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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정황근 농식품부장관, 밀‧콩 영농 현장 점검 및 청년농업인 간담회 개최

 

(플러스인뉴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6월 17일(금) 오후, 청년 농업인들이 중심이 되어 밀과 콩을 재배하고 있는 전북 김제의 석산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밀 수확과 콩 파종 상황을 점검하고,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하였다.


석산영농조합법인은 청년 농업인들이 논콩을 대단위로 재배하고 있는 농업법인으로, 현재 전북에서 콩을 재배하는 30~40대 청년 농업인 모임인 거두절미(巨豆絶米, 콩을 키우고 쌀을 줄이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 장관은 국제 곡물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식량 생산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걱정 없이 밀‧콩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수 개선 등 생산기반 정비와 시설‧장비 지원뿐 아니라 직불제 등 농가 소득안정을 위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곡물 중 소비 비중이 높은 밀‧콩 자급률을 각각 2020년 0.8%, 30.4%에서 2027년 7.9%, 40.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말하며, 지자체와 청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밀‧콩 재배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뉴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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