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화)

  • 흐림동두천 20.7℃
  • 구름많음강릉 23.8℃
  • 구름많음서울 22.0℃
  • 구름많음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21.5℃
  • 맑음울산 22.4℃
  • 구름많음광주 22.0℃
  • 구름조금부산 24.8℃
  • 구름조금고창 22.4℃
  • 구름조금제주 23.5℃
  • 구름많음강화 21.8℃
  • 구름많음보은 19.5℃
  • 구름많음금산 20.3℃
  • 구름조금강진군 23.3℃
  • 맑음경주시 21.9℃
  • 구름조금거제 21.1℃
기상청 제공

성남

성남시, 수해 피해 아산시에 구호 물품 전달

11일 자매도시 아산시에 이불, 패드, 생수 등 85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성남시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자매도시 아산시의 복구 지원을 위해 8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전달한 물품은 중앙기업 등 성남지역 기업 4곳으로부터 후원받은 생필품으로 이불 200개 , 패드 200개, 생수 500㎖ 2000개, 컵라면 1200개다.

이는 수해 피해를 입은 아산시민의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쓰인다.

이번 집중호우로 아산시는 사망 1명, 실종 2명 외 41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주택 693채, 상가 104동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또한 3670농가에 1614ha의 농작물 피해도 발생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구호 물품이 호우로 인한 피해를 빨리 복구하고 아산시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포토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