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23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믿고 보는 예능인 이수근이 출연해 등장부터 4MC들과 역대급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이수근은 아내를 향한 남다른 사랑꾼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재산은 모두 아내 명의고 대출은 내 명의로 했다”고 밝히며, “내가 쫓아다녀 결혼한 만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집안일도 도맡아 한다고 밝혀 1등 남편의 면모를 보여주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그래야 이혼 안 당할 것 같냐”며 시기하자, “남자가 잘하면 이혼이 없는데 형 왜 그랬냐”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프로 수발러’ 이수근이 이경규, 강호동, 서장훈 중 가장 수발 난이도가 낮은 사람으로 이경규를 꼽았다. 그는 “이경규 선배님은 단순하다, 욕하는 사람을 같이 욕해주면 된다”며 노하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들이 “강호동은 어떠냐, 맞을까 봐 시키는 걸 다 하는 거냐”고 묻자, “트라우마가 있다, 그래도 카메라 없는 데선 때리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수근은 자신의 촉이 좋다
(플러스인뉴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연습생 추락 사건의 추악한 진실을 밝혀내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21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4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여고생 망자 김수아(오예주)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범의 충격적인 정체를 밝혀냈다. 단순 추락사로 덮여 있던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든 끝에, 그 뒤에 숨겨진 질투와 욕망의 민낯까지 끌어낸 것. 신이랑의 거침없는 추적이 만들어낸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억울한 죽음의 끝에서 완성된 뭉클한 여운이 동시에 터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에 4회 시청률은 전국 9.1%, 수도권 9.3%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토요 미니 시리즈 중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6%, 순간 최고 3.34%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방송 중 1위를 나타냈다. 신이랑은 김
(플러스인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월 23일 서울마포초등학교(서울 마포구)에서 교육 현장의 초·중·고등학생, 교원 및 아동단체를 직접 만나 법제 개선 논의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서울마포초등학교 등 교육계와 한국아동단체협의회 등 4개의 아동단체 기관, 아동‧청소년을 대표하는 3명의 학생 등 정책 대상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개인정보 보호 관련 사례와 불편사항, 개선 의견 등을 공유했다. 이는 정책의 실질적 수요자인 아동‧청소년이 정책 논의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참석 학생들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절차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 온라인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노출 경험, 이해하기 어려운 처리방침 고지 등을 언급하며, 아동‧청소년이 더욱 이해하기 쉽고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실효성 있는 개인정보 보호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는 3월 23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부처 내 인공지능(AI) 혁신을 주도할 'AI 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행정 현장의 인공지능(AI)·데이터 혁신 아이디어를 겨루는 ‘2026 누구나 쉽게, AnD(AI·Data) 챌린지’ 본선 경연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행정 서비스 전반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AI)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69명의 ‘AI 리더’, 공직 사회 AI 혁신의 촉매제 역할 수행' 최근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공공행정 전반에도 인공지능(AI) 공통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등 인공지능(AI)를 도입하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단순히 보급하는 방식만으로는 조직 전체의 인공지능(AI) 역량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으며, 재난안전, 민원행정, 지방재정 등 각 분야의 업무를 깊이 이해하면서 동시에 인공지능(AI)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력이 그 어느 때
(플러스인뉴스)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 23일 17시, 서울 영등포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여름 평년보다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폭염으로부터 배달 라이더, 택배기사,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함께한 행보이다.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업무협약'은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지난 1월 30일 제주 이동노동자 쉼터(혼디쉼팡)를 방문해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으로 추진됐다. 당시 현장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이동노동자들의 폭염기 고충을 들은 김영훈 장관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함께 실질적이고 전국적인 보호 조치를 마련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본 협약에 따라 다가오는 폭염대책(’26. 5. 15. ~ 9. 30.) 기간 동안 이동노동자 대상으로 총 50만 병의 생수를 공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개발공사와 협력하여 ‘제주삼다수’ 30만병을 후원하며, 노동부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예산을 편성하여 20만병을 지원할 예정이다.
(플러스인뉴스) 예천군과 예천군체육회는 ‘함께하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의 슬로건 아래 4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천과 안동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선전을 위해 23일 도청 신도시 소재 식당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은 김학동 군수, 강영구 군의장, 이철우 체육회장과 선수 및 임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그간 추진 상황 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예천군 선수단은 군부 15개 종목 273명의 선수와 126명의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최초로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종합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체육회에서는 군부 라이벌인 칠곡, 울진 등과 종합 우승을 다툴 것으로 전망하며, 남은 기간 동안 선수들의 실수를 줄이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것을 중점으로 막바지 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철우 체육회장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종목과 취약 종목 가리지 않고 모두 도전자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선수들과 힘을 모을 것”이라며, “이번 체전은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께서 선
(플러스인뉴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3월 22일 일요일 14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R 원정경기에서 울산 HD FC와 0대 0으로 비겼다. 비록 승리는 다음 기회로 미루어야 했지만, 시즌 첫 번째 무실점 경기로 승점을 쌓으며 무패를 이어갔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백포에는 박철우, 이정택, 김민규, 김태환이 자리했다. 이어 중원에 박태준과 김이석이 포진했고, 좌우 날개에 홍윤상과 고재현이 위치했다. 최전방에는 이건희와 박세진이 상대의 골문을 노렸다. 잇따른 실수, 위기 넘기며 전반 0대 0 마무리 전반 초반에는 양 팀의 탐색전이 이어지며 조심스러운 경기가 펼쳐졌다. 홈팀 울산이 점유율을 가져가는 가운데, 김천상무는 역습으로 반격을 노렸다. 먼저 슈팅을 기록한 팀은 울산이었지만, 골문을 위협하지는 못했다. 전반 중반으로 접어들며 김천상무는 다양한 빌드업 패턴으로 울산을 공략했다. 최전방의 이건희가 중원으로 내려오거나, 박세진과 고재현의 스위칭 플레이 등으로 상대 수비에 혼선을 유발했다. 전반 26분, 빠른 패스 전개로 박세
(플러스인뉴스) 제천시민축구단이 지난 21일 기장월드컵빌리지에서 열린 2026 K4리그 원정경기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상대로 2대 1 승리를 거두며 제천 축구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날 제천시민축구단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상대를 몰아붙였다. 전반 2분 만에 박시언(9번)이 왼쪽 측면을 돌파해 연결한 패스를 김건남(11번)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기세를 이어 전반 44분에는 이승빈(36번)의 패스를 받은 김건남이 수비수를 제치고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 골을 터뜨리며 전반을 2대 0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 추격골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끝까지 한 골 차 우위를 지키며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제천시민축구단은 리그 개막 이후 1승 1무 1패(승점 4점)를 기록하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시즌 초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멀티골을 기록한 김건남 선수는 “코치진과 동료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팀 승리는 물론 득점왕에도 도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상구 감독은 “원정 경기라는 부담 속에서도 전술적 지시를 충실히 이행한
(플러스인뉴스) ‘제26회 거제시테니스협회장배 대회’가 지난 3월 22일 고현시립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서일준 국회의원, 조기석 테니스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테니스 동호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다. 아울러 이날 개회식에서는 테니스 발전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장년부, 개나리부, A조, B조, C조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각 부문별 최종 우승자는 다음과 같다. △ 장년부 우승: 김진세, 이호성△ 개나리부 우승: 이분희, 조미애△ A조 우승: 최학용, 한명환△ B조 우승: 김상오, 이상철△ C조 우승: 이충수, 임장우 변광용 거제시장은 개회식 격려사를 통해 “동호인 여러분들이 테니스를 통해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이 테니스를 비롯한 생활체육으로 건강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 쓰겠다”라고 전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테니스 종목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플러스인뉴스) ‘제16회 거제시 무에타이 협회장기대회’가 지난 3월 21일 거제 빈스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 개회식은 변광용 거제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최희규 거제시무에타이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진행되며 대회의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및 여성부 등 다양한 연령대와 체급에 걸쳐 총 30개의 매치(취소 경기 제외)가 배정됐으며, 전국 무에타이 체육관 소속 선수들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각 체급별 주요 우승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등·일반부 주요 우승: 손부강(비스트짐), 임승현(천안GT GYM), 황우준(동래팀매드), 김준현(팀야마), 곽재원(비스트짐), 박윤현(환희짐), 김나훈(해운대팀매드), 김시우(왕호체육관), 김명준(아셀), 장한음(팀와프) 등 △ 초등·중등부 주요 우승: 오현우(비스트짐), 김태윤(정의회관), 설준우(팀야마), 추승현(비스트짐), 장민(아셀), 염다온(창원정의), 김강유(드래곤짐), 안시완(왕호체육관), 김민준(왕호체육관), 이현우(해운대팀매드) 등 △ 여성부 주요 우승: 김세린(드래곤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