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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연이은 감사패 수상으로 빛낸 성과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12/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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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강승호 성남문화재단 문화국장이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대표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에서 연이어 감사패 수상

◇ 만화산업 기여,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 역사 대중화 기여 등 인정받아

◇ 올해 독립운동가 33인 웹툰 연재에 이어 3년에 걸쳐 100인의 이야기 다룰 계획 

 

 현재 다음 웹툰을 통해 연재가 진행 중인 성남문화재단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가 연이어 감사패를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지난 2일(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해경)에서 감사패를 수상했고, 6일(금)에는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에서 은수미 성남문화재단 이사장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일 진행한 ‘창립 21주년 기념식 및 인권 경영 선포식’에서 성남문화재단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가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만화산업에 기여했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성남문화재단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한국만화박물관에서 <독립운동가 웹툰 캐릭터전: 위대한 시민의 역사>를 공동 개최하는 등 이번 프로젝트를 위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기도 했다.

 

 이어 6일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족정기와 독립사상, 평화통일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에서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가 독립정신을 드높이고,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의 역사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은수미 성남문화재단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성남문화재단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올해 성남시가 추진한 콘텐츠 창작지원 사업인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가 독립운동가 33인의 삶과 정신을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툰으로 재조명해 주목받으며 이런 성과까지 얻어 기쁘다면서, 프로젝트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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