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월 9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새롭게 선출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11명에 대한 위촉식을 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산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 곽용진 새마을지도자 이천시협의회장, 이현옥 이천시 새마을부녀회장, 백춘승 율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시총회에서는 새로 임명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6년 추진 예정인 율면 새마을남녀협의회의 주요 사업계획을 안내하고,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주고 있다”라며 “율면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현수 회장은 “신규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적극으로 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플러스인뉴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1월 9일,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가 대월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월면행정복지센터와 연계·협력하여 대월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이 전달됐다.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연탄을 마련하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미선 센터장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10년 이상 이어져 온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승미 회장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회원들의 정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 선남선녀 봉사동아리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2010년부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임금님표이천쌀이 5년 연속 미국 수출 실적을 달성하고, 또한, 대미무역 전문회사인 주)카린을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미국 내 대형마트에 총 228톤 이상 규모를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계약 첫 출하를 기념해 2026년 1월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김일중 경기도의회 의원, 조백현 주)카린 부대표, 김경제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이덕배 이천농협조합장 및 지역조합장들과 조합원,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님표이천쌀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성과는 2025년 10월, 임금님표이천쌀이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Amazon)에 공식 입점한 데 이어, 지난 4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진 대미 수출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꾸준히 상승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K-팝, K-푸드 등 K-컬처 확산과 함께 미국 내 쌀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인종과 세대를 중심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한국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부발읍 소재 꿈터어린이집 원생 8명이 부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열매 모금함에 감사 편지와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이들은 직접 모은 용돈을 모금함에 넣으며 “이웃분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전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 이번 기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모금함 집중 모금 캠페인’ 기간과 맞물려 지역사회에 더욱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문연숙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며 배움의 가치를 느끼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나눔 속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마장면 아름수리어린이집은 최근 학부모와 원아, 교직원이 함께 모은 성금 70만 원을 마장면 내 한부모 가정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구성원 모두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한다는 취지로 진행된 것으로, 작은 정성이 모여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생계 및 생활지원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은하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지역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아름수리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나눔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큰 용기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름수리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12월 9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여성문화대학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천시 여성문화대학의 교육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0여 명의 수료생과 가족, 시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함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 부문에서는 ▲캘리그라피 ▲보타니컬아트 ▲연필풍경스케치 ▲유화 ▲퍼스널컬러 등 5개 강좌에서 총 78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연 부문에서는 ▲레크댄스 ▲줌바피트니스 ▲오카리나 ▲우쿨렐레 ▲바이올린 ▲첼로 ▲퓨전난타 ▲팝송 ▲기타 ▲플루트 ▲필라테스 시연 등 11개 강좌의 공연이 이어지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수강생들은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아낌없이 발휘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여성들이 배움과 성장을 향한 열정으로 스스로의 역량을 펼쳐가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플러스인뉴스) 이천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는 지난 12월 10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18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순덕 제17대 회장이 1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다. 정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농업 관련 교육 추진, 역량 강화 현장 교육, 산불 피해복구 성금 기부,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문회의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에 앞장섰다. 뒤이어 취임한 제18대 이종현 신임 회장은 “임원진과 함께 보다 체계적인 동문회 운영을 추진하고, 회원 간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겠다”며 “동문회의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천농업생명대학 부학장인 이태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문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농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동문회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총 1,6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지역 봉사활동 ▲선진농가 견학 ▲한마음대회 ▲추수 교육 등 다양한
(플러스인뉴스) 마장면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노인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생활안전협의회 등 6개 단체가 2025년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5년 마장 행복플러스 나눔 사업’에 총 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마장면 이장단협의회는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자발적인 모금을 추진했으며, 주민자치회는 마을 공동체의 상생을 위해, 노인회는 어르신들의 지혜와 나눔 정신을 모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자 성금 전달에 참여했다. 또한 체육회는 지역 체육활성화를 넘어 따뜻한 지역 형성에 기여하고자, 지역발전협의회는 지역발전과 복지 균형을 위해, 생활안전협의회는 생활안전 활동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자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들이 나눔 정신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장면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취약계층 복지지원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8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호우) 대책추진 평가’에서 철저한 사전준비와 선제적 재난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1.5억 원의 인센티브를 교부받게 됐다. 시는 앞서 경기도 자연재난 종합평가 도내 1위로 확보한 포상금 4.5억 원을 포함하여 총 6억 원의 재난관리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재난 대응 시스템 고도화와 재해예방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기후 변화 심화로 극한 호우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선제적 대비·사전점검 강화·신속한 상황대응을 통해 인명피해 제로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예방사업 추진 현황 ▲여름철 사전점검 이행 ▲비상대응체계 운영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방·대응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12월 9일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이 주관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방문건강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올해 총 348명의 신규 대상자를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98명이 참여한 8주간의 홀몸어르신 집중관리 프로그램에서는 밴드운동, 만들기 활동, 스트레칭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 완화 효과가 확인됐다. 우울검사 결과는 프로그램 전·후 평균 2.8점 감소, 만족도 조사는 95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방문건강팀은 분기별 사례회의를 운영해 방문간호사가 경험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복합 건강문제를 가진 어르신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원하는 등 통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도출됐다. 총 237명 중 234명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사전·사후 스크리닝 결과 건강군은 102명→149명(46% 증가), 전허약군은 135명→85명(36.7% 감소)으로 나타났다.
(플러스인뉴스) 오비맥주㈜는 지난 9일 이천시에 약 740여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이천지역에서 판매된 자사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마련한 것으로, 오비맥주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기업이념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다. 오비맥주는 2009년부터 17년째 매년 이천시에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도 800여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탁액은 약 3억 5,800만 원에 달한다. 기탁된 장학금은 이천시 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랜 기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오비맥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시민의 생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2025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물관리법' 및 '이천시 건축물관리 조례'에 따라 구조적 안전성이 취약할 우려가 있는 소규모 노후건축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이천시 건축안전센터와 건축사, 구조기술사, 시공기술사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건축물 외벽 상태, 주요 구조부 건전성, 균열 여부, 누수·부식 등 안전 위험 요인을 세밀하게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올해 총 8곳을 점검한 결과 일부 건축물에서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이 확인되어 즉시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개선을 권고했으며, 필요한 경우 기술자문을 통해 보수 방향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상반기 점검 결과는 이미 건축물 관리자에게 통보했으며, 하반기 점검 결과 역시 조속히 안내해 신속한 안전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노후 건축물은 작은 균열이나 파손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난 9일 이천시립서희도서관 1층 다목적실(주민생활문화동)에서 2025년 이천시 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천시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중장기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도서관운영위원회는 지역 문화·교육 분야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서관 운영 방향을 자문하고 지역 문화시설 간 협력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운영위원 6명과 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도서관 운영현황 보고 ▲2026년 운영계획 설명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방안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세부과제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운영위원들은 지역주민의 도서관 이용 편의 개선, 이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시민 의견 반영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다. 이동준 위원장(이천문화원 사무국장)은 “도서관은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간이며, 단순 이용률이 아니라 시민의 삶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가 중요한 지표가 되어야 한다”며 “중장기 계획 수립 과정에서도 시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