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1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였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 강원도 오지마을에서의 첫 번째 임장을 마친 양세찬과 안재현은 산자락 위, 무려 45도 경사의 언덕을 따라 올라야 닿을 수 있는 오지마을 1호 집주인의 신축 집을 찾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앞산의 탁 트인 풍광은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내며, 자연과 완벽히 어우러진 듯한 외관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본격적으로 집안을 둘러보자, 김숙은 “자연인치고는 짐이 너무 많지 않아?
(플러스인뉴스) 대구 중구청 양궁팀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한국양궁지도자협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리커브 개인전에 출전한 박민범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컴파운드 개인전에서는 구동남 선수가 3위에 올라 개인전 부문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리커브 단체전에서도 박민범·채진서·김민재 선수가 호흡을 맞춰 2위를 기록하며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재헌 감독은 “선수들이 집중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거둬 의미가 크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남은 경기에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전국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정재헌 감독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중구청 양궁팀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재헌 감독은 지난 1월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여자부 코치로 선임되어, 오는 10월까지 국가대표팀 지도를 맡고 있다. 중구청 양궁팀은 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내며 안정적인 팀워크를 보여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도시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과 풍수해 등의 재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산불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내 주요 산지형 공원에 산불 진화장비를 확보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홍보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공원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초기 진압을 위해 시청 산림과와 각 구청 도시미관과 공직자로 구성한 산불 진화대를 투입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원관리원 총 216명을 투입한다. 초기 진화작업 후에는 지역내 군부대와 연간단가 공사 인력이 원활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구축하며,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예산확보와 공사 절차 매뉴얼을 수립했다. 풍수해 대응 방안도 마련했다. 시는 풍수해 피해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내 공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순찰과 보강 공사를 추진한다. 해빙기 사면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급경사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이 발견된 경우 보강 공사를 진행한다. 또, 수목이 전도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위험 수목을 사전에 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조용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2)은 2월 13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경기도영화인협회 관계자들과 '영화예술과 영화인 지원 확대를 위한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현석 경기도영화인협회 사무국장, 조성재 평택시영화인협회장, 차성민 안산영화인협회장, 김영민 가평영화인협회장, 황동연 의왕영화인협회장, 최용호 한국영화감독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영화예술 생태계의 현실과 제도적 한계, 지원 사각지대 문제 등을 공유하며 개선책 마련을 요청했다. 협회 관계자들은 영화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종합예술임에도 불구하고, 지원 과정에서 스태프 등 보이지 않는 인력은 배제되거나 단순 1/n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공모사업 중심의 지원체계는 준비 기간과 행정 부담이 크고, 선정 여부에 따라 지원이 단절되는 등 지속성이 부족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이 크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아울러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기금 마련 등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영화예술은 지역 문화산업의 중요한 축”이
(플러스인뉴스) 경기도 광주·의왕·과천시의회 의장들은 13일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를 방문해 의정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지방의회 운영 방향과 의정 역량 강화 방안, 지역 현안 대응 사례 등을 논의하고 의장들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정례적 소통 방안을 모색했다. 오혜자 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지방의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며 “시·군의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방문 의장들도 “각 의회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의회]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3일 지역내 보훈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의견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용인에 있는 보훈단체 7곳(▲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월남참전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보훈단체장들은 보훈단체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용차량 지원과 보훈가족음악회 개최 등 보훈단체 회원들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대한민국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보훈가족들이 용인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는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보훈단체장들이 전달한 의견을 잘 검토하고, 더 나은 지원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사)대한노인회 용인시 처인·기흥·수지구지회와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신준섭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기획처장, (사)대한노인회 용인 3개 구 지회장이 참석했다. 앞으로 시는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사업 홍보, 용인예술과학대는 시니어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개발을 담당한다. 대한노인회 3개 구 지회는 수강생 모집을 맡기로 했다. 용인시니어아카데미는 3월부터 용인예술과학대에서 용인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 120명에게 학기당 2개 강좌 총 4개 분야(미술·건강·AI·정서 심리)의 전문교육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시니어의 학습 경험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며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통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수강생 120명 모집에 경쟁률이 2대1을 넘었는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확인 할 수 있있다”며 “용인시니어아카데미가 지역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사회 참여를 돕는 든든한 가교가 되길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 특수협 찾아가는 시무식’을 위해 시를 방문한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강천심 특수협 운영본부장 등 특수협 임원진 6명이 참석했다. 특수협은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민관협력 기구로, 팔당호 수질 보전과 특별대책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과 협의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물환경정책관, 경기도 경제부지사, 한강유역환경청장, 용인시·광주시·이천시·남양주시·양평군·가평군·여주시 등 7개 시군 단체장과 의회의장, 시군 주민대표 등 총 25명으로 구성돼 있다. 간담회에서는 특수협의 2025년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수협은 지난해 팔당상수원 규제 개선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추진해 총 4만4670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용인시에서도 3573명이 참여했다. 서명부는 사반기 내 중앙정부에 전달하고,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동탄6동 법정동인 ‘오산동’의 명칭을 ‘여울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 건의안이 13일 화성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명칭 변경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명칭 변경은 화성특례시‘오산동’과 인접한 오산시 ‘오산동’의 명칭이 동일해 우편물 오배송, 주소 착오 등 생활 속 혼선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응답자의 83%가 명칭 변경에 찬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명칭 조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여울동’을 변경안으로 선정했다. 이어 진행된 주민 전자투표와 서명 투표에서도 90% 이상이 찬성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건축물대장 등 각종 행정 서류에 기재된 법정동 명칭‘오산동’은‘여울동’으로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으로 오산시 오산동과의 명칭 중복으로 인한 혼선이 해소되고, 주소 기반 행정서비스의 정확성과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주민 생활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개정을 본격 추진하면서, 깨끗한 도시미관과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주민 불편을 초래했던 정당ㆍ집회현수막의 표시 및 설치 기준을 구체화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 처분을 내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각 등록 정당이 동시에 게시할 수 있는 수량을 읍ㆍ면ㆍ동(행정동)별로 2개 이내로 엄격히 제한하며, 혐오 ․ 비방 ․ 모욕적인 문구가 포함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집회현수막의 경우 실제 행사나 집회가 열리는 기간에만 표시ㆍ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해 집회도 없이 장기간 방치되는 현수막은 방지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하는 내용도 담을 수 없도록 명시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무분별한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를 해치고, 통행 안전을 위협하는 등 안전상의 문제를 야기해왔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공공안전을 위협하는 현수막에 대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이 2월 13일 아름채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행사에서 국악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국악예술단은 가야금 연주에 맞춰 동요 ‘설날’을 부르며 공연의 문을 열고, 할머니·할아버지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나라’와 ‘앉은반 사물놀이’를 차례로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악예술단의 올해 첫 공식 무대로, 기존 단원과 신규 단원이 함께 참여한 지역사회 나눔 공연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 했다. 국악예술단은 올해에도 유관 기관 연계 공연과 자체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 예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김하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지도사는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이 어르신들게 작은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은 9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단체로, 매주 정기연습과 워크숍, 집중교육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설 명절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으로 준비한 것으로, 소고기, 떡국떡, 사골곰탕, 바나나 등의 음식이 담긴 꾸러미를 저소득 가정 6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살피는 활동이다. 전영배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이웃들이 풍요로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부곡동의 모든 주민들이 행복을 나누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장애인 45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는 설 명절 지원 사업 ‘설레는 설날’을 진행했다. 이번 명절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소외감을 겪는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여러 단체와 기업이 후원 및 봉사에 동참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희망이사회(회장 김귀선) 임원진은 명절 꾸러미 구성을 위해 12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 식탁 준비에 힘을 보탰다. 더불어 정성을 담은 모듬전 조리 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에는 ▲㈜세우(대표 박태영)의 배 후원 ▲파리바게트 송탄지산2호점(대표 김영선)의 롤케이크 후원 등 지역 업체들의 따뜻한 동참이 이어져 어느 때보다 풍성한 꾸러미가 완성됐다. 특히 복지관 이용인들이 직접 포장 봉사에 참여하며, 수혜의 대상에서 나눔의 주체로 거듭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지역사회 온기가 더해진 명절 꾸러미는 각 가정에 정성스럽게 전달됐으며, 그 과정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