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8.8℃
  • 흐림강릉 16.7℃
  • 흐림서울 20.1℃
  • 흐림대전 18.3℃
  • 흐림대구 18.9℃
  • 흐림울산 17.7℃
  • 광주 17.8℃
  • 연무부산 18.2℃
  • 흐림고창 17.7℃
  • 제주 18.0℃
  • 흐림강화 18.1℃
  • 흐림보은 17.5℃
  • 흐림금산 17.2℃
  • 흐림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20.1℃
  • 흐림거제 16.3℃
기상청 제공

㈜바다원, 독거 노인 반찬거리 7000만원 상당 성남시에 맡겨

김·멸치·김장김치…“외로이 혼자 사는 어르신에 전해주세요”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바다원이 외로이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고 싶다며 7000만원 상당의 반찬거리를 20일 성남시에 맡겼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최봉길 ㈜바다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을 했다.

후원 물품은 6000만원 상당의 멸치·김 세트 3000개와 10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300상자다.

이 중 김장김치 300상자와 멸치·김 세트 300개는 분당구 야탑동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로 보냈다.

나머지 멸치·김 세트 2700개는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보내 지역의 취약계층 홀몸 노인댁에 전달하도록 했다.

㈜바다원은 중원구 상대원1동에 있는 건어물 도매업체로 16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려고 성남시에 홀몸 노인 반찬거리를 기탁하게 됐다.

많이 본 기사

더보기

포토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