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인덕원-동탄선 급전구분소 관련 "재검토 지속 요구하며 반대입장 분명히…밀어붙이기 대응 위한 초당적 정치 협업 절실"

市, 실시설계협의 단계서부터 지속적으로 미수용 의견 피력했으나 강행

2026.04.01 13:10:47

plusnewsn@daum.netㅣAdd.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58, 411-1104 Tel. 010-8251-9333 사업자등록번호: 144-02-24325 ㅣ등록번호: 경기 아50356(2012.02.14) 발행인: 이연자 l 편집인 : 이연자 l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자 Copyright ⓒ 플러스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