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안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석수1동 어르신들 숙원사업 해결
안양시 석수1동 경로당 내년 8월 완공 20일 주민설명회.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08/20 [15:1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석수1동 경로당 투시도

[plussn.net] 안양 석수1동 어르신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날아들었다. 내년 이 맘 때면 최신식 경로당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안양시가 20일 석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당 신축에 따른 의견청취와 사업추진 경과를 안내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경로당이 들어설 석수1동 10통 지역 노인회 회원과 주민들, 사회단체장과 주민자치위원장, 통장 등 70여명이 찾았다.

안양시는 9억1천여만원을 들여 내년 3월 착공해 8월 준공할 계획이다.

연면적 262㎡의 3층 규모로 할머니방과 할아버지방, 다목적실, 주방,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게 되며, 필로티 구조인 1층은 주차장으로 활용된다.

이날 신축계획을 브리핑한 시 담당공무원은 노년층은 아무런 불편 없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현대식 건물로 지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지어질 석수1동 경로당은 지난해 정비구역이 해제로 신축이 가능해져, 이 지역 숙원사업이 해결의 실마리를 보게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고령화시대에 접어들어 노년층을 위한 복지시설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공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plussn.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