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전담부서를 중심으로 인권경영위원회와 인권영향평가 TF팀을 운영하고, 공사의 경영활동과 주요 사업 전반에서 인권 존중 요소가 충실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내부 구성원과 시민, 협력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관점에서 인권경영이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번 평가를 통해 근무환경, 산업안전, 시민 서비스 제공 과정 등 여러 분야에서 인권 존중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인권경영 관련 제도와 절차가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인권경영의 내실을 더욱 다지고, 이를 토대로 지속적인 관리와 발전을 통해 시민과 직원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앞으로도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경영활동에 인권 존중을 반영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여주도시공사를 만들어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2일, 수원시청 구내식당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성공적인 한 해를 기원하며 수원시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수원시장, 간부공무원, 노동조합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새해를 맞아 현장과 각 부서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재식 의장은 직원들에게 정성껏 준비된 떡국을 직접 배식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공직자들의 건강과 보람 있는 한 해를 응원했다. 이재식 의장은 “시민의 일상과 행정 현장을 든든히 지켜주고 계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공직자 여러분 모두가 새로운 각오로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026년 부발읍 가좌1리와 신둔면 장동2리 일원 총 474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오는 1월 16일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부발읍 가좌1리와 신둔면 장동2리 일원 총 474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오는 1월 16일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이를 디지털화(수치화)하는 국가사업이다. 경계 조정 후에는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토지의 정형화와 경계 분쟁 해소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를 비롯해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식, 사업 추진에 따른 기대 효과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