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23일 ‘손맛1004 봉사단’이 균형 잡힌 식사를 챙겨 드시기 어려운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손맛1004봉사단은 매탄1동과 인근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20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민간 사회봉사 단체로,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밑반찬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 20명에게 전달됐다. 손맛1004봉사단의 이광자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반찬을 받으시는 분들께 힘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항상 정성껏 반찬 후원을 해주시는 손맛1004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민간자원과 협력해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3월 23일, 삼성3차아파트 경로당에서 매사愛봉사단과 삼성3차아파트 경로당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첫 행사로 ‘다육이 식물심기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체결한 1:1 자매결연 이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활동으로, 어르신들과 봉사단 회원들이 다육이 화분을 직접 만들며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서로 도우며 화분을 완성하고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결연의 의미를 되새겼다. 매사愛봉사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과 다양한 체험·나눔 활동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오미숙 매탄4동장은 “자매결연의 첫 시작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체험 봉사로 열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경로당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어르신이 행복한 매탄4동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3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영통발전연대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2026 만석거 새빛축제' 개최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1분기 성과 및 2분기 영통구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영통발전연대의 작은 노력이 모여 영통구를 더욱 따뜻하고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통발전연대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통발전연대와 함께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발전연대는 영통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민간단체로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문화체육사업으로 여성축구단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지원해오며 보다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23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신입생과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정예 인재들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2026년 파주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20년의 역사를 맞이하는 파주농업인대학은 파주시의 대표적인 농업인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부가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춰 ‘이(e)-커머스반’, ‘선도농업 인재양성반’등 2개의 특화 과정을 운영한다. 입학생들은 오는 7월 28일 졸업식까지 약 4개월간의 대장정에 오르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과정에 참여한다. 과정별 교육 내용은 전문성과 실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농작업안전, 세무·회계 등 공통과목 교육을 시작으로 각 반별 전문과정에 돌입하게 된다. ‘이(e)-커머스반’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상품 사진 촬영 및 누리 소통망(SNS) 판촉(마케팅) 실습 등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견학 등 현장감 있는 교육을 병행한다. ‘선도농업 인재양성반’은 농업용 무인기(드론) 활용 기술, 신소득 작물 재배 교육 등 첨단 기술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6일 민·관·공 합동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파주시를 비롯해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와 민간대행자로 선정된 지오엠주식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도 신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만우지구 등 5개 지구를 대상으로 경계 설정 기준을 공유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개선 방안과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실제 토지 이용 현황에 맞게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 경계의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파주시는 2013년 삼릉·전나무골지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2개 지구, 9,675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파주시와 책임수행기관, 민간대행자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업무 공유를 통해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고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등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공릉천과 금촌천 일대에서 하천 환경 보전을 위한 ‘하천 대청소’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중교통 접근이 쉽지 않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총 25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 파주시자원봉사센터,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금촌1ܨܩ동 주민자치회, 파주환경운동연합, 공릉천 친구들, 도란도반,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고양파주지부 등으로 구성된 공동운영단이 중심이 되어 추진됐다. 또한 파주시 탄소중립 실천단이 주차장 안내판을 제작·설치하고 행사 안내를 지원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5개 조로 나뉘어 구역별 맞춤 활동을 펼쳤다. 1ܨ조는 공릉천과 금촌천 일대의 하천 쓰레기 수거를, 3조는 방공호 주변 정화 활동을, 4조는 가시박으로 뒤덮인 나무를 정리했으며, 5조는 카약을 활용해 공릉천 수상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의자, 드럼통 등 하천 곳곳에 방치돼 있던 대형 폐기물까지 수거되며 그동안 보이지 않던 쓰레기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이미숙 금촌2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체계의 현장 실행력을 점검하기 위해 읍면동 대상 사전 점검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되며, 2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서면 점검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은 복지정책과 맞춤형통합돌봄팀을 중심으로 총 3개 조로 편성되어 운영된다. 점검 1조는 복지정책과장이 총괄하며 문산읍, 파주읍, 파평면, 조리읍, 교하동, 금촌2동, 광탄면 등을 담당한다. 2조는 맞춤형통합돌봄팀장을 중심으로 법원읍, 적성면, 장단면, 탄현면, 금촌1동, 금촌3동, 월롱면 등을 점검한다. 3조는 담당 주무관을 중심으로 광탄면과 월롱면 및 운정1동부터 운정6동까지 신도시 권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수행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통합돌봄 신청 안내 창구 설치 여부, 실무자 교육 이수 현황 등 읍면동이 수행하는 통합돌봄 핵심 기능 전반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읍면동이 통합돌봄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신청 접수, 대상자 발굴, 사전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회의 참여 및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23일 읍면동 누구나돌봄 담당 공무원 및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누구나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누구나돌봄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무자의 업무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경기도 복지정책과 주무관과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실무자가 강사로 참여해, 사업의 지원 기준과 업무 절차, 누구나돌봄 업무시스템 활용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파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무 역량을 향상하고, 읍면동과 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돌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과제가 되고 있다”라며 “누구나돌봄 사업은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사업으로, 현장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누구나돌봄’은 독립적 일상생활이 어렵고, 돌봐줄 가족이 없어 불가피하게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사업 11기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사업은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지원함으로써, 대상 가구의 위기 상황 호전을 돕는 사업이다. 2020년 6월 1기를 시작으로 10기까지 수술비와 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해 왔다. 이번 11기에는 총 6건이 의뢰됐으며, 사례 발표와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최종 4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생계비와 주거비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사례에는 ▲장애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으로, 영유아 자녀 양육과 출산을 앞두고 있어 생계 부담이 큰 가구 ▲정신건강 및 사회적 관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정신장애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으며 채무와 생계 부담이 가중된 가구 ▲화재로 주거지를 상실한 장애인 가구로, 피해 복구와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가구 등이 포함됐다. 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드림씨앗 사업이 취지에 맞게 운영되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티엑스(GTX) 역세권 문화시설 용지(문2)에 새로이 조성할 ‘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가칭)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치고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2024년 6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해당 용지 매입 계획을 전달한 데 이어, 지난해 9월 착수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했다. 오는 4월에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뮤지컬 공연을 주목적으로 하는 2,000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0석 규모의 다목적 소공연장을 비롯해 전시공간, 문화교육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특히 2,000석 규모의 대공연장은 기초자치단체 단일 공연장 기준으로는 최대 규모로, 그동안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대규모 공연을 유치할 수 있게 되어 외부 관람객 유입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는 파주시의 대표적인 상징물(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해 지역의 문화적 위상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인
(플러스인뉴스) KBO와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서정호)는 3월 23일(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KBO 리그가 중계되는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빼빼로’를 노출하는 한편, KBO 올스타전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 사는 라이선스 협업 기반의 상품화 사업도 추진한다. KBO 및 각 구단의 공식 CI 사용 권리를 바탕으로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 제품에 구단별 상징을 반영한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등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제품들로 구성되며, 제품별로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가 담긴 특별 패키지가 적용된다. 패키지 외에도 콜라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정품과 이벤트를 마련하여 일상 속에서도 야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들은 오는 4월부터 주요 온·
(플러스인뉴스) 2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 시즌1’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은 지난 ‘흑백세권 시즌1’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흑백세권 시즌2’로 꾸며진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칠 예정이다. 처음으로, 예능 첫 출연에 나선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눈길을 끈다. ‘예능 교관’으로 나선 장동민의 혹독한 트레이닝 속에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이찬양 셰프에게, 양세찬은 “여기서 버티면 다른 곳은 수월하다”며 격려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예능 선배’ 파브리 셰프가 난감해하는 이찬양 셰프를 돕기 위해
(플러스인뉴스) ‘X의 사생활’ 박재현이 ‘X’ 한혜주의 새 삶을 지켜보다가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며 격한 반응을 터뜨려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연기자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16세 연하 ‘X’(전처)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본다. 이날 VCR에 등장한 한혜주는 딸과 함께 단정한 아파트에서 소소하지만 따뜻한 하루를 시작한다. 이를 본 김구라는 “너무 잘 살고 있네”라며 감탄하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인데 나도 가봤다”고 밝혀 분위기를 달군다. 하지만 모녀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보던 장윤정이 꺼낸 말을 들은 박재현이 “생각만 해도 기분이 더럽다”고 격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이어 VCR 속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거처로 향한다. 모두가 놀라워하는 사이, 한혜주는 한복 차림으로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내 은밀하게 마련된 공간의 불당 앞에 선 그의 모습이 공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