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백암면·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김장나눔 행사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11/14 [17: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처인구 백암면과 수지구 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가 14일 백암면 주민자치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plussn.net] 용인시는 처인구 백암면과 수지구 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가 14일 백암면 주민자치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10년 백암면과 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 결연을 맺어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백암면·성복동 주민자치위원, 백암면부녀회, 봉사자 등 80여명은 백암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재배·수확한 배추와 무로 10kg짜리 300박스 분량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백암면사무소와 성복동주민센터로 각각 150박스와 115박스씩 기탁돼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백암면·성복동 주민자치위원회 관이자는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마음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로 백암면과 성복동이 더욱 끈끈한 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plussn.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