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공도축구연합회는 지난 8일 대림동산축구장에서 2026년 제11회G-LEAGUE 개막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성시의회 의원, 안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외빈과 축구 관계자 및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경기, 개막식, 제8대 회장(김종호) 및 제9대 회장(송관석) 이취임식,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축구동호회 활성화에 기여한 자에 대한 공로패 전달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선수대표 선서, 우승기 반환 등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송관석 회장은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G-LEAGUE를 통해 관내 축구동호회가 화합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G-LEAGUE는 공도축구연합회 소속 7개 축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과 식품기업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시와 참여 기관들은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처 확보 ▲가공·유통 경쟁력 강화 ▲농산물 품질 균일화 등 원료 구매와 소비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농업회사법인 (주)온샘은 안성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호박 종자 개발부터 재배, 식품 가공, 브랜드 개발 및 유통 체계를 두루 갖춘 유망 식품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단호박 계약재배를 시작한 이영호 농가는 “판로 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고 안정적인 소득도 기대할 수 있어, 새로운 작목임에도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온샘 이충우 대표는 “양질의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유통 단계를 줄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농업인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윈윈(Win-Win)’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이 농가와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로 자리 잡길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7일, 수련관 내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단 연합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수련관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 단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치활동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여 주도적인 참여와 책임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청소년 자치단 위촉장 수여 ▲자치단 소개 ▲연합 교류활동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며 향후 협력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이윤채 학생은 “다양한 자치단 친구들과 교류하며 함께 활동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안성시 청소년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부터 수련관 운영에 참여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는 ‘청소년문화기획단’, 그리고 다양한 재능을 펼치는 ‘청소년동아리’까지, 청소년이 주도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를 이끌어갈 계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실무협의체 위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10기 실무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장 전수로 시작해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안) 논의, 2026년 주요 현황 및 운영계획(안) 보고, 7개 실무분과별 2026년 사업추진 내용 보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논의된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9개 전략·48개 사업 추진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실무분과 모니터링과 결과평가 TF를 통해 도출된 주요 성과·개선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의견 나눴다. 정은주 실무협의체 위원장(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센터장)은 “실무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에서 안성시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함께 이끄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연결 고리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심의를 거쳐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를 경기도에 제출할 예정이며, 2026년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강력 단속에 나섰다. 시는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를 ‘설 연휴 대비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적발 시 산림 관련 법령과 폐기물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와 형사처벌을 병행할 방침이다. 최근 경주 지역 연이은 산불 발생, 전국적인 건조주의보 및 강풍 특보로 인해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안성시는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행위를 주요 단속 대상으로 삼고 있다. 단속은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 피우기 금지 및 폐기물의 부적정 처리 금지를 규정한 관련 법 조항에 근거해 이루어지며,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100만 원 이하 과태료 등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안성시 산림보호팀은 단속과 더불어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방문해 산불 예방 안내문과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며 주민 계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시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안성한마음대추작목반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 140세트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작목반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김동성 센터장은 "명절을 앞두고 두 번째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성한마음대추작목반에 감사드린다"라며 "작목반원들의 소중한 정성이 담긴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재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직능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내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설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35가구에게 떡국 떡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설명절 행복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설명절 행복선물 배달사업’은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명절을 맞이하여 추진하는 나눔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가구당 8만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복선물을 배달받은 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집에 찾아와서 살피고, 선물까지 주니 정말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남성우 위원장은 “생활이 힘들고, 외로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든든한 이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2일 오전 11:00~13:00, 복지관 2층 식당에서 ‘2026년 설맞이 따뜻한 한 끼(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장애인 단체, 지역주민 280여 명이 함께 모여 보쌈, 떡국, 모둠전 등 정겨운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 도담부모회 정혜윤 회장과 회원들이 배식 봉사에 참여하여 이용자들과 마음을 나누며, 명절의 정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복지관 이용자는 “매년 복지관에서 명절마다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주어서 정을 느낄 수 있었고,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덕수 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자리가 아니라, 명절에 함께하는 기쁨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역장애인 누구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명절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
(플러스인뉴스)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2월 12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에서 지원하는 ‘2025년 경기비발디나눔사업-사계절사랑나눔:사랑의 온기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재가장애인 40가구에 설날식료품(떡, 갈비탕 등)을 지원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이번 사랑의 온기나눔 설날식료품 지원을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설날식료품을 지원받은 최○미 이용자는 “명절이 되면 더 쓸쓸했는데 이렇게 안부를 묻고 식료품까지 챙겨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1일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6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명절을 앞두고 꼭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재가장애인 가정에 따듯한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는 2023년부터 설·추석 명절마다 온누리상품권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재가장애인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일죽면은 2월 11일 이른 아침, 일죽면 시가지 일원에서 설 연휴를 맞아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의 일환으로 일죽면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일죽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과 일죽면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가지 및 화봉천과 청미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수거된 쓰레기는 총 약 4,000ℓ에 달했다. 일죽면은 매년 해빙기와 설·추석 연휴, 광복절 등 주민의 화합과 단결이 이뤄지는 시기에 맞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나선다는 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기영 일죽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사회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모여 일죽면이
(플러스인뉴스)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가구 위문' 사업을 추진 했다. 이번 사업은 중위소득 120% 이하 관내 80세 이상 독거 및 부부 어르신 1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 세트와 양말(3족) 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여 진행됐다.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홀로 계시거나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해드리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덕성회복운동협의회 관계자 역시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플러스인뉴스) 지난 2월 12일 미양면은 미양면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이장단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회 등 각종 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설을 맞아 미양면을 찾아오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보다 청결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이장단협의회, 각종 단체 회원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미양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및 면소재지 주요도로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설맞이 공직자 대청소’는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공직자와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화 참여 분위기 조성과 환경보전 의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함께한 손인철 미양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협조해 주신 이장단협의회등 각종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