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사면 진위천 제방 2.3km에 왕벚나무길 조성
용인시, 7억2천만원 투입…시민에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05/14 [10: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진위천 제방을 따라 심은 왕벚나무 모습

[plussn.net] 용인시는 처인구 남사면 진위천 하천 제방을 따라 왕벚나무와 개나리 등의 나무 9700여그루를 심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최근 남사 지역 인구 증가에 맞춰 진위천 수변공원에 조성된 산책로에 나무를 심어 주민들이 쾌적하게 쉬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시는 이번에 방아리 중복교부터 봉무리 송원글램핑파크에 이르는 길에 왕벚나무 814그루를 심고 아래엔 개나리 등의 관목 9600그루를 심었다.

특별히 풍경이 좋은 장소 4곳엔 전망쉼터도 따로 만들었다. 사업비는 도비 포함 7억2천여만원이 투입됐다.

시 관계자는 “특색있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왕벚나무 산책로를 만들었다”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plussn.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