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2026년 ‘박물관체험한마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체험한마당’은 박물관 관람객에게 전시 관람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용문산 산나물축제와 연계해 특별 체험 프로그램 ‘용문산 식집사! 양평을 심다’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평을 대표하는 산나물인 고사리의 생태적 가치를 배우고, 용문산 고사리와 외형이 유사한 보스턴고사리를 활용해 나만의 화분을 꾸미는 가드닝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식물을 식재하고 화분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은 4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회,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회로 나눠 운영되며, 관람객은 박물관 관람 후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300명으로 회차별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장소는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1층이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학예팀은 “이번 박물관체험한마당은 양평의 대표 축제인 용문산 산나물축제와 연계해 지역 자원의 가치를 배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9일, 용문면 소재 용문식자재마트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문식자재마트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추진했다. 해당 마트는 개점 이후 매년 꾸준히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운동화 300켤레와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성태규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마트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용문식자재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장학재단은 지역 내 예체능 분야의 우수한 소질을 가진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특기적성 인재 조기 발굴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중 예체능 분야 교육을 수강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5만 원씩 분기별 총 15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올해 1분기 접수 결과 총 805명이 신청했으며, 재단은 심사를 거쳐 4월 중 약 1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2분기 장학금은 7월 중 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한명현 이사장은 “관내 예체능 인재 육성을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인재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단 명예이사장인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 예체능 인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장학재단 사업이 미래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세미원 및 두물머리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관련해 정원산업전 참여 사업체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 조사는 박람회 기간 중 운영 예정인 정원산업전의 효율적인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절차로, 정원·조경·화훼 관련 업체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원산업전은 정원 관련 제품과 기술을 전시·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4월 10일까지 양평군청 정원산림과 정원문화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수요는 정원산업전 운영 규모와 프로그램 구성 등 세부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참가 확정 여부와 세부 운영계획은 추후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정원산업전은 관련 업계가 직접 참여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정원 가치 제고를 목표로 전시·체험·산업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관내 환경교육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환경교육기관 협의체’ 구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23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는 양평군환경교육센터(재단법인 세미원), 사회적협동조합 다울숲, 사회환경교육기관 더조은환경연대,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 관내 사회환경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교육 민관협력(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사전 단계로, 지역 내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 간 협력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기관 간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환경교육 전문 인력 역량 강화 △지속적인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특히 3월 26일 간담회에서는 ‘사회환경교육기관 민관협력(거버넌스) 지원사업’과 연계한 협의체 운영 방향이 논의됐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이 강조됐다. 양평군은 향후 지원사업을 통해 협의체 운영을 뒷받침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우리 아이 심리지원 서비스 △아동 비전 형성 서비스 △장애인 보조 기기 대여 서비스 △치유농업서비스 등 총 4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사업별 필요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 또는 읍면사무소 복지부서에 문의하거나,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행복플러스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전문가,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인 강원대학교 삼척산학협력단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과업 배경과 목적, 수행 계획 및 방법, 과업 관리 방안에 대한 소개, 수립 방향 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욕구와 자원 등 복지환경을 고려해 민관이 함께 4년 주기로 수립하는 중장기 법정계획이다. 지역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 방안을 담는다. 제6기 양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간 추진된다. 군은 3월 착수 이후 여건 분석과 제5기 평가를 거쳐 6월 계획 초안을 마련하고, 7월 중간보고회와 8월 주민공청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9월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5일 처갓집 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와 함께하는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치킨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처갓집 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행사 당일 푸드트럭이 직접 방문해 개군면 청소년 휴카페 ‘개울가’ 이용 청소년들에게 현장에서 조리한 치킨 60마리를 전달했다. 현장에서 조리한 치킨을 즉석에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소년들은 “정말 맛있어요”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와 관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처갓집 양념치킨 대표이사 정미현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처갓집 양념치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5일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개군면 주민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평군 보건소와 대한적십자사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군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4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개군면 대한적십자 봉사회(회장 송효숙)가 헌혈 접수와 문진 안내, 이동 지원 등을 도왔으며, 참여자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도 준비해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송효숙 회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됐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안정적인 혈액 확보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마을 단위 ‘찾아가는 헌혈 행사’를 운영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각 읍면별로 정기적인 헌혈의 날을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용문면(면장 홍명기)은 지난 25일 용문농협 직원 일동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6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용문농협 직원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모아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전통 있는 나눔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탁된 쌀은 용문면 내 저소득층과 조손가정 등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성욱 조합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끼니를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용문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나눠주신 용문농협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지평면 새마을회는 지난 25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평면 독거노인 8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다. 이날 마련된 반찬은 소고기뭇국, 깍두기, 버섯볶음, 제육볶음 등으로, 영양과 정성을 고려해 직접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오전 10시부터 새마을회 회원들이 각 마을별로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백순정 지평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평면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24일 통합돌봄 대상자인 77세 독거 남성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집안 정리, 청소, 세탁 등 주거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어르신 가구는 오랜 기간 집안 정리와 청소가 이뤄지지 않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으나, 그동안 관련 제안에 부담을 느껴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러나 지속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신뢰가 형성되면서 어르신이 직접 정리 의사를 밝히게 됐고, 이에 양평읍은 여성발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했다. 이날 위원들은 집안 곳곳에 쌓인 생활 물품과 의류를 정리하고, 방치돼 있던 의류를 세탁하는 등 생활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의 생활 편의를 고려해 안방에 있던 침대를 거실로 옮기는 등 생활 공간을 재구성했다. 정돈된 주거환경을 확인한 어르신은 큰 만족감을 나타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영미 회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기다려 온 돌봄이 실제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n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친환경 농업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은 고춧대, 깻대, 과수 전정 가지 등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 일부 농가에서 이를 소각 처리하면서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 증가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군은 영농부산물의 자원화를 촉진하고 대기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파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공동 파쇄 작업단 운영 △고령·취약농가 우선 지원 △영농부산물 퇴비화 및 재활용 유도 등이다. 특히 공동 파쇄 작업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업인이나 장비 이용이 어려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활용해 자원 순환형 농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봄·가을 영농철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홍보와 교육을 병행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은 물론, 지속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