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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사랑의 음식나누기 온정 이어져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50가구 전달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20/01/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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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맞이 사랑의 음식나누기(미사1동·신장2동) 온정 이어져

[plussn.net] 하남시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와 함께 설맞이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떡·한과 명절음식 나눔”활동을 지난 20일 펼쳤다.

이번 설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는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회원들이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관내 어려운 이웃·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떡국, 한과 등 설 음식으로 이웃사랑 실천 봉사로 전개했다.

이명순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온정을 함께 나눔으로 새해에도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성원을 담아 작지만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사1동 최용호 동장은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끼리 따뜻한 정이 넘치는 훈훈한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남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 역시 지난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반찬 나눔’봉사로 소불고기, 장조림, 시금치나물 등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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