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김해FC2008의 아마추어 여자축구팀 위민김해FC가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 출정식을 갖고 창단 첫 전국 무대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김해는 지난 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홈경기에서 위민김해의 퀸컵 출정식과 함께 플레이어 에스코트와 시축을 진행했다.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에 김해를 대표하여 위민김해가 참가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퀸컵은 여자 아마추어 축구의 저변 확대와 축구 문화 활성화를 위해 K리그 구단을 대표하는 여성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 김해는 지역 여성들의 축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여자축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공개 테스트 형태로 선수를 모집해 지난 6월 위민김해를 창단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다른 일상을 보내오던 선수들은 ‘축구를 좋아한다’는 하나의 마음으로 모여 위민김해의 첫 구성원이 됐다. 위민김해 선수단은 창단 이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는 ‘새만금신항 개발사업 해상 매립지’ 및 ‘새만금신항 방파제 등 해상 매립지’를 관할할 지방자치단체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로 귀속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립지 관할 결정 절차는 '지방자치법' 제5조에 따라, 매립면허관청 또는 관련 지방자치단체장의 신청으로 개시된다. 신청에 이의가 없는 경우 행정안전부 장관이 신청 내용에 따라 결정하나, 지방자치단체 간 이견이 있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의 심의·의결에 따라 결정하게 된다. 이번에 관할 결정이 이뤄진 ‘새만금신항 개발사업 해상 매립지’ 및 ‘새만금신항 방파제 등 해상 매립지’는 새만금 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과 환황해권 거점항만을 육성하기 위해 건설되는 새만금신항의 일부 매립 완료 구간으로, 해당 매립지는 항만 접안시설, 관리부두, 진입도로, 방파제 등 항만시설과 어선보호시설로 이용될 계획이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이 2026년 1월 행정안전부에 매립지 관할결정을 신청한 이후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이 관할결정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면서 2026년 2월 중분위 심의가 개시됐다. 중분위는 공정한
(플러스인뉴스)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가 10월 5일 월요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 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을 휩쓸고 새 시즌으로 돌아온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 월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겨 찾아 올 ‘우리들의 발라드2’는 더 어려진 평균 17.9세 원석 발굴을 위해 뭉친 8인의 탑백귀 대표들이 총출동한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탑백귀 대표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의 모습이 담겨 있어 참가자들을 향한 따뜻하고 애정 어린 조언,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감상평을 전하며 ‘우리들의 발라드2’를 이끌어갈 이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그중에서도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눈길을 끈다. 여배우 최초의 탑백귀 대표이자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문근영
(플러스인뉴스) TV CHOSUN ‘천만기인쇼’ 강호동이 한계를 깨부순 국가대표 기인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지켜보다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벅찬 감탄을 터트린다. 오는 8일(화)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완성한 1기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게 상금 천만 원이 걸린 왕중왕전 출전권을 얻게 될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 먼저 역대 최다 인원으로 무대에 오른 국가대표 줄넘기팀 KJA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를 시작으로 스피드 스텝, 비보잉, 공중제비와 아크로바틱까지. 줄넘기를 이용해 아이돌 군무를 능가하는 ‘상식 파괴 줄넘기 기예’를 선보인다. 특히 세 명이 마치 한 몸처럼 호흡하는 환상적인 팀플레이가 펼쳐지자 강호동은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며 북받친 감정을 토해내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더욱이 강호동은 기인들의 무대가 끝난 후 국가 대표 수준에 오르기까지 선수들이 흘렸을 땀을 되새기며 “나이 들었나 봐. 저런 걸 보면 눈물이 난다. 얼마나 고생한 걸까”라고 울컥한다. 과연 강호동을 벅찬 감동에
(플러스인뉴스) KIA 김도영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0표(28.6%), 팬 투표 49만 5,144표 중 27만 7,640표(56.1%)로 총점 42.32점을 받은 김도영은 총점 23.89점을 기록한 두산 곽빈을 제치고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김도영은 8월 화끈한 방망이를 보여주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타율 0.321과 함께 6홈런을 기록해 월간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 또한 16득점, 장타율 0.714로 두 부문 모두 단독 1위에 자리했다. 특히 지난 8월 26일(수) 광주 롯데전에서는 시즌 39호포를 쏘아올려 2024시즌 기록한 자신의 종전 단일시즌 최다 홈런(38개)을 넘어섰다. 김도영은 2018년 김재환(당시 두산), 박병호(당시 넥센), 한유섬(당시 SK) 이후 8년 만의 국내 타자 40홈런에도 홈런 1개만을 남겨놓는 등 꾸준한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김도영이 월간 MVP에 오른 것은 2024년 3~4월, 6월 수상 이후 3번째다. 김도영은 KIA 소속 선수 중 양현종(5회)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월간 MVP 수상을 기록
(플러스인뉴스) KBO와 KBSA는 야구 국가대표팀 의류 및 용품 공식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신규 유니폼은 지난 6월 발표한 대표팀의 신규 BI를 반영하여 기존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메인 컬러로 유지하되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컬러로 구성했으며, 유니폼 전면에는 리뉴얼된 ‘KOREA’ 워드마크를 적용하여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함과 동시에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인다.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연다는 의미를 더해 한국 전통 ‘세살문’을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했으며, 어깨와 소매에 맑은 기운을 들이고 액운을 걸러낸다는 의미의 세살문 격자 문양을 적용했다. 서로 맞물리고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하나로 결속된 야구 국가대표팀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승리를 향한 염원을 담아냈다. 하의에도 동일한 디자인 모티프를 적용해 유니폼 전체의 통일감을 높였다. 모자는 포인트 컬러와 K 로고를 활용해 대표팀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유니폼 원단은 세살문 격자 문양을 메시 조직으로 구현해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기능적으로 확장했으며, 촘촘하게 연결된 조직감은 대표팀의 강한 응집
(플러스인뉴스)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9월 7일(월)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이천과 마산에서 각각 펼쳐진다. 이천에서는 SSG와 LG가, 마산에서는 두산과 NC가 맞대결을 펼친다. 이천 SSG-LG전은 TVING을 통해, 마산 두산-NC전은 KBS N SPORTS,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 이천 SSG vs LG 이천에서는 북부리그 6위 SSG와 3위 LG가 맞붙는다. 홈팀 LG는 올 시즌 91경기에서 45승 45패 1무 승률 0.500을 기록하고 있고, 원정팀 SSG는 95경기 38승 57패 승률 0.400을 남기는 중이다. LG는 올 시즌 퓨처스 타율 1위(0.347)를 달리며 타선을 이끌던 손용준이 최근 1군 무대로 자리를 옮긴 상황이다. 주축 타자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퓨처스 타선의 화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북부리그 타율 3위 김성진이 76경기 타율 0.308, 6홈런 54타점으로 중심을 탄탄히 잡고 있으며, 전경원 역시 63경기에서 타율 0.349, 장타율 0.438로 바통을 받아 타선의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SSG는 정규리그와 퓨처스리
(플러스인뉴스) 김민준(36.엘앤씨바이오)이 2026시즌 하반기 ‘반전’을 꿈꾼다. 올 시즌 김민준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김민준은 상반기 마지막 2개 대회에서 연속 톱5에 진입하는 활약을 펼치며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9위(1,619.87포인트), 상금순위 12위(223,885,821원)에 올라 있다. 2022년 개인 한 시즌 최다 획득 상금인 204,676,182원을 이미 넘어서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 중이다. 김민준은 “지난해부터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는데 상반기 시즌 보내면서 점차 안정감이 생기고 있다”며 “코치를 바꾸며 스윙을 교정한 지 3년째 됐는데 올해부터 조금씩 결실을 보고 있는 것 같다. 일정함이 생긴 것이 점차 꾸준한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돌아봤다. 이어 “샷과 퍼트 둘 다 상반기 시즌 막바지에 들며 괜찮았다고 본다. 올 시즌 개막전부터 샷 감각은 좋았으나 주말에 가면 흔들리는 등 뒷심이 부족한 경향이 있었다. 시즌동안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 노력했고 점차 기술적인 부분에서 안정감이 생겼다”고 소회했다. 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한 김민준은 9개 대회에서 컷통과했다
(플러스인뉴스) ‘2026 KPGA 주니어리그 4회 대회’가 9월 6일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펜타뷰 골프클럽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는 총 57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해 9홀 단일 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1-2학년부에서는 이승민골프아카데미 소속의 성지율이 1언더파 32타로 2위에 5타 앞선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3-4학년부에서는 2오버파 36타를 기록한 서상진골프아카데미의 서연후와 Pa Ju Golf Club의 서성원이 연장 승부를 펼쳤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낸 서연후가 보기에 그친 서성원을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5-6학년부에서는 RBC GOLF ACADEMY의 김민재가 1오버파 35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달성했다. 대회 종료 후 각 부문 1-3위 선수에게는 KPGA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됐다. 또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펜타뷰골프클럽, US키즈골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서 후원한 부상이 각 부문 입상자에게 전달됐다. &nb
(플러스인뉴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7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물품을 청각장애인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 ‘운보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국립수목원은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운보원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오며 후원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매년 시설의 의견을 듣고 실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운보원에서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확인해 전달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운보원 가족들의 생활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산림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