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2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사업 안내 및 의왕형 어린이집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보육정책과 의왕형 어린이집 프로그램에 대한 보육 관계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올해 추진되는 주요 보육 사업을 소개하고, 정책의 주요 변경 사항과 어린이집 예산 편성 기준을 안내했다. 특히 각종 어린이집 지도·점검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지적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집 재무회계 및 보조금 정산 교육을 실무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열린 ‘의왕형 어린이집’ 사업 설명회에서는 사업 특성화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 단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생태 숲놀이’ 운영 계획과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의왕형 어린이집 사업’은 의왕시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생태 및 기록 중심의 성찰적 보육 사업이다. 올해에만 어린이집 80개소(120학급)가 참여하는 해당 사업은 △지역 사회 연계‘생태 숲 놀이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2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연대의 뜻을 모으기 위해 개최됐으며, 김성제 시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정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왕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시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적십자에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날 전달된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는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인도주의 활동 등 적십자사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특별회비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대한적십자사 정신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일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와 대한적십자사는 상호 협력해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개최한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모은 이번 설명회는 시장이 직접 각 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자리를 통해 각 지역의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설명회에서는 ▲도시철도망 확충(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 1호선 월암역 신설안, 인동선 왕곡역 신설안) ▲대규모 도시개발(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문화예술회관 및 미래교육센터 건립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이 주요 사업으로 제시됐다. 시는 설명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을 바탕으로 교통·주거·교육·문화 전반의 기반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교통 개선과 주거 환경 정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6일간 총 79건의 질문이 접수됐으며, 각 질의 관련 사업의 추진 일정과 세부 계획에 대한 설명과 답변이 이어
(플러스인뉴스) 과천시 과천동은 27일, 과천동 체육회 주관으로 ‘병오년 정월대보름 맞이 과천동민 어울림 민속놀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각 사회단체장이 마을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합동 세배식’으로 문을 열어 경로효친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윷놀이 대회와 투호 던지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친 떡을 함께 나누는 시간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과천동은 이번 행사가 기성세대에게는 유년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성우 과천동 체육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가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라며, “오늘 모인 주민들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풍성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가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문화 형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3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메이커·생활문화·생활체육 등 총 3개 분야 8개 강좌가 마련됐다. 먼저 메이커 분야에서는 4차 산업 시대에 발맞춘 ▲인공지능(AI) 크리에이터 탐험대(초등 4~6학년) ▲청소년 CEO 프로젝트(중·고등) 과정이 행복 인공지능(AI) 스터디랩에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창업 아이디어를 디자인해보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생활문화 분야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성인 대상으로는 저당·대체당을 활용한 ‘착한 디저트’와 실속 있는 ‘요리 교실’이 운영된다. 청소년 대상으로는 마술의 원리를 배우고 직접 시연해 보는 ‘마술 교실’과 단편영화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는 ‘영화나누기랩’이 마련되어 있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성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웰니스 발레핏’과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개소 2주년을 맞이하여, 2월 26일 아이다봄 센터에서 ‘함께 즐기는 가족 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모와 자녀 등 시민 100여 명이 함께 참석해 도시의 30년 성장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신나는 음악회와 환상적인 마술쇼 순으로 90분간 진행됐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음악과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중심의 공연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이 무대에 직접 참여한 마술 공연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다. 행사장 곳곳에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가족이 함께 즐기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아이다봄 이용 아동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야외 공간에 전시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도록 함으로써, 아이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은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0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임금님표 이천쌀’의 명성을 가공용 쌀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가공용 벼 품종 ‘주향미’ 재배단지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주향미는 국립식량과학원(2024)이 육성한 품종으로 특유의 은은한 향과 가공 안정성이 뛰어나 프리미엄 증류주 생산에 최적화된 품종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생산을 넘어 ‘재배-가공-유통’이 연결된 체계적인 상생 모델을 지향한다. ‘농업회사법인 나정’은 주향미의 안정적인 생산과 균일한 품질 유지를 담당하며, 국내 대표 주류 기업인 ‘하이트진로’는 생산된 주향미를 수매하여 프리미엄 증류주 제품 생산에 활용한다. 이번 협력은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와 높은 소득을 보장하고, 기업에는 믿을 수 있는 고품질 원료를 공급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 농가와 대기업 간의 상생 모델을 공고히 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공용 벼 품종 보급 확대와 재배기술 정착을 통해 생산 기반을 더욱 확대하여 지역 농업인과 기업, 이천시가 함께 성장하는
(플러스인뉴스) 지난 1월 15일 오전 8시경 이천사거리 횡단보도 인근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에서 이천시청 직원이 갑자기 쓰러진 시민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고 119구급대에 인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한 시민이 시청에 해당 사실을 알리고, 해당 시민을 찾아 표창할 것을 건의했는데, 확인 결과 같은 시청 내 근무하는 회계과 재산관리팀 소속 박상준 주무관으로 확인됐다. 당시 보행 중이던 시민이 갑자기 쓰러지자 인근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박 주무관은 즉시 하차해 환자 상태를 확인한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영상 확인 결과, 박 주무관은 쓰러지는 장면을 목격한 직후 차량에서 내려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기도를 확보한 뒤 지체없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이후 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응급조치를 이어갔다. 박 주무관은 구조 과정에서 응급처치 요령을 숙지한 모습으로 능숙하게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했으며, 위험한 도로 환경 속에서도 침착하게 응급상황에 대응했다. 해당 민원을 접수한 민원소통기동팀 김병일 주무관은 “선행에 대한 표창 건의 민원을 접수해 확인하는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본청 1층 소통큰마당(대회의실)에서 ‘2026년 이천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 & 소셜마켓’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공공시장 진출 확대와 판로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천시 사회연대경제조직 17군데가 참여했다. 또한 150여 명이 방문하여 총 268건 상담 매칭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올해는 참석 대상을 확대해 이천시청 직원뿐만 아니라 관내 공공기관·산하기관 관계자까지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천경찰서, 이천교육지원청에서도 처음으로 행사장을 참석하여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1:1 매칭을 통한 맞춤형 상담 방식의 ‘공공구매 상담회’와 ▲사회연대경제조직 생산품을 직접 전시·판매하는 ‘소셜마켓’을 함께 운영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됐다. ‘상담회’에서는 사전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참여 기업과 기관 담당자를 연결해 실질적인 구매 상담이 이뤄졌으며, 기업들은 자사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적극 홍보하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도로명주소 및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다양한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온라인 퀴즈 이벤트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이천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 커피 쿠폰(60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및 주소정보시설물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공공 정보인 만큼,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퀴즈를 통하여 쉽게 도로명주소를 익히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관고 미술산책 학습브런치’의 일환으로, 익숙하지만 낯선 나라 일본의 미술을 조명하는 ‘세계일주 미술여행–일본 편’을 지난 27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편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일본 미술을 조명하는 세계 일주 미술 여행 시리즈로, ‘일본 속의 파리 미술’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와 함께, 도쿄를 중심으로 대표 미술관과 상징적인 건축물, 그리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품들을 조명했다. 일본은 서구 미술, 특히 프랑스 미술을 적극적으로 수용·재해석하며 독자적인 미술 문화를 발전시켜 온 나라이며 이 강좌에서는 작품뿐만 아니라 미술관 건축 자체를 감상의 대상으로 르코르뷔지에의 국립서양미술관, 안도 다다오의 네즈 미술관 등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이번 일본편은 단순한 해외 미술 소개를 넘어, 파리에서 시작된 예술 사조가 도쿄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는 과정을 통해 ‘미술을 보는 법’이 아니라 ‘미술로 세상을 읽는 법’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글로벌 문화 교류의 아름다운 사례를 관고 학습 브런치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성남·서울·인천·시흥시 일원을 방문해 지역 현안에 접목할 혁신 정책 발굴을 위한 상반기 비교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비교견학에는 김영주 위원장을 비롯해 김명숙 부위원장, 김혜영·이기형·최재영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인공지능(AI) 행정 도입, 선진 도서관 건립, 친수공간 활성화 등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1일차인 25일, 위원회는 미래형 스마트 빌딩인 ‘네이버 1784’를 방문해, 로보틱스와 클라우드 기술이 집약된 혁신 인프라를 시찰하고 네이버의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기술 현황과 지자체 활용 사례를 청취했다. 이어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찾아 서울시 행정 전반에 도입된 인공지능(AI) 활용 사례와 혁신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평택시 실정에 맞는 스마트 행정 구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2일차인 26일에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송도국제도서관’을 찾아 독창적인 건축미와 최첨단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을 접목한 시설을 면밀히 살폈다. 위원들은 이를 평택중앙도서관 건립 사업에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의회는 2월 27일, 안동시청에서 평택시-안동시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해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평택시의회 이종원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하여 정장선 평택시장 등 평택시 대표단이 참석하고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 권기창 안동시장 등 안동시 대표단이 함께하며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식은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품 교환 ▲지역 농특산품 판로 개척 및 로컬푸드 교류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어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해 문화·관광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평택시의회 이종원 의회운영위원장은 “평택은 서해안의 관문이자 국제교류의 중심 도시이고, 안동은 깊은 전통과 유교 문화가 뿌리내린 선비문화의 본고장”이라며 “서로 다른 강점과 매력을 지닌 두 도시가 손을 맞잡는 의미는 매우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양 도시의 상생과 우정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뤄지도록 평택시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의회 김경도 의장은 “평택시와의 자매결연은 전통과 산업이 만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