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시흥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공사·공단 최초로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5개 분야의 운영 실태를 평가하여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의 4개 등급을 부여했다. 공사는 전국 117개 기초 지방공사·공단 중 상위 24개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98.4점을 기록하여 기초 지방공사·공단 유형 평균인 92.67점 대비 5.73점 높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주요 성과 항목으로는 ▲사전정보공표 항목의 지속적 확대 및 발굴 ▲국민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정보 제공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및 신속성 강화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공사는 앞으로도 정보공개청구 처리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정보공개 제도의 내실을 다져 시민 신뢰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직 운영을 통해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1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각 경로당에 쌀(30㎏), 휴지, 커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구자성 능곡동 노인회 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 덕분에 어르신들이 매년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등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명절맞이 꾸러미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나눔을 마련했다. 이번에 전달된 설맞이 행복 꾸러미는 부침가루, 미역, 파래김, 진간장, 과일 등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물품 50세트로,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안부 확인과 생활 실태 점검을 병행하며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했다. 행복 꾸러미는 고령과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지원됐다. 천덕자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소외되기 쉬운 관내 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나눔이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