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광역시동구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선수단 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장애인 체육 활성화 기반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시설, 장애인단체, 특수학교 등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신체활동 기회를 넓히고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에는 70여 개 기관에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109회의 수업을 진행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711명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반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전국 단위 대회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동구 선수단은 13개 종목에 25명이 출전해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 같은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더불어 지역 내 장애인 체육 기반 조성과 지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
(플러스인뉴스) 고성군은 고성FC 출신의 최성훈(19세) 선수가 2026년 U19 남자축구 국가대표 1차 국내 소집훈련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최성훈 선수는 고성중학교를 거친 지역 인재로, 고성FC 창단과 함께 2020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U15 팀에서 활약했다. 고성FC 소속 시절, 최 선수는 △2022년 경남 주말리그에서의 전승 우승 △제23회 탐라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우승 등 주요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2025년 11월 한국프로축구연맹 우선지명을 통해 경남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진출했고, 이번 U19 국가대표팀 소집훈련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축구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중앙수비수로 활약 중인 최 선수는 빠른 스피드와 강한 대인방어 능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성실한 훈련 태도까지 겸비하고 있다. 최 선수는 프로입단 이후에도 고성FC를 방문해 후배들을 격려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클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다. 고성FC 감독은 “최성훈 선수는 어릴 때부터 기본기가 탄탄하고 무엇보다 스스로 끊임없이 단련해 온 선수”라며, “이번
(플러스인뉴스) 고성군이 2025년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에서 경남도 내 1위를 기록하며 스포츠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고성군은 6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하며 경남 방문스포츠 유치 분야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경상남도가 발표한 ‘2025년 전지훈련 및 스포츠대회 유치 성과’에 따르면 지난해 고성을 방문한 스포츠팀은 총 2,783개 팀, 선수 4만 7,197명의 선수단을 유치했으며 체류일수를 반영한 연인원은 25만7,19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대비 연인원 기준 4,055명이 늘어난 수치로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23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군별 방문 스포츠팀 유치 실적 1위 고성군을 이어 창원시, 밀양시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 해 성과를 낸 주요 대회는 1~2월 축구, 씨름, 태권도, 역도, 야구 등 동계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3월의 그란폰도, 4월 세팍타크로대회, 6월 아이언맨70.3고성대회, 7월~8월 청룡기 중·고축구대회, 레슬링대회, 9월 당
(플러스인뉴스) 삼척시청 직장운동동부 육상팀이 지난 3월 15일에 개최된 ‘2026 서울마라톤’ 하프코스 부문에서 우승을 포함해 상위권을 휩쓰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2026 서울 마라톤 겸 제96회 동아마라톤 대회’로 세계육상연맹 공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라벨’를 획득한 국제 마라톤 대회이다. 삼척시청 육상팀은 이날 하프마라톤 여자 부분에 출전해 이수민 선수가 1시간 13분 11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고, 뒤이어 정현지 선수와 신사흰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면서 1~3위 석권이라는 저력을 과시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서울 도심에서 빛을 발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다가오는 시즌 주요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플러스인뉴스) 제천시민축구단이 지난 15일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4리그 두 번째 홈 경기에서 평택시티즌FC와 1대1로 비겼다. 이날 전반 33분, 11번 김건남 선수가 구단 창단 이후 첫 득점을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실점을 허용하며 아쉽게 첫 승리를 다음으로 미뤘다.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약 1,100명의 관중이 세명대학교 치어리더팀 ‘비상’과 함께 함성을 보냈고, 선수들과 함께 ‘12번째 선수’로서 뜨거운 응원을 펼쳤다. 제천시민축구단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높은 점유율, 더 많은 유효 슈팅으로 경기 대부분을 주도하며 향후 경기력을 기대하게 했다. 경기 후 주장 노윤상 선수는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 무승부에 그쳐 죄송하다”라며 “다가오는 기장 원정 경기에서는 반드시 첫 승을 거두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구단 첫 골의 주인공 김건남 선수는 “창단 첫 득점을 기록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기장 원정에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선수단 모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민축구단은
(플러스인뉴스) 진안군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진안 역도훈련장에서 ‘2026년 진안고원 동호인 역도대회(진안군체육회 주최, 진안군역도연맹/(사)진안역도스포츠클럽 주관)’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엘리트 출신 선수를 제외한 전국 역도 동호인 2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남자부(150kg 이하급, 150kg 초과급), 여자부(120kg 이하급, 120kg 초과급) 4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또한 대회 기간 중인 14일에는 제22회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 행사장 일원에서 ‘고로쇠 고원길 걷기대회’가 함께 열려 축제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대회 결과 남자부 150kg 이하급에서는 팀데빌과 오도해병팀이 150kg 초과급에서는 팀데빌과 고려대 역도부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120kg 이하급에서 Crossfit Apex팀과 Up Strength팀이, 120kg 초과급에서는 팬텀 트레이닝팀과 Crossfit Apex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사)진안역도스포츠클럽은 2022년부터 대한체육회와 진안군의 지원을 받아 공공스포츠클럽을 운영하며 생활체육 활
(플러스인뉴스) 영양군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영양군민회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제3회 영양 별천지배 스포츠클럽 전국 배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양에서 열리는 전국 단위 배구대회로, 남자 시니어부 6팀, 클럽3부 25팀, 여자 미시부 7팀, 클럽3부 12팀, 총 50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 결과 남자 시니어부 KST, 남자 클럽3부 대구교대OB, 여자 미시부 부산베스트볼, 여자 클럽3부 리시다 팀이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영양군은 대회에 앞서 경기장 난방기와 조명 점검을 완료하는 등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들이 방문하면서 지역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영양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영양을 찾아주신 동호인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대회가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양군]
(플러스인뉴스) 짙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시 한번 가능성을 본 경기였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3월 14일 토요일 1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R 원정경기에서 1대 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두 경기와 마찬가지로 선제골 이후 실점이 아쉬웠지만,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대전을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다음을 기대하게 했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백종범이 지켰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김민규,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는 김이석과 박태준이 포진했고, 좌우 날개에는 홍윤상과 고재현이 자리했다. 이어 최전방에서 박세진과 이건희가 호흡을 맞추었다. ▶백종범 선방쇼! 이건희 데뷔골 작렬! 지난 라운드 두 경기 연속 1대 1 무승부를 거둔 양 팀은 이번 경기 승리를 위해 초반부터 치열하게 맞부딪혔다. 김천상무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12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고재현이 받아 마무리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
(플러스인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진해구 진해명동마리나항만 일원에서 ‘제3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 요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3회째를 맞아 12일 목요일 안전검사 및 계측으로 시작해 15일 일요일까지 2개 부문(코스탈, 인쇼어 레이스) 경기가 펼쳐졌다. 진해구 진해 명동마리나항만 일원에서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는 명동마리나항만을 전국에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됐으며, 창원특례시를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 알리는 촉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대회에는 선수 및 임원 200여 명을 비롯해 봄 바다를 만끽하려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다수 방문했다. 4일간의 대회 결과 소풍R팀이 1위, 바라쿠다팀이 2위, 블랙펄팀이 3위, 그리핀V팀이 4위, 티키타카팀이 5위를 차지했으며, 15일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창원특례시가 해양레저문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원시]
(플러스인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마산 용마정에서 제13회 정렬공 최윤덕 장상기 전국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윤덕 장군은 조선 초기 여진 정벌을 통해 북방 4군을 개척하며 국방 강화를 이끈 명장으로, 그의 기개와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궁도 대회가 열리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최윤덕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자리로참가자들에게 큰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창원시 궁도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실력을 겨루었다. 경기는 승패를 떠나, 서로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참가자들은 궁도라는 전통 스포츠를 통해 서로 깊은 인연을 맺었다. 정영철 창원시 체육진흥과장은 “우리 고장 출신인 최윤덕 장군의 기상을 널리 알리고, 궁도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원시]
(플러스인뉴스) 올해 9월 춘천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가 본격화됐다. 세계태권도연맹(WT)과 대한태권도협회(KTA) 주요 인사들이 춘천을 찾아 대회 추진 상황을 함께 점검했다. 춘천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추진상황 공유회’를 열고 대회 준비 현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공유회에는 조정원 WT 총재와 양진방 KTA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준비 상황과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춘천 건립 추진 상황 등을 공유했다.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다. 80여 개국에서 약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슬로건은 ‘Reborn Together’다. K-태권도와 춘천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9월 15일로 계획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막식은 대회 개막과 함께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건립 착공을 알리는 상징 행사로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개막식에서는
(플러스인뉴스)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춘길의 골든컵 질주에 제동을 걸었다. 3월 6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2회에서는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라이브 여왕' 김용임의 대표곡과 인생곡을 주제로 데스매치를 펼쳤다. 특히 골든컵 획득을 눈앞에 둔 춘길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춘길 타도"를 외치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날 첫 대결은 미(美) 오유진과 선(善) 손빈아가 장식했다. 오유진은 김용임의 '부초 같은 인생'을 차별화된 감성으로 표현, 노래방 마스터로부터 99점을 받아 기선을 제압했다. 오유진의 간드러진 꺾기 창법에 푹 빠진 원곡자 김용임도 "나보다 더 잘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무대에 오른 손빈아는 김용임의 '내사랑 그대여'로 상큼한 반전 매력을 발산했지만 96점에 머물며, 황금별은 오유진에게 돌아갔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진(眞) 정서주와 추혁진의 승부가 펼쳐졌다. 정서주는 김용임의 '울지마
(플러스인뉴스) 1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윤종훈과 함께 논산으로 떠난다. 자칭 ‘노포 마니아’라는 윤종훈은 금강이 흐르는 비옥한 도시 논산에서 도합 125년 역사의 ‘노포 식당’들을 찾는다.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주역이자 ‘병악섹시’, ‘불사조’ 등의 수식어를 가진 윤종훈, 존재 자체가 독보적인 그에게도 눈물겨운 무명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다른 배우의 뒷모습 대역으로 출연해 얼굴 한 번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신들린 어깨 연기’를 선보였다는데. 얼굴보다 어깨로 먼저 데뷔한 윤종훈의 웃픈(?) 무명시절 비화가 공개된다. 서러웠던 무명 시절을 지나 주연까지 꿰찬 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뿐 아니라 ‘오디션만 봤다 하면 합격’하며 ‘오디션 최강자’로 자리 잡았다는데. 이날 윤종훈만의 독보적인 합격 필살기가 공개된다. 특히 과거 오디션에서 다른 참가자들의 기선을 단번에 제압했다는 리얼한 연기는 식객마저 당황시킬 만큼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종훈은 “평소 이상형으로 개그우먼 김숙을 꼽는다”고 고백한다.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