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이번 연찬은 복지 서비스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구청과 동 담당자 간의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진행됐는데 먼저, 사회복지통합업무 지침에 대한 교육을 통해 구청과 동 담당자 간의 업무 역할을 명확히 공유해 복지 서비스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복지 업무 시스템인 차세대 행복e음의 최신 개선사항을 교육하고, 2025년 하반기 복지 대상자 확인조사에 대한 세부 지침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현장 담당자들이 더욱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마지막으로, 복지대상자 초기 상담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 담당자들은 상담 시 유의사항을 교육받았으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져 구와 동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팔달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업무연찬을 통해 현장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
(플러스인뉴스) 지난 8월 28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 텃밭에서 직접 재배·수확한 싱싱한 상추를 관내 공유냉장고를 통해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텃밭에서 수확한 상추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회원들이 직접 땀 흘려 재배한 채소라 의미가 크다. 김동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시간을 들여서 가꾼 텃밭에서 수확한 상추를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텃밭 가꾸기를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웃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8일 '책과 클래식기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이정일, 이찬혁 두 클래식기타 연주자를 초청하여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엔니오 모리코네의 시네마천국, 스탠리 마이어스의 카바티나 등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곡들을 연주했다. 김옥순 우만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관내 주민들이 새마을문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우만2동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문고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 활동들로 주민들의 문화공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만2동 새마을문고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14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는 자원봉사단체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