타리 정비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남은 구간을 정비하는 것으로,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린파밀리에‧제이드자이 등 공동주택과 일부 단독주택 부지 앞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기존 울타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차도와 인접한 위치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한 뒤, 기존 울타리를 철거하는 방식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무단횡단을 예방하고 갑작스러운 차도 진입을 방지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을 보다 명확히 분리하여 운전자에게도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방호울타리 정비 시기를 지난해보다 앞당겨 추진하고 있다”라며, “지식정보타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신속히 정비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문원초등학교 정문 방호울타리 정비, 보행신호 잔여 시간 표시기 확충, 노후 바닥형 보행신호등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관내 공원 2곳에 기념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40년간의 발전을 기념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기획했다. 포토존은 중앙공원과 지식정보타운 근린공원(5호)에 조성됐으며, 과천시가 4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소통 캐릭터 ‘송이’와 ‘율이’를 활용해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포토존 주변에는 계절 꽃과 나무 등을 배치하고, 야간에도 촬영이 가능하도록 조명 시설을 설치해 공원의 활용도를 높였다. 과천시는 이번 포토존이 시민과 함께 40주년의 의미를 나누고,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더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시 승격 40주년은 과천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점”이라며 “포토존이 시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단체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주최, 함안군장애인체육회 및 창녕군장애인체육회 공동주관으로 도내 18개 시·군 4,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창원시 선수단은 총 28개 종목(단체 9, 개인 11, 체험 8)에 513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축구와 육상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의 발판을 마련했고 슐런, 줄다리기, 플라잉디스크, 조정 남자 경기를 포함한 총 6개 종목에서 2위 이상의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 결과, 2022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종합우승의 영광을안았다. 지난해 종합 4위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딛고, 창원시 선수단은 남다른 각오와 단합된 모습으로 대회에 임해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하나 되어 노력한 끝에 이뤄낸 큰 성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창원시민과 장애인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