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도서관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국제 아동도서·콘텐츠 페스타(북키즈콘)’에서 도서관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수원시도서관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융복합 키즈 콘텐츠 행사인 북키즈콘에 참여해 어린이와 가족에게 새로운 독서 문화를 소개한다.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놀이와 창작의 매개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장과 어린이가 함께 동화를 만드는 개막행사 ‘동화를 만들어요, 시장님’ ▲AI(인공지능) 기반 그림책 제작 체험 ▲그림책 스토리텔링과 연계 체험활동 ▲캘리그라피 작가가 제작한 책갈피 배부 등으로 구성했다.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독서축제 등으로 독서 문화를 확산해 온 수원시도서관은 북키즈콘에서 시민과 어린이가 도서관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놀이와 창작의 대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도서관에서 즐겁게 독서 문화를 체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는 8월부터 10월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과 주민자치회 등 단체를 대상으로 ‘새빛 분리배출 족집게 족보 순회교육’을 한다. ‘새빛 분리배출 족집게 족보’를 활용해 ▲분리배출 안내 ▲질의응답 ▲거론된 내용 향후 업데이트 반영 ▲유용 생활폐자원 수거·보상 안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홍보 ▲‘새빛환경수호자’ 운영 홍보 등을 한다 교육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에 자원 순환과 친환경 생활 습관을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쓰레기 분리배출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체계가 필요하다”며 “새빛환경수호자를 운영해 수원시 전역의 분리배출 실천 현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참여자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회 매홀벤처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이제는 트래픽(패킷) 분석의 시대이다!’를 주제로 한 김신규 ㈜램파드 대표의 오픈 이노베이션1) , ㈜에코캐탈·㈜오림코퍼레이션·㈜포시즌스프로덕션의 IR 피칭(기업 홍보), 참가자 네트워킹으로 이어졌다. 대·중견·창업 기업, AC/VC(창업 기획자/벤처 캐피털), 관계 기관, 대학 등에서 100여 명이 참여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은 수원시 기업인, 대학·투자사·기업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교류하는 민·관·학 협의체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려면 기업과 투자자가 교류하는 네트워킹이 중요하다”며 “매홀벤처포럼은 성장 기회와 다양한 협력의 장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매홀벤처포럼은 매달 (9월 26일, 10월 28일, 11월 27일, 12월 18일)에 수원시청, 성균관대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대·중견·중소·창업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