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2월부터 출범한 유통구조 점검 TF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와 관련하여 대형 육가공업체(상위 6개)의 돼지고기 뒷다리살(후지) 재고량을 현장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햄·소시지 등 가공육의 주원료인 돼지고기 뒷다리살의 가격이 높은 이유가 일부 업체에서 과도한 재고량을 장기 보유하여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됨에 따라 업체의 재고량 현황 등 불공정 행위가 있는지 점검하면서 인위적으로 가격을 상승시켰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공정위로부터 가격 담합으로 제재를 받은 9개 업체에 대해서는 금년부터 정책자금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는 등 불공정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일부 산란계 농가가 유통상인에게 웃돈을 요구하고 있다는 제보와 관련하여 부당거래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 중이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과도한 이익을 노려 시장을 교란시키는 행위에 대해 주기적으로 현장을 집중 점검하는 등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면서 “5월 말까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시민들과 마주 앉아 나누는 신라에 관한 이야기, 대담신라(對談新羅)’를 올해 네 차례(3월 26일/ 5월 28일/ 8월 27일/ 11월 26일)에 걸쳐 진행하기로 하고, 그 첫 번째 행사를 26일 오후 6시 30분, 경주 오릉 인근 카페에서 개최한다. 경주연구소가 2018년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담신라’는 실제 문화유산 현장에서 조사와 연구를 담당하는 직원이 저녁 시간에 시민들과 함께 차를 마시며,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유산 토론의 장이다. 올해 ‘대담신라’는 황룡사지 발굴 50주년을 맞아 찬란했던 황룡사의 흥망성쇠(3월 26일, 최준식), 황룡사로 온 생선 –1300년 전 신라의 택배-(5월 28일, 김솔범), 우리가 몰랐던 황룡사지 발굴 이야기(8월 27일, 엄성현), 흙 속에서 과학으로 –황룡사지 출토 유물 보존이야기-(11월 26일, 정규덕)까지 네 차례에 걸쳐 황룡사지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26일, 첫 번째 ‘대담신라’에서는 ‘찬란했던 황룡사의 흥망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은 4월 17일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과 협업해 추진한 ‘국가유산 촬영모임(포토크루)’의 작품 23점을 공개하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창덕궁,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에서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다양한 시각으로 기록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국가유산 촬영모임(포토크루)’ 1기 참여자들이 작년 1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창덕궁에서 촬영한 2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국가유산 촬영모임(포토크루)’는 지난해 9월 국가유산청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참여자로 구성된 ‘국가유산 촬영모임(포토크루)’ 1기는 창덕궁의 공간적 아름다움과 그 안에 흐르는 시간의 의미를 각기 다른 시선에서 담아냈다. 12일 오전 11시에 개최된 개막행사는 양 기관의 관계자와 ‘국가유산 촬영모임(포토크루)’ 1기 참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 소개와 함께 촬영모임 활동 수료증 수여, 우수 참여자 시상, 참여자 소감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국가유산청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이번 협력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중
(플러스인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국민 디지털 식품안전정보 제공 포털인 ‘식품안전나라’의 접근성·편의성 향상을 위해 ’25년 기능 고도화 사업 추진 결과를 반영하여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새롭게 개편한 ‘식품안전나라’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식품안전나라’의 전자민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자민원창구 통합 구축 및 반응형 웹 구현, 사전 자동검토 등 민원 편의 기능 신설, 정부 통합인증(Any-ID) 체계 도입 및 표준 공통 화면 구현 등을 추진하여 화면과 메뉴를 개편했다. 그동안 ‘통합민원상담(개인회원용)’과 ‘우리회사 안전관리(기업회원용)’ 2개의 전자민원창구로 구분‧운영되던 서비스를 하나의 ‘통합민원창구’로 일원화하여 이용자의 혼선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통합민원창구’ 한 곳에서 모든 민원을 조회·신청할 수 있고, 민원별 구비서류·수수료 등 상세 정보와 안내 매뉴얼도 함께 제공하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모바일 기기에서도 화면 잘림 없이 모든 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으로 구현하여 민원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용 빈도
(플러스인뉴스)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권익 보호 및 청렴 정책 수립에 참신한 아이디어로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제3기 국민권익위 2030청년자문단을 13일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제3기 2030청년자문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대학생, 연구원, 회사원 등 다양한 경력의 20~30대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선발 당시 약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개최되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고충민원 조정 현장, 제도개선 간담회 등 국민권익위 주요 정책 현장에 참여하고 정책 모니터링, 정책 토론과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제1기(2024년), 제2기(2025년) 2030청년자문단의 경우 국민권익위의 고충민원 현장회의, 제도개선 간담회 등 주요 정책 현장에 참여해 정책을 제안했고 그 제안이 실제 제도개선으로 연결되는 등의 성과를 도출했다. 국민권익위는 제3기 2030청년자문단 역시 청년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고충과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 현장을 경험토록 하고, 주요 정책 수립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플러스인뉴스) 관성적으로 중복·반복 제기되어 온 이른바 ‘특이민원’에 대한 각급 행정기관의 대응을 지원하고 특이민원을 제기하는 민원인과 소통·경청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민간전문가들로 구성하여 운영해 온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의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권익위는 13일 정부세종청사 7-1동(세종특별자치시 도움5로 20) 대회의실에서 정일연 위원장, 시민상담관 위촉 후보자 약 6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상담관 위촉식’을 개최한다. 행정기관의 업무 처리결과에 대한 불만 등으로 중복·반복 제기되는 특이민원은 민원 담당 공직자의 정신적 피해를 유발하여 정상적인 업무를 저해시키는 등 행정력의 낭비를 초래하기 때문에 특이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공직사회에서 꾸준히 요구해왔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특이민원 대응의 사령탑(컨트롤타워)으로서 행정기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원 담당 공직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작년 5월 변호사ㆍ심리상담사ㆍ퇴직공직자 등의 민간전문가 20명을 시민상담관으로 위촉했으며, 이들은 민원 담당자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심리·법률 상담, 대응 노하우 교육·컨설팅 등의
(플러스인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13일 오후 1시, 아트코리아랩(서울 종로구) 6층 아고라에서 ‘미술진흥법 하위법령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미술진흥법' 제정에 따라 올해 7월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미술서비스업 신고제’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미술계 등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 '미술진흥법 시행령' 개정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정(안) 등 하위법령 마련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미술품 감정서 및 진품증명서 고시(안)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할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미술업계 종사자와 관련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미술 정책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체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 “'미술진흥법'이 미술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합리적인 하위법령을 마련하고, 미술 시장 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플러스인뉴스) 대전시는 올해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2’를 유치하고 ‘야구특별시 대전’ 도약에 가속도를 낸다. 시는 13일 시청 응접실에서 스튜디오 C1 및 ㈜국대와 함께 ‘불꽃야구2’ 유치 및 한밭야구장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이장우 시장과 스튜디오 C1의 장시원 PD, ㈜국대 김원석 회장 및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불꽃야구’에 새로운 콘텐츠를 가미해 더욱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한밭야구장과 부대시설 대관 등 행정절차에 적극 협조하며, 스튜디오 C1은 ‘불꽃야구2’의 기획․제작․촬영 및 콘텐츠 운영과 함께 대전의 도시브랜드 홍보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국대는 한밭야구장 운영 및 관리 실무, 기관 간 일정 조율과 현장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열혈팬덤을 형성한‘불꽃야구2’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과 전국 최강의 고교․대학․독립구단이 맞붙는 리얼 야구 예능으로써 스튜디오 C1 스트리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되는 인기 콘텐츠다. 2026년 시즌에는 공개
(플러스인뉴스) 이번 주 에선 정통 트롯 디바 김용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해 전국을 누비는 공연 스케일을 자랑한다. 김용임은 등장과 동시에 국민 애창곡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압도적인 라이브 내공을 뽐낸다. 무대를 지켜본 멤버들은 “목소리가 여전히 쨍쨍하다”, “라이브 1등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와 함께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로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공연을 펼쳤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그중에서도 교도소 공연 경험을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라는 뜻밖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웃음이 뒤섞인 반응으로 가득 찬다. 이날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의 무대도 큰 주목을 받는다.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한 정서주는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서정성을 극대화한다. 이에 동료들은 “진정한 가수다”, “모든 노래를 정서주화 시킨다”며 극찬을 이어가고, 김용빈 역시 “왜 진이 됐는지 알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또 다른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미(美) 오유진이 김용임의 대표곡 ‘부초 같은 인생’에 도전한다.
(플러스인뉴스) “뜨거운 운명적 로맨스는 바로 이런 것!”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파격 러브신’의 백미를 장식하는 ‘애틋 첫 키스’ 초읽기 현장으로 설렘 폭풍을 가동한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한계를 깨부수는 독창적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에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다져온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 ‘피비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을 그려낸다. 피비 작가로부터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 거의 싱크로율 100% 배우들이 준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