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안양시가 오는 8월까지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사업장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비전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황산, 암모니아, 수산화나트륨 등의 화학물질 취급 영업허가를 받은 관내 220여개소 중 취급시설이 있는 사업장이 주요 대상이다. 시는 안양지역환경기술인협의회 전문가와 공무원 3 ∼ 4명으로 자문단을 구성, 이달부터 사업장 방문에 돌입한 상태다. 화학물질사업장을 순회 방문하는 자문단은 시설 기술지원과 화학물질 적정관리를 위한 개선방안, 화학물질 관련법령 및 주의사항, 관련 법령 등을 전달하며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사업장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화학사고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주력하게 된다. 시는 컨설팅과 함께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 5개년 계획도 마련한다. 화학물질 안전 관리를 위한 정책 제시와 화학물질의 체계적 관리, 화학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방안,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대피 방안과 행동요령 매뉴얼 등이 5개년 계획의 핵심을 이루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단 한 건의 화학물질과 관련한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안양시립평촌도서관이 2011년부터 시행해온 장기간 도서 단체대출 서비스의 대상을 확대한다. 평촌도서관은 그간 장애인복지관, 군부대, 지역아동센터 등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과 관련된 기관에 한해 장기간 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올해부터는 관내 중소기업 등까지 그 대상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민의 외부 이동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독서를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독서 인구를 늘리기 위함이다. 현재 동안구 내 도서 단체대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단체는 2개소로 총 1,200여 권의 책을 대출하고 있다. 그 중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지난 3월 말 법원 내 도서관에서 이용할 700여 권의 도서를 1년 간 장기 대출했다. 안양지원이 대출받은 책은 ‘외롭지 않을 권리’, ‘직장인 공부법’ 등의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가 주류를 이룬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 단체 대출 서비스로 기관·단체 구성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책을 접하는 것을 물론, 직원 독서동아리 등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 으니 많은 기관과 단체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안양시가 시행하는 음식물류폐기물 RFID종량제가 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RFID종량제 기기를 사용하는 아파트주민 대상 설문조사에서 80%넘게 흡족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시는 RFID종량제가 시행되는 만안과 동안 두 개 아파트단지 5,424세대를 대상으로 올해 2·3월 약 20일에 걸쳐 설문조사를 벌였다. 응답자의 67%를 여성들이 차지했고 이중 81%가 RFID종량제 시행에 긍정적 답변을 보내왔다. 이유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이 편리하다는 의견이 8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가정 내 환경개선, 배출비용 감소, 배출량 감소 등을 꼽았다. RFID종량제는 쓰레기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줄여보기 위한 조치다. 전자카드를 이용해 쓰레기 배출자를 확인하고 배출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1대의 RFID종량제 기기로 80세대가 사용 가능하다. 음식물쓰레기의 위생적 배출이 가능하고 감량의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안양시는 지난 2017년 공동주택 39개 단지에 405대를 보급, 시범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RFID종량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오산시 대원동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13일‘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및 가정위탁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생일이 도래하는 가정에 방문해 생일잔치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4월 생일을 맞이한 독거어르신 2명의 가정을 방문해 협의체 기금으로 준비한 건강보조식품 및 케이크를 전달했다. 생신잔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코로나로 인해 사람을 만날 수 없어 외로운 생일을 보내게 될 줄 알았는데 찾아와서 선물도 주고 안부도 확인해 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대원동에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 및 가정위탁아동이 한명도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오는 20일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을 24시간 무료운행 한다고 밝혔다. 이용대상은 ‘오산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고객이며 무료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13일부터 오산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 전화 예약 또는 오산종합운동장내 21호 콜센터로 내방하시면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무료운행 지역은 오산시, 서울, 경기, 인천공항 등 오산시경계로부터 50km이내의 지역이다. ‘장애인의 날’ 무료 운행을 실시할 수 있는 재원은,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전직원들이 “사랑의 우수리”로 모금하는 성금을 이용요금으로 납부하는 방식으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공단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방안을 지속해서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오산시가 지역의 필요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창업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창업팀을 모집하고자 ‘2021년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전’을 개최한다. ‘2021년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전’은 총 창업지원금 2,000만원 규모로 총 3개팀을 선정하며 12일부터 공고를 시작해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5일간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는다.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전에 입상하면 창업지원금 지원 뿐만 아니라, 오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공동창업공간에 입주 자격이 부여되며 기존 사회적경제기업과의 네트워크와 멘토링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오산시 창업공모지원이외에도 향후 한국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등 다른 지원사업으로도 연계한다. 창업공모전 지원자격은 3인이상으로 구성된 팀으로만 지원가능하며 팀 구성시 대표자는 공고일 이전 오산시 거주자여야 한다.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전인만큼 선정기준에선 사업모델의 사회적가치를 비중있게 보며 사업종료 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창업해야한다.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오산시는 2021년 신학기를 맞이해 오산시, 법무부 법사랑 오산지구 협의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보건소, 내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협의회, 각 학교 학생회 및 선생님을 포함한 40여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등굣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학교폭력예방과 금연, 친구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구가 담긴 어깨띠, 피켓, 현수막,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등굣길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교우관계와 건강한 학교생활에 대해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개인접촉 최소화와 함께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친구와의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청소년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성호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성호중학교, 운암고등학교, 운천고등학교를 거쳐 2021년 민·관 합동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장기적인 코로나19상황으로 예민해진 사회에 즐거운 아침인사와 따뜻한 문구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 건강한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오산시는 지난 4월 9일 배판호 세무사에게 경기도 마을세무사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전했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 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정 발전에 헌신한 마을세무사들의 사기 진작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장기간 마을세무사로 활동 하면서 상담실적이 우수한 마을세무사를 선정했다. 배판호 세무사는 2016년부터 꾸준히 오산시 마을세무사로 활동하면서 영세사업자 및 저소득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 상담 기회 제공하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하는 등 세금신고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많은 공헌을 했다. 마을세무사는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거나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현재 오산시에는 3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이며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마을세무사를 검색하거나 오산시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오산시는 일본 자매도시 히다카시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 실무자 영상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 개최된 비대면 실무자 영상회의에는 오산시 자치행정과 교류협력팀과 히다카시 총무팀 실무자가 참여했다. 이 날 향후 교류방향에 대해 논의했고 특히 오산시-히다카시 단체장 영상회의 비대면 청소년교류 히다카시 시승격 30주년 행사 등 포스트코로나시대의 실질적 교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은영 교류협력팀장은 실무자 회의에서 “이번 실무자 영상회의를 통해 두 도시가 더 가까워 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 실무협의를 통해 양 도시의 우정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히다카시에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 플러스인뉴스 기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오산시는 아이들의 아이디어로 만든 ‘꿈놀이터’의 유지·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꿈놀이터 지킴이단’의 첫 교육프로그램을 지난 1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꿈놀이터 지킴이단’은 2018년부터 추진되어 조성된 꿈놀이터 7개소를 시민들이 직접 관리하고 모니터링해 시민의 목소리와 의견이 반영하며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지역사회의 아동 참여기회 확대, 아동의 안전 및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권리 보장을 위해 녹색공간과 연계한 참여 실습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지킴이단을 주니어 43명과 시니어 42명을 모집완료해 꿈놀이터에 배정했다. 지킴이단은 12월까지 매달 2회 전문가들의 교육을 통해 배우고 습득한 학습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 스스로 꿈놀이터를 직접 운영하고 관리해 아동의 자립심과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요 교육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교육 및 실습을 비롯해 초화 식재, 공원수목 관리 실습,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맡는다. 꿈놀이터 지킴이단 활동에 필요한 체험활동지와 교육키트는 사전에 우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