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특별 출연한 ‘미스트롯4’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무대를 선보인다. 4월 1일(수, 오늘) 밤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미스트롯4’의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이 다시 출격한다. 이들은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최초로 예능 동반 출연에 나섰다. 그런 만큼 ‘트롯 여제’ 트리오의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소나는 “경연 때는 선의의 경쟁을 하는 사이였지만, ‘아빠하고 나하고’ 프로그램에서는 전국에 계시는 부모님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서 노래 선물을 해드리려고 한다”며 부모님을 위한 헌정 무대라고 설명했다. 허찬미도 “’아빠하고 나하고’만을 위해서 준비한 특별한 무대니까 기분 좋게 같이 즐겨주세요”라고 강조했다. 홍성윤은 “저희 노래 듣고 기운 팍팍! 내세요”라며 부모님들을 향한 하트를 보냈다. 전국민을 사로잡았던 진선미의 무대에 ‘아빠 듀오’ 현주엽X김정태는 턱이 빠진 듯 입을 헤 벌리고 무대에 푹 빠져들었다. 보다 못한 한혜진은 “두 분 입을 좀 다무셔야 할 것 같다”며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이소나가 결승전의 가슴 벅찬 순간을 떠올린다.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미스트롯4' 경연의 비하인드부터 트롯 여제들의 숨겨진 매력까지 다채롭게 그려진다. 치열했던 4개월의 여정을 지나온 참가자들과, 뜨거운 응원을 보내온 시청자 모두에게 또 한 번의 깊은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여운의 정점이 된 결승전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진(眞) 이소나와 선(善) 허찬미가 중간 결과에서 단 1점 차 초접전을 기록하며 현장은 역대급 긴장감에 휩싸였던 상황. 참가자들은 물론 가족들까지 숨죽인 채 결과를 기다렸고, 이소나는 당시를 떠올리며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라고 밝혀 우승 발표 직전의 압박감을 전한다. 결승전 방송 직후, 이소나와 어머니가 마주한 순간도 공개된다.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가 어렵게 무대에 오르자, 이소나는 "이제 내 걱정 안 해도 돼"라고 말하며 따뜻하게 끌어안는다. 벅찬 감정에 눈물을 쏟아내는 어머니의 모습에 스튜디오 역시 깊은 감동에 잠겼다는 전언이다. &nb
(플러스인뉴스) “무조건 1일 1피비 한다!” TV CHOSUN ‘닥터신’에서 상상 초월 파격 서사로 도파민 폭격을 선사하고 있는 피비(Phoebe) 작가가 독보적인 중독성의 ‘피비 코드’로 광풍을 일으키고 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기존 K-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소재로 매회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며 새로운 피비표 세계관을 확장시키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2에 등극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차트를 올킬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일간 부문에서 TOP4를 기록했고, 네이버 엔터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에서 2위에 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