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11일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에 위치한 에코팜테마파크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임채덕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진 부위원장, 정흥범·최은희·김상수·배현경 위원이 참석했으며, 화성특례시 농업정책과 등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에코팜테마파크 내 캠핑장 조성 및 운영 계획과 관련해 최근 캠핑 수요 변화 추세를 언급하며, 공공시설로서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고려한 신중한 운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단순한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운영 단계에서 적자 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수요 분석과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에코팜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근 지역 발전 전략과 연계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위원들은 유채꽃·핑크뮬리 등 초화류 단지 조성을 통한 계절별 경관 자원 확충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관광 유인 요소를 마련해 체류형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화성시립삼괴도서관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와 일상 속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삼괴도서관 독서미션10’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독서미션10’은 연간 총 10개의 단계별 독서미션을 수행하는 독서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도서 대출, 독서 기록, 사서 추천도서 읽기, 도서관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독서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독서미션10’은 미션 달성 단계에 따라 리미티드 회원증을 발급하고 도서 대출권수를 확대하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미션 인증은 온라인 인증을 우선으로 하되, 필요 시 오프라인 방식도 병행하여 운영한다. 삼괴도서관은 ‘독서미션10’을 통해 시민 독서량 증대는 물론, 도서관 방문과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의 독서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삼괴도서관 이용자 50명이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플러스인뉴스) 화성산업진흥원은 AI 기술 사업화 협력을 통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월 25일까지 ‘2026년 AI-대중소 동반성장 프로그램’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AI-대중소 동반성장 프로그램’은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연계를 통해 상생 기반 마련 및 사업 성과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대·중견기업 등의 수요기업이 제안한 AI 활용 제품 및 서비스 과제를 화성시 중소기업이 수행하는 수요-참여기업 공동 협력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AI 제품 및 서비스 수요가 있는 전국의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대학병원 등은 모두 수요기업 신청 가능하며, 사업신청은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을 통해서 가능하다. 수요기업 선정 이후에는 해당 과제를 바탕으로 화성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을 별도 모집하며, 선정된 참여기업은 기업당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AI 기술 수요와 화성시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화성산업진흥원
(플러스인뉴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 봉담와우도서관은 1월 19일 개관을 맞아, 청소년을 중심으로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개관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도서관(Good Reader, Good Future)’을 주제로 한 이번 개관 행사는 청소년을 핵심 이용자로 설정하고,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공연·강연·전시·나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개관 기념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도서관의 첫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개관 당일에는 봉담와우도서관과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하는 '도서관 스탬프 투어'가 운영된다. 참여자는 도서관과 청소년문화의집을 둘러보며 3가지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 완료 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청소년 문화 기반을 확장하고, 시민 참여형 개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관 기간 동안에는 미래 기술과 독서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월 19일부터 1월 21일까지 'AI 도서관 체험 'Postcard Book''은 인공지능 기반 생성형 프로그램을 활용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19일부터 3월 6일까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 및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중개보수 및 이사비가 실비 지원되며, 중개보수는 최대 30만 원까지, 이사비는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200명으로 예정돼 있으며,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부터 신청일까지 화성특례시로 전입하거나 화성특례시 내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무주택 청년이다. 단, 신청자는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 ▲임차 전용면적 60㎡ 이하(세대원이 있는 경우 85㎡ 이하) 주택 ▲전·월세 거주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6년부터 2007년까지 출생자)를 모두 만족해야 한다. 또한, ▲임대인이 신청자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인 경우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단, 교육 급여권자는 신청 가능) ▲중앙부처 및 타 지자체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지원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성인을 위한 한글교실 ‘가나다학교’ 및 ‘늘배움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가나다학교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 2단계와 중학 2단계 과정은 화성시민대학에서 운영되며, 중학 1단계 과정은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늘배움학교는 교육기관 접근이 어려운 학습모임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한글, 생활문해 등 기초문해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가나다학교는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초등·중학 학력 미소지자) 화성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늘배움학교는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 화성시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배움의 기회를 다시 찾고자 하는 많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배움을 통한 시민의 기초생활능력 향상 및 평생학습 문화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지난 12일 남양읍·새솔동을 시작으로 2026년도 신년인사회 첫째 주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시민 의견을 사전에 청취하기 위한 지역관심사 사전조사 활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무기명 큐알(QR)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사를 미리 파악하고 시민 의견을 더욱 폭넓게 경청했다. 설문조사에는 생활환경, 교통, 복지, 지역개발 등 각 지역 주요 현안과 관련한 3,400여 건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시는 접수된 의견을 읍면동별 신년인사회에서 공유하고 있다. 이번 시민의견 사전청취는 신년인사회 현장에 직접 참석하기 어려운 시민들도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시에 전달할 수 있도록 참여 방식을 확대한 점에 의미가 있다. 시는 사전 청취와 별개로 시민들이 일상 속 불편사항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생활불편 도와드림 큐알(QR)’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시민들은 별도 앱 설치 없이 큐알(QR)코드 스캔만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접수하고 그 결과를 신속하게 회신받을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보다
(플러스인뉴스)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지휘하는 KBS교향악단의 연주가 지난 15일 저녁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의 마음에 오래 남을 클래식의 순간을 남겼다.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은 화성특례시 오산동 노작로 11-1에 위치한 1,450석 규모 대공연장으로, 지난달부터 국내외 정상급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개관 기념 공연이 이어지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화성예술의전당의 정식 개관을 기념한 이날 공연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협연자로 참여해 정명훈 및 KBS교향악단과의 호흡 속에서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선보이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연주 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35와 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 E 플랫 장조 작품55 ‘영웅’으로, 낭만주의와 고전주의를 아우르는 정통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고루 전달했다. 정명훈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웅장한 지휘 아래 KBS교향악단이 밀도 높은 사운드를 구현하며 작품의 구조와 감정을 충실히 표현함으로써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화성예술의
(플러스인뉴스) 화성도시공사가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기업 모임인 ‘나눔명문기업’ 경기 70호로 이름을 올렸다. 단발성 기부가 아닌, 노사가 합동으로 오랜 시간 이어온 지역사회 나눔의 기록이 하나의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HU공사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공사는 다문화·외국인·장애인·노인·아동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지속했다. 다문화·이주민 지원을 비롯해 장애인 체육대회 후원, 노인과 장애인 권익 향상 사업 등은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위기 상황에서도 공사의 나눔은 멈추지 않았다.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에는 임직원 모금 및 기부금 전달과 함께 인력과 장비 지원, 복구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을 찾았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였다.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역시 공사의 나눔을 지탱해온 중요한 축이다. 연중 6차례에 걸쳐 진행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자발적 참여 속에 이어졌고, 헌혈증 기부로까지 확장되며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도시건설위원회 김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7~9동)은 옹벽 관련 민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1월 15일 동탄출장소에서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영수 시의원, 화성시청,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등 관계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5년 9월 23일, 2026년 1월 8일 현민초등학교에서 실시된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실무적인 안전 대책을 논의했으며, 신속한 공사를 위한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옹벽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설계 변경 구조 검토서 제출, 공사 중지와 환경법 준수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 사업 주체와 행정행위 간의 정당성과 관련 규정 정의에 대한 세부적인 사안을 논의했다. 김의원은 향후 철거 및 펜스 설치를 위한 학교측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RC옹벽 설계 변경에 따른 안전성 확보를 당부했다. 특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설계 도면 및 구조 검토서 제출 요청과 옹벽 분리 시공시 구조기술사 날인된 서류 제출 등 합의안을 도출했다. 김영수 의원은 “인명 피해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관계 기관의 특약사항 이행과
(플러스인뉴스)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은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코랄리안(CORALIAN)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탁구 선수단의 경기 환경을 개선하고,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HU공사 탁구단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안정적인 경기·훈련 환경을 확보하고, 선수들이 기량 향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다수의 프로 구단을 후원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코랄리안과의 협력은 선수단의 소속감과 팀 정체성을 높이는 한편, 실전 경기력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후원에는 성인 선수단뿐만 아니라 유청소년 선수에 대한 지원도 포함돼, 화성시 탁구 꿈나무 육성과 유스 시스템 강화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스포츠웨어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코랄리안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하고, 화성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동탄 더 레이크 팰리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2025년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해소 지원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와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인 층간소음 문제와 관련해 단순히 민원 처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갈등의 사전 예방과 주민 간 소통 확대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과 협업해 기획 및 운영한 ‘책축제 층간소음 주제로 책표지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층간소음에 관련된 책을 읽고 표지를 그려 응모한 작품 중 10개 작품을 선정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층간소음에 대한 주의를 환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자연스럽게 촉진하고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공동의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신성과 효과성 측면에서 타 공동주택에서도 벤치마킹할 만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 사례를 2026년 첫 번째 층간소음 예방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다음 달 구청 개청에 앞서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병점구 시민정보화교육’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이번 달부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과 업무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 어르신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올해 교육은 구청 개청 및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지역 특성 및 접근성을 고려해, 지난해 동부권역 6개소에서 운영됐던 것에서 병점1동·병점2동·반월동·진안동행정복지센터 등 병점권역 4개소로 조정해 운영한다. 동부출장소는 지난해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완화를 위한 시민정보화교육을 통해, 스마트폰과 컴퓨터(PC) 기초 교육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수준의 92개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올해부터는 병점구청 출범을 맞아 교육 명칭을 ‘병점구 시민정보화교육’으로 변경하고, 교육 시작 시기도 1월로 앞당겨 연말까지 이어지는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적인 교육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교육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