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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국민의힘, 용인에서 ‘대선 승리와 대한민국’ 핵심당원 교육 열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이준석 대표 간 날 선 신경전 끝에 지난 6일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한 가운데 용인에서 정권교체를 위한 핵심당원 교육이 열렸다. 이 행사는 ‘대선 승리와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국민의힘 용인을 이원섭 당협위원장 주재로 7일 기흥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용인 핵심당원 교육에 김성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정미경 최고위원이 강사로 강연을 했다. 또한 이정문 전 용인시장, 임동진 목사 등 용인 유력인사와 당원 150명이 참석해 정권교체를 위한 의지를 확인했다.

이 위원장은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그간의 갈등을 털어내고 원팀 선언 직후 당원들과 함께 나라의 운명을 결정할 대선에서 승리하고 정권교체의 뜻을 모으는 자리를 하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나라에 대한 충정과 앞으로 당의 미래를 헤쳐나갈 열정적인 의견을 나누면서 대선 승리와 당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미경 최고위원은 “그동안 내홍에 대한 원망을 쏟아내는 당원들을 달래며 이제 하나 된 국민의힘 지도부를 믿고 함께 가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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