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10일 원천장로교회가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예치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천동 취약계층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천장로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성금과 이불 등 다양한 현물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수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원천장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0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안전마법사 엔마’ 안전교육 마술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통구 내 7개 어린이집에서 총 102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아이들은 공연 형식의 마술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느끼며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마법사 엔마’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지진 발생 시 올바른 대피 요령을 애니메이션과 마술극을 결합해 전달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몰입하며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찾아 돕는 2026년 특화사업 ‘행복동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동행’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밀착 돌봄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이 분기별(연 4회)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핀다. 확인 결과에 따라 공적 급여나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권영두 위원장은 “사회적 고립은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소외된 이웃들이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위로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선옥 권선2동장은 “공공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위기가구를 촘촘히 발굴해, 돌봄 공백 없는 따뜻한 권선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0일, 세지로 일대의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새 학기 맞이 점검에 이은 4월 정기 활동으로 청소년 지도위원과 세류2동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인근 편의점과 일반 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19세 미만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식별이 어려운 노후 스티커를 교체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현장에서 즉시 부착을 안내하며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매월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시는 지도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점검(선도 활동)으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월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세류2동·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노인과 중증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주거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 서비스(3. 27. 전국 확대)’에 대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이경자 민간위원장과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자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롭게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구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월 10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발맞춰 시·동·구 담당자 및 보건소 TF팀이 함께하는 실무자 스터디 ‘동심지언’을 개최했다. 이번 스터디는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과제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기관 간 협업이 필수적인 통합돌봄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문제 해결 중심의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지속적인 스터디 운영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선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실무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구는 정기적인 실무자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0일 권선2동 경로당 2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권선구는 올해부터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상황별 안전 교육과 보조금 정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새빛안전지킴이와 함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하며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웠다. 또한, 실제 사례 중심의 보조금 회계 교육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운영상 발생하는 궁금증을 해소했다. 참여한 경로당 회장들은 "직접 흉부 압박 등을 실습하며 응급 상황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보조금 정산 방법도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을 돕기 위해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구는 지난 2월 세류3동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동을 순회하며 현장 교육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8일 공릉천 칠간다리 아래 광장에서 '제4회 공릉천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꽃 피는 봄이오면 금이동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릉천에 조성된 튤립꽃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하천 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촌2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며, 약 2천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기념식과 주민 노래자랑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식전 축하공연에서는 금촌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단체, 초청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주민공연과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통기타와 젬베, 셔플댄스, 장구, 댄스팀, 태권도 시범, 가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마련된다. 이후에는 ‘금이동네 노래자랑’이 열린다. 주민 12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초청가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체험과 홍보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볼펜’와 ‘키캡’꾸미기, 컵받침(코스터) 만들기, 얼굴 그림(페이스 페인팅), 유리병 정원(테라리엄), 머리글자 열쇠고리(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6일 지역 외식업체인 훈장골 파주점의 후원을 시작으로 ‘운삼애(愛) 한끼 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고령자,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부족 우려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행 기간은 4월~12월까지 약 9개월이며, 매월 약 75가구를 대상으로 즉석밥과 꼬리곰탕, 설렁탕 등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고려한 식품을 지원한다. 특히, 운삼애(愛) 한끼 나눔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꼬리곰탕, 설렁탕 등 식품은 훈장골 파주점(대표 한준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훈장골 파주점(대표 한준성)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자 매월 75개의 식품 기부 의사를 밝혔다. 한준성 훈장골 파주점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식사를 통해 전해지는 온기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복숙 운정3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관심을 가지고 식품을 후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가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3동은 비상경제 상황 속 생활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2026년 2분기 무상 종량제봉투를 신속 지원한다. 현재 '파주시 폐기물관리 조례'에 따라 금촌3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는 종량제봉투가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무상 제공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저소득 모·부자 가정 ▲관련 법령에 따른 관내 사회복지시설(장애인·노인·아동 복지시설)이다. 지원 기준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인 가구는 매월 60리터, 2인 이상 다인 가구는 매월 120리터가 제공되며,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전월 말 수용인원을 기준으로 1인당 최대 20리터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최근 고물가와 사재기 분위기 속에서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이 환경복지 혜택을 누리는 데 어떠한 불편함도 없도록 수급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