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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터뷰]김준연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용인을)

“기흥의 미래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국민통합에 기여하는 국회의원 되고 싶어

 

- 지하철이 구축된 도시, 사통팔달 교통이 열리는 도시로 기흥의 가치 높일것!

 

- 기흥 호수 공원을 체험형 문화공원으로 조성해

 

 

 

“주거, 교통, 여가 활동 공간 등 기흥지역은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정체 되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반드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제가 서서 이번에는 그동안 기흥지역 주민들이 받았던 불이익을 해소 시키고 행복한 도시로의 재건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미래통합당 김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용인 을 )의 말이다.

 

 

 

기흥구는 수지구와 더불어 택지개발로 인해 주거 단지가 밀집해 있다. 그러므로 최근 개발과 관련한 사업자와 주민간의 갈등으로 몸살을 앓았던 곳이기도하며 공세동 일원에 네이버가 데이터 센터 조성을 추진했지만 주민들의 전자파로 인한 피해 우려로 중단 된, 하지만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는 지역이다.

 

 

 

4.15총선이 60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각 선거구마다 예비후보들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용인의 3개구 중 가장 인구가 많은 기흥구(용인을)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준연 예비후보를 경기경제신문, 경기남부인터넷신문, 비전21뉴스, 플러스인뉴스가 24일 오전 김 예비후보의 사무실에서 만나보았다.

 

 

 

 

 

 

 

 

기흥구 출신으로 어정초와 신갈중을 나온 김준연 예비후보는 나고 자란 고향 기흥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제 9대 경기도의회 의원 시절 안전행정위 소속 의원으로 최우수환경대상, 의정대상을 수상하며 특히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보라119안전센터, 지역축구센터, 반려견테마파크센터 신설 추진 등 지역 현안 예산을 확보하여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이었던 지역 정치인 출신이다. 

 

 

 

뿐만아니라 “ 경기도 심폐소생술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 경기도 지진피해 원인조사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 등 안전과 관련된 의정 활동에 비중을 많이 두었던 그이기에 현재 코로나 19로 많은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현 정부의 무능과 오만으로 경제추락과 민생파탄이 이어지고 있으며 반기업 정책과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서민경제의 삶이 위태해지고 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정권의 비리를 감추기 위한 분열정책으로 우리 국민들이 분열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다보니 자랑스러운 한민족이 아니라‘한맺힌’ 한(恨)민족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저는 21대 총선에서 꼭 승리하여 화해와 치유로 국민들의 갈등해소에 앞장서는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목소리와 요구를 하나로 모으고 잘못된 국정을 바로 잡아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국민통합에 기여하는 의원이 될것입니다.”라고 의지를 드러내는 김준연 예비후보는 국민 여론을 현실 정치에 반영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생활 정치를 전개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흥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에 대한 질문에는 교통문제를 지적하면서, 대책으로 지하철을 신설(기흥역-신갈오거리-청현마을-흥덕-광교중앙)하고, 분당선을 연장(기흥-보라-공세-동탄-오산)하는 대안을 내세웠다.

 

 

 

또, 죽전-구성-신갈-보라간 23번 국지도 지하자동차 전용도로 건설 추진도 주장했다.

 

  

 

 


김준연 예비후보는 “ 기흥구는 3개구 중 가장 인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다른곳에 비해 발전이 뒤쳐져있기에 이번 총선을 계기로 경제가 살아나는 도시, 지하철이 구축된 도시, 사통팔달 교통이 열리는 도시, 구민이 행복한 도시로 새롭게 재건되어야 한다”며 그 일을 반드시 본인이 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기흥 호수공원을 경기도 최고의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둘레길 조성, 출렁다리, 생태섬, 문화예술공연장, 체험실습장 등을 건립하여 체험형 문화공원 조성 계획을 제시하며 기흥구 분구 추진과 함께 바이오산업단지 유치로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흥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김준연 예비후보 주요약력

 

 

 

- 전 자유한국당 용인시 을 당협위원장

 

- 제 9대 경기도의원

 

- 현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정책개발본부 문화복지위원장

 

- 미래통합당 소상공인 경제특별위원회 용인시 지회장

 

-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직지 홍보대사

 

-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 석사

 

- 전 국제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 객원교수

 

 

 

[공동취재]

 

 

 

- 경기경제신문 박종명 기자

 

-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이차연 기자

 

- 비전21뉴스 정서영 기자

 

- 플러스인뉴스 이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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