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29일, 인계동 주민자치회 등 단체원 40여 명과 함께 자매결연지 평창군 진부면에 방문, 평창송어축제에 참여하여 선진적인 축제 운영 사례를 견학하고 자매결연지 간의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진부면 방문은 평창송어축제를 인계동 지역축제에 접목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축제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양 지역의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방안 및 자매 결연 사업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간담회 이후 인계동 단체원들은 송어축제를 직접 체험하며 축제 운영방식과 프로그램 구성 등을 살펴보고, 향후 인계동 축제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지훈 인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방문으로 인계동에서도 평창송어축제와 같은 축제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자매결연지 진부면과의 교류를 통해 인계동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인계동과 진부면은 지난 2025년 평창 고랭지김장축제 참여와 상호 교차 방문을 통해 우호 관계를 다지는 등 지자체 간 자매결연을 내실 있게 이어가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회장 양순옥)는 지난 1월 29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현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조성한 성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마을 환경정비,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명절마다 꾸준히 이웃돕기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양순옥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시기인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나눔과 배려가 일상 속에 자리 잡는 화서2동을 만드는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에 대비하여, 29일(목) 담당자 스터디 모임인 ‘3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을 개최했다. 돌봄통합지원사업은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필요한 돌봄을 통합·연계 제공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원시는 2025. 8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팔달구는 담당자의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해 2025. 10월부터 동심지언(同心之言)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3차 동심지언(同心之言)은 3월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시범사업과 본 사업 사이 변경사항을 숙지하고, 그간 쌓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한 서비스계획 및 서비스 분야를 함께 연구하여 체감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담당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5. 8월부터 시행한 수원시 시범사업의 과정에서 담당자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나누고 해결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 소통하며 성장하는 동심지언(同心之言)의 취지를 살리는 시간이 됐다. 팔달구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