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 천사, 일요일 새벽 수원시청 현관 앞에 컵라면 36상자 두고 사라져

“수원시 산불 감시 담당 공직자들이 드시고 힘내셨으면 한다” 편지 남겨

2023.03.13 15:25:09