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남시, 코로나로 위기 처한 소상공인에 ‘경영안정비’ 지급
460억원 긴급 추경 편성, 연매출 상관없이 1개소당 100만원씩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20/03/24 [16:5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성남시청


[plussn.net] 성남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 감소 등 경제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460억원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안정비는 성남시 내 4만6천개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연매출에 상관없이 4월부터 신청받아 1개소당 월 100만원씩 계좌입금한다.

단, 소상공인 경영안정비를 지원받는 대상자는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에 지급되는 ‘재난연대 안전자금’은 중복해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대상은 조례 공포일 기준 성남시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법률에 규정하고 있는 소상공인 요건을 충족한 자이다.

이에 시는 빠른 시일 내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관련 조례를 재정비해 오는 4월 중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및 이자차액 보전사업, 확진자 방문으로 휴폐업한 영업장 100만원 지급, 상생임대료 동참 임대인 재산세 100% 감면, 공유재산 전통시장 임대료 인하,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을 추진 중에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plussn.net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