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81층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에서 ㈜가온소사이어티와 대왕님표 여주쌀 소비 촉진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상징 공간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외식 채널과의 협력을 통해 여주쌀의 고급 이미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와 ㈜가온소사이어티는 ▲매장 내 여주쌀 우선사용, 원활한 공급 협력 ▲여주쌀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여주쌀 활용 메뉴 개발 및 상품화 ▲여주쌀 브랜드 콘텐츠 제작 및 대외 홍보 ▲프리미엄 선물 시장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는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를 중심으로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고급 외식 시장에서 여주쌀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온소사이어티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를 보유한 화요그룹 계열사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가온’(2017
(플러스인뉴스) 지난 27일 세종대왕면 체육회는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한 해를 결산하는 한편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총회는 세종대왕면 복지회관에서 개최됐으며, 체육회 임원과 각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회계 결산보고가 이뤄졌으며, 주요 체육행사 추진 실적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그동안 체육회를 이끌어온 오세학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다. 오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화합을 위해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종대왕면 체육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진행된 차기 회장 선출에서는 단독 후보로 나선 최은철 후보가 회원들의 추대를 받아 2026년 신임 체육회장으로 선출됐다. 추대 형식으로 의결된 이번 선출은 회원들의 뜻을 모은 결과로, 최은철 신임 회장은 앞으로 세종대왕면 체육회를 이끌며 지역 체육 저변 확대와 생활체
(플러스인뉴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7일 점동면 열린주방에서 제6기 출범 이후 첫 공식 사업으로 '점동은 진국이다'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제6기 협의체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추진된 복지 나눔 활동으로, 위원들이 직접 모여 코다리찜과 버섯전을 정성껏 조리해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점동은 진국이다”는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안부를 묻고 마음을 전하는 점동면만의 대표 복지 브랜드 사업이다. 특히 제6기 협의체의 첫 사업으로 진행되면서, 앞으로 2년간 이어질 복지 활동의 방향과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출발점이 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린주방에 모여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함께하며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완성된 음식은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의 협조로 전달됐으며, 가가호호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복지 활동으로 이어졌다. 신광식 공공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의 첫 시작을 ‘점동은 진국이다’로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활동을 통해 점동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될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여주KCC스위첸 어린이집이 최근 원아 및 학부모들과 함께 진행한 ‘아나바다 가게놀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나바다 행사는 아이들에게 자원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장난감, 도서 등을 모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 1,006,000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여주KCC스위첸 어린이집 이미정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희망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대신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2월 12일(목)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도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에 대한 결산과 2026년도 내실 있는 방위협의회를 운영하기 위한 사업 계획에 대하여 심의 의결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안보 협력 강화 방안과 방위협의회 운영 사항 전반에 대해 논의했으며, 회의 종료 후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9158부대를 방문했다. 방문 자리에서 대신면 방위협의회는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 사기 진작을 위해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상윤 의장(대신면장)은 “지역 방위를 위해 애쓰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방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자매결연 부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민·관 협력과 지역 안보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신면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자매결연부대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안보의식 고취와 군 장병 사기 진작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사)대한노인회 여주시 오학동 분회는 지난 2월 12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분회 임원진과 각마을 경로당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병옥 대한노인회 여주시 지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서는 개회선언으로 시작으로 2025년 주요사업 실적보고, 2026년 사업 계획 순으로 진행 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출된 노인회장등 8명을 소개하여 더욱 새로워질 경로당을 기대하게 했다. 김병옥 지회장은 “노인회 발전에 기여해주신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로당을 활성화 하여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행복한 오학동 발전을 위해 도와주신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힘을 모아 더 행복한 오학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1인 가구 및 사회적 고립 위기에 놓인 50가구를 대상으로 '불꽃 온기 설 꾸러미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더욱 외로움과 생활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사골국, 떡국떡 등이 포함된 설 꾸러미 50개를 직접 제작했으며,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 나누는 ‘불꽃 온기’나눔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민간위원장 신현은 위원장은 “설 명절이 누군가에게는 가장 외로운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이번 꾸러미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고립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설 꾸러미’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이번 지원 대상자는 각 마을 사정을 잘 아는 이장, 협의체 위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직접 발굴하고 추천하여 총 150가구를 선정했다. 지원된 설 꾸러미는 가구당 5만원 상당으로 구성됐으며, 명절 대표음식인 떡국떡과 만두를 비롯해 사과, 김, 사골국물, 참치 등 알차고 실속있는 식료품들이 담겨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송태연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각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살피고 추천하여 더욱 의미있는 나눔이 됐고,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윤 대신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대신면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지사협 위원과 각 마을 이장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신면을 만들기 위해 현
(플러스인뉴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친절 캠페인을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여주시상인연합회, 소비자교육 중앙회 여주시지부, 여주시 등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여주 5일 장날에 맞춰 열렸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의 호응 속에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친절한 전통시장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시장 곳곳을 돌며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상인들에게는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은 시민 체감형 행사도 함께 운영됐다. 무거운 장바구니로 불편을 겪는 이용객들을 위해 전통시장 배송 도우미 서비스를 운영해 구매 물품을 인근 주차장과 버스 승강장까지 운반했으며, 시장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이번 친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더 자주 찾고, 상인들과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소상공인
(플러스인뉴스) 여주시의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여주시 10개 장애인 복지 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과 직접 만나 작은 정성을 나누고 따뜻한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장애인 단체 및 복지 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설에도 박두형 의장을 비롯한 박시선 부의장, 경규명 의원, 이상숙 의원은 장애인 복지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며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전달했다. 박두형 의장은“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 오늘의 방문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귀담아 듣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복지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현장 중심형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정(情) 나눔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이면 더욱 깊어질 수 있는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외로움을 덜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행복드림단 부녀회장들은 관내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각 가정을 찾아 명절 인사를 건네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히 확인하며 따뜻한 덕담을 나눴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비록 크지 않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정이 살아 숨 쉬는 가남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행복드림단 부녀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 없는 가남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설 명절 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소외가구에 명절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꾸러미는 소불고기, 모듬전, 떡국 밀키트 등 명절에 필요한 먹거리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대상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석)에서 떡국떡을 기부하고 기탁식을 진행했으며, 중앙동 나눔가게인 주원산오리(대표 백수림)에서도 곰탕을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서순현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 돌보고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심우봉 중앙동장은 “민관이 함께 준비
(플러스인뉴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여주 청소년문화의 집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옴니핏’을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 및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공간에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첫 시행 당시 만족도에서 참여자 22명 전원이 ‘만족’ 이상의 응답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센터는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지고 있으며,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임정희 센터장은 “찾아가는 이동 상담은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에서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주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