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KBO는 1월 14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컨벤션센터(유성구 엑스포로 107)에서 2026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신인 오리엔테이션은 2026 시즌 KBO 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선수와 육성선수 등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BO 운영팀의 리그 소개를 시작으로 프로선수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책임 의식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리엔테이션의 첫 강의는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리는 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가 맡는다. 2010 시즌 타격 7관왕을 비롯해 최다 연속 경기 홈런(9경기) 기록 등 굵직한 성과를 남긴 이대호는 17시즌 동안 KBO 리그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관리 방법과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할 예정이다. 미디어 인터뷰와 팬서비스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신인 선수들을 위한 교육도 마련됐다. 박지영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서 인터뷰 대응 요령을 비롯해 팬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 바람직한 팬서비스 사례 등을 소개한다. 부상 방지 및 멘탈 코칭 교육
(플러스인뉴스) 안양시와 수도권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한파·대설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한파 영향예보 활용법과 겨울철 위험기상 대응요령을 알리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 이날 행사에는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김현경 수도권기상청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와 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한파 영향예보 활용법 및 행동요령 안내 ▲겨울철 자연재난 행동요령 리플릿 배부 ▲방한용품 나눔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임시 판매장 상인과 시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넥워머·장갑 세트와 핫팩을 배부해 체감온도 저하에 따른 건강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 또 기상관측 차량을 활용해 현장 기상 실황과 한파·대설 대응 영상을 표출하고, 상인회와의 의견 수렴을 통해 겨울철 위험 기상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은 “기상청과의 협업을 통해 겨울철 한파·대설에 취약한 시민 보호에 더욱 힘쓰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9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직자들의 간담회와 현장점검에 참석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인 세곳에서 진행되는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흔드는 일들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세계적인 반도체산업 선도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특례시에 조성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반도체산업 소재·부품·장비·설계기업 등이 들어서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대한 현황과 계획을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김민수·양향자 최고위원,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들과 이상일 시장, 황준기 제2부시장 등 시 관계자, SK하이닉스와 SK에코플랜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 시민들은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을 매우 황당무계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기자회견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이같은 주장이 왜 터무니없는 것인지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일부 여당 정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가 국산 목재를 활용한 실내 리모델링을 마치고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시는 9일 1999년 준공된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의 노후화된 내부 시설을 국산 목재로 전면 개조하는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 외관은 한옥 양식을 갖추고 있었으나, 내부는 건축 당시의 일반적인 현대식 내장재로 마감돼 남한산성이라는 지역 특수성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국산 목재 문화 확산과 홍보를 위해 국비를 확보하고 민원실 내부를 자작나무와 낙엽송 등 품질이 우수한 국산 목재로 마감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나무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향기를 제공하는 한편, 공공건축물에서 국산 목재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은 탄소 흡수원인 목재 이용을 확대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동시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남한산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목재의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세환 시장은 “남한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9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네 번째 일정으로 양서면을 방문해 면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이날 오전 양서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소통한마당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박용순 양서면장, 관계 부서장, 관내 기관·단체장 및 양서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첫 순서로는 지난해 이뤄진 양서면의 주요 성과로 △두물머리·세미원 유엔(UN) 세계 최고 관광마을 선정 △신원정수장 준공 △다회용품 사용 확대 △맨발걷기길 조성 등을 소개하며 면민들과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2026년 양서면의 도약을 위한 중점 추진 계획으로 △유엔(UN) 세계 최고 관광마을인 두물머리 일대의 국가정원 지정 추진 △세미원 진출입로 확장 및 시설 개선 △용늪 순환산책로 조성 △용담리 수변녹지 복원 사업 △양서–서종 자전거길 신설 △양서–서종 터널 설치 △국수역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 등을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도시가스 인입 △마을별 제설 지원 대책 마련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소득사업 △양서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 개발 등 주민 생활과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구리문화원이 지난 1월 6일, 구리 마을 기록화 사업의 세 번째 성과물인 '토평동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삶의 기억'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구리시의 보조를 받아 구리문화원 향토사연구소가 토평동 주민들과 함께 추진한 마을 기록화 사업의 성과물로, 토평동 지역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후대에 전하고자 기획됐다. 향토사연구회는 사전 기획 회의를 시작으로 토평동의 인문지리적 조사, 주민 구술 채록, 마을 사진 촬영 등 다양한 기록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각종 문헌자료와 구리시지, 고문서 자료는 물론 토평동 어르신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지역의 전통과 생활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책은 구술 채록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돼, 주민들이 자기 삶과 기억이 기록으로 남겨진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탄성은 구리문화원장은 “토평동은 구리시의 중요한 생활공간으로, 주민들의 삶과 기억 자체가 곧 지역의 역사”라며 “이번 책이 후대가 토평동의 전통과 문화를 이해하고,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을 상반기 45.4억 원에 이어 하반기 27.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2025년 총 73.3억 원의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재정법'과 '경기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에 따라 지역개발사업 등 특정 재정 수요나 재난·재해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고려해 경기도가 시·군에 지원하는 재원이다. 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숙원사업 해결을 중심으로 한 8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공공건물 배관 개량 시설 설치(3억 원) ▲마장면 체육공원 소규모 체육관 건립(5억 5천만 원) ▲호법면 레포츠공원 축구장 시설물 개보수(1억 7천만 원) ▲풍계지구 배수로 정비(3억 원) ▲월포1리 마을 진입로 확·포장 공사(2억 6천만 원) ▲구시지구 수리시설 개선(3억 6천만 원) ▲어농리 배수로 정비(8억 원) ▲경로당 방진망 설치(5천만 원) 등이다. 이천시는 이번 재원 확보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을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성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1월 9일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2명의 세무사를 제6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했던 정우랑 세무사와 진준범 세무사가 재위촉됐으며,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경제적 이유로 세무상담을 받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 청구와 관련된 상담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해주실 마을세무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천시도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시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으며,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세무사 사무실에서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설성면은 지난 1일자로 새로 부임한 곽미옥 설성면장이 관내 경로당 36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마을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마을별 주요 현안과 지역 발전에 대한 의견을 현장에서 듣기 위해 추진됐다. 설성면장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마을 생활 전반, 주민들이 체감하는 문제, 향후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청취했다. 어르신들은 마을별로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와 건의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전달했으며, 설성면장은 “현장에서 들은 말씀 하나하나가 행정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라며 주민 의견을 면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설성면장은 “새로 부임한 만큼 지역을 가장 잘 알고 계신 어르신들의 말씀을 직접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아 주민과 소통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월 9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새롭게 선출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11명에 대한 위촉식을 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산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 곽용진 새마을지도자 이천시협의회장, 이현옥 이천시 새마을부녀회장, 백춘승 율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시총회에서는 새로 임명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6년 추진 예정인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의 주요 사업계획을 안내하고,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주고 있다”라며 “율면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현수 회장은 “신규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적극으로 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플러스인뉴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1월 9일,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가 대월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월면행정복지센터와 연계·협력하여 대월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연탄을 마련하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미선 센터장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10년 이상 이어져 온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승미 회장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회원들의 정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2010년부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 신년하례회에서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료 감면 사업에 참여하여 청년 임차인의 주거 안정에 기여한 공이 큰 배수지 공인중개사(예스공인중개사)에게 시장상을 수여했다. 배수지 공인중개사는 “중개보수료 감면이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청년들이 더 안심하고 주거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택시의 청년 주거정책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는 청년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료 감면 사업’을 지난 202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현재 77개소 공인중개사사무소가 참여 중이며 중개보수료 감면과 함께 부동산 계약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전세 사기 등 사회적 문제로부터 청년 임차인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 관내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인 가구로, 전세보증금 또는 월세 환산보증금 1억 원 이하 주택 계약 시 중개보수료의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9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소규모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합동점검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재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앙정부와 기초지자체가 협력하는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고용노동부 경기청, 화성산업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청 상황실에서 산업안전지킴이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관내 소재 제조업체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에서는 화재·전기·유해물질·추락 위험요인 등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산업안전지킴이와 근로감독관이 함께 개선 방향을 안내했다. 점검 이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협업 방안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안전관리를 위해 ▲재난대응과, 노사협력과 신설 등 안전관리 전담조직 개편했고 ▲화성 산업안전지킴이 ▲공장지역 화재 위험지도 등 화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