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지곡동 720번지 일원에 조성된 ‘용인 지곡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6년 5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후 민간개발 방식으로 진행된 ‘용인 지곡 일반산업단지’의 총면적은 7만 1427.5㎡ 규모다. ‘용인 지곡 일반산업단지’에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연구개발업과 관련한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인 램리서치 한국 연구개발(R&D)센터와 국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 장비·컨설팅 기업인 써치앤델브 본사가 이전을 마무리했다. 시는 ‘용인 지곡 일반산업단지’ 준공이 고용창출과 세수 증대로 이어지고, 반도체 장비업체 연구센터 유치를 통해 국가 전략사업이자 용인이 주력하고 있는 반도체산업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인 지곡 일반산업단지’의 제조와 연구시설을 포함한 산업시설 용지는 전체 면적의 64.5%에 해당하는 4만 6092.7㎡ 규모다. 이 중 연구시설 용지는 3만 4385㎡로 산업단지 전체 면적의 약 48.1%
(플러스인뉴스) 오산 세교2지구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버스정류장 앞 도로 이용 차량들 불편이 해소되며 주민들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해당 도로는 1차선으로 운영되던 구간으로, 최근 서부로 도로 붕괴 사고 수습으로 차량들이 이곳으로 우회하면서 버스가 정차할 경우 뒤따르던 차량들이 모두 멈춰야 하는 불편이 발생했다. 특히 이 아파트 단지는 1,24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많은 입주민과 우회 차량 모두가 동시에 불편을 겪었다. 성길용 오산시의회 부의장은 이 같은 내용의 주민 민원을 접하고 지난 14일 현장을 찾아 상황을 살핀 뒤 개선 필요성을 관계 부서에 적극 전달했다. 이후 오산시는 신속하게 차선을 2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해 지난 21일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해당 구간 교통 흐름이 한결 원활해졌으며 출퇴근길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 성길용 성길용 부의장은 “작은 불편이라도 시민의 삶에는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들은 목소리를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해 주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
(플러스인뉴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코리아타임즈와 공동으로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AI 세미나·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인 ‘평택 포승(BIX)지구’ ▲육·해·공 무인이동체 및 의료 바이오클러스터로 조성 중인 ‘시흥 배곧지구’ ▲수소경제도시와 글로벌 정주환경을 구축 중인 ‘평택 현덕지구’ 등 주요 3개 지구의 특성과 투자 장점을 집중 소개했다. 또한 데이터 기반 경제로의 전환에 발맞춰 각 지구별 투자 환경과 맞춤형 투자 방식을 제안했으며, 관세·취득세·재산세 등의 세금 감면 혜택과 함께 원스톱(One-Stop) 기업 지원 행정서비스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안내했다. 아울러 경기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을 위해 고양시와 안산시의 신규 사업 규모, 개발 콘셉트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날 행사는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독하며 시작됐고, 맹성규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장),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관 부대사 등이 참석했다. 특히, 류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와 빅터 구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26일 지식정보타운 디테크타워에서 ‘2025년 제2차 지식정보타운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입주자 대표단, 한국토지주택공사, 과천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주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식정보타운의 조기 안정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협의체는 행정·입주민·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현안을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협의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식정보타운 2단계 준공 ▲기반시설 추진 현황 ▲단설중학교 건립 ▲근린공원3 관리소 활용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입주자 대표단은 교통·주차·학교 등 생활 기반 시설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기반시설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과천시는 올해 하반기 2단계 준공을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교통체계 정비, 생활 기반 시설 확충, 공원과 녹지 확대, 보행환경 개선 등을 통해 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정례회의를 통해 입주민 의견을 지속 반영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식정보타운은 과천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입주민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관내 학생 지원 기관과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3월 본격적으로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앞두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준비하며, 교육지원청-학교-지방자치단체-민간기관 등 학생 지원 주체 간의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안양시청, 과천시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내 30여 기관의 관리자 및 실무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정책 방향과 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선도학교 운영사례도 공유했다. 특히, 학생을 중심으로 학교-지역기관 간 협력 방안과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이승희 교육장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려면, 학교 안에서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연결되어야 한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촘촘한 협력 체계를 만들어가며 학생 한명 한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E플러스마트 광주점 박선희 대표는 지난 22일 광주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0원짜리 동전 약 18㎏, 총 16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E플러스마트 고객들이 계산 후 남은 잔돈을 매장 내 비치된 돼지저금통에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모아진 동전의 무게만 약 18㎏에 달해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매장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박 대표는 “고객분들이 모아주신 작은 잔돈이지만 이 돈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이 큰 기쁨”이라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소액의 동전까지 허투루 쓰지 않고 모아주신 정성 어린 성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탄벌동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탄벌동 계좌에 입금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탄벌동은 앞으로도 민간 자원 연계를 강화해 지역복지 증진에 힘써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2025년 8월 23일 오후 3시 안양시청 2층 강당에서 열린 '경기남부자율방범연합회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상호 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강득구 국회의원, 이채명 경기도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하여 도내 방범대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도민의 안전과 범죄예방 순찰, 나눔과 봉사활동을 다짐하며 연합회의 공식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경기남부자율방범 연합회는 지역 치안을 보완하고 도민의 생활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범죄예방 순찰과 봉사활동을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주민 자율조직이다. 특히 청소년 선도 활동, 취약계층 보호, 야간 순찰 등 지역 현장에서 경찰과 협력해 안전망을 구축해 온 자율방범대 활동을 하나로 결집한 조직으로, 이번 발대식을 통해 경기남부권의 안전체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형근 위원장은 “자율방범대는 도민의 가장 가까운 생활안전 지킴이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왔다”며 “연합회 출범은 방범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플러스인뉴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19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의 노동 2025, 진단과 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와 지방정부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고용 불안정, 소득 불평등, 노사관계 파편화 등 심화되는 노동 현실 속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이사장은 발제를 통해 고용 불안정, 임금·소득 불평등, 노조 조직률 저하 문제를 지적하며 “연대임금정책과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2030년까지 OECD 평균 1,700시간 달성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준배 성남시의회 대표의원은 “노동시간 혁신은 성남에서 시작해야 한다”며 ▲주 4.5일제 시범 도입과 유연근무 확대, ▲출산정책과 연계한 근무시간 단축, ▲중소기업·소상공인 노동환경 개선, ▲‘성남형 청년전환 트랙’을 통한 청년고용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문현군 위원장, 이상림 의장, 최인수 선임연구위원, 박영기 노무사, 이기행 위원장 등이 참여해 ▲노동제도 개선, ▲지방정부 역할 강화, ▲사회적 대화 모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여성행복센터는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2025년 ‘원데이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시민들에게 자기 계발과 창의적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1주간 운영된다. 운영 강좌는 ‘원어민 영어회화’, ‘타로카드 기초’, ‘우드카빙’, ‘K-김치클래스’ 등 4과목이며, 각 2회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원데이클래스가 참여자들에게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고 자기 성취감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시각장애인 스포츠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체육대제전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7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골볼·쇼다운·축구·볼링·한궁·스크린골프·실내조정·택티스 등 8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시각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