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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 통해 상호발전 모색 마을공동체 공유마당
용인시, 8일 대웅경영개발원서…활동가 130여명 사례 공유 성과 점검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11/0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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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가 마을공동체 공유마당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

[plussn.net] 용인시는 8일 처인구 포곡읍 소재 대웅경영개발원에서 마을공동체간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을 모색하는 행사인 ‘2019년 마을공동체 공유마당’을 열었다.

이날 130여명의 관내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은 ‘나누니 커지더라’는 슬로건에 맞춰 사례를 공유하고 그간의 활동성과를 점검했다.

참가자들은 1부에선 20개 마을공동체 사업자의 홍보부스인 마을터를 돌며 미션을 수행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낸 뒤 마을공동체의 실내악 연주와 합창 공연 등을 즐겼다.

2부에선 1부 미션을 활용한 워크숍에 이어 공동체 그룹별로 마을의제를 논의한 뒤 참가자 모두가 즐거운 놀이를 하면서 화합을 장을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각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이 서로 교류하고 홍보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이 행사를 열었다”며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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