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 추진을 위하여 ‘대흥떡방앗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흥떡방앗간은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분기별로 진행하는 '영양반찬 나눔' 사업에 지속적으로 떡을 후원하며 나눔을 함께해 왔다. 이번 협약은 '사랑 나눔 ‘온기를 담은 떡’'이라는 사업명 아래, 앞으로도 반찬나눔 시 떡 후원을 정례화하고 필요 시 수시 후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유수 대흥떡방앗간 대표는 “지금까지 함께 나누는 기쁨으로 떡을 후원해왔고, 앞으로도 절기에 맞는 떡을 제공하여 반찬 나눔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며 든든한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흥떡방앗간에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했으며, 이로써 우만2동의 업무협약 가게는 총 5개소가 됐다.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문제 해결에 탄력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과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3월 30일, 공무직 직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전관리요원, 통합사례관리사, 사회복지실무원 등 공무직 직원 3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민원 대응 과정에서의 어려움, 업무 부담,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반복적이고 대응이 어려운 민원 상황에 대한 부담과 감정노동의 어려움에 대한 의견이 이어졌으며, 이에 대해 구연주 화서1동장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개인이 감당할 문제가 아니라 조직이 함께 대응해야 할 사안인 만큼, 행정적으로 활용 가능한 제도를 적극 검토하고 구청 혁신민원과와 특이민원대응전문관 제도 등 연계를 통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작은 불편이라도 놓치지 않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와 '꿈사다리 잇기 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식은 발달장애인의 근로를 통한 자립 지원을 위해 발달장애인으로 신규 등록된 대상자에게 협약기관을 안내하고, 기존 등록된 발달장애인에게 협약기관 안내지를 우편 발송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권나희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원장은 “진정한 의미의 정상화(nomalization)가 실현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발달장애인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립하여 살 수 있어야 한다”며, “사회복지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인 발달장애인 발굴에 협력해주신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고용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확대를 위해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 제공 시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